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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70대 갯바위 낚시꾼이 보이지 않는다는 낚싯배 신고를 접수해 수색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낚싯배 관계자는 어젯밤 11시쯤 경남 통영시 매물도 근처 갯바위에 해당 낚시꾼을 내려줬는데 오늘 정오쯤 철수시키려고 다시 가니 사람은 없고 낚시 장비만 있었다고 신고했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항공기와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근처 바다를 집중적으로 수색하면서 잠수요원이 수중 수색도 했지만, 아직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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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70대 갯바위 낚시꾼이 보이지 않는다는 낚싯배 신고를 접수해 수색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00:08낚싯배 관계자는 어젯밤 경남 통영시 매물도 근처 갯바위에 해당 낚시꾼을 내려줬는데
00:14오늘 정오쯤 철수시키려고 다시 가니 사람은 없고 낚시장비만 있었다고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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