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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권리당원 투표 100%…득표율 등은 비공개
본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50%·국민 여론조사 50%
과반 득표자 없을 시 상위 2인 결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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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경선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00:06어제는 경기지사 후보 경선 3파전으로 압축이 됐습니다.
00:13이렇게 새 후보로 압축됐습니다.
00:16김동연 현 경기지사 현역의 안정성을 무기로 하고 있죠.
00:24그리고 추미애 의원 지지층의 결집으로는 아주 핵심적인 인물이다.
00:29이런 또 평가가 나오고 있고요.
00:31한준호 의원 정치적인 세대의 교체 그리고 중도 확장의 가능성을 또 무기로 삼고 있습니다.
00:37이 새 후보로 민주당 경선 후보가 압축됐습니다.
00:43당심의 선택은 이 3명으로 추려진 것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죠.
00:48하지만 본 경선은 또 얘기가 달라집니다.
00:52예비 경선과 방식이 다른데요.
00:5350대 50 그러니까 당심 50 나머지는 국민 여론조사 50 이렇게 돼 있습니다.
01:00이렇게 되면 경선으로 갈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면서요.
01:06최종 결선을 갈 가능성이 있어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죠.
01:09결선.
01:10본 경선에서 과반 이상의 득표자가 없는 경우에는 상위 두 후보자가 결선을 치르게 되어 있습니다.
01:16아무래도 3자 구도다 보니 한 명의 후보가 과반을 득표하기가 쉽지는 않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01:233명의 후보마다 각자의 그런 개성과 특징이 분명하고 지지층도 좀 세분화되어 있다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01:29과반 득표자가 없을 가능성이 좀 있어 보이긴 하고요.
01:33그렇다고 하면 결선으로 최종적인 결정이 날 수밖에 없는데
01:36그렇다고 한다면 과연 3위로 떨어지게 되는 후보가 어떤 후보를 지지할 것인가가
01:41아마 최종 결선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1:44그 세 후보 사진 다시 한번 볼까요?
01:49일단 당심은 저 세 후보로 추려졌지만 굉장히 쟁쟁한 인물들이에요.
01:54하지만 이제 본선, 본 경선에 가서는 대중성이 굉장히 중요해진 거잖아요.
02:02내부적인 선택보다는 유권자들이 누구를 더 경기지사로 원하느냐가 중요해진 상황이 됐습니다.
02:08말씀대로 1차 경선 컷오프를 할 때는 5명 중에 3명을 올리는 과정이라고
02:14그리고 권리당원 100%였기 때문에 당심에 호소하는 당원들이 지지하는 후보
02:19그리고 강하고 선명하고 강성의 목소지를 또 대변하는 후보가
02:24좀 유리한 고지에 있을 수밖에 없다고 했는데
02:26이제는 룰 자체가 달라지는 겁니다.
02:29본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이니만큼 당원도 50% 참여를 하지만
02:35나머지 50%는 일반 여론조사, 그러니까 확장성, 그리고 중도층의 평가
02:40이런 부분까지 다 녹아져 있기 때문에 누가 최종적으로 낙점받을 것인가가
02:45또 경기도지사 후보에서 상당히 좀 집중되고 있습니다.
02:48알겠습니다.
02:52지방선거 준비 상황 살펴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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