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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유관기관 합동 설명회가 열립니다.

행정안전부와 복지부, 대전시 등이 참석하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김한수]
그러면 대덕구 공장 화재 유가족분들과 저희가 대화를 나눈 내용에 대해서 브리핑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행정안전부 재난현장지원관 김한수입니다. 저희가 두 차례 유가족과 면담을 가졌고요. 첫 번째 어제 면담에서 유가족들이 요청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모두 이행해서 오늘 조치를 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두 번째 면담에서 유가족들이 요청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충분히 진행 상황에 대해서 계획을 말씀드렸고 이에 대해서 각 기관별로 브리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찰에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행안부, 국과수에서 진행되는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희생자, 사망자의 신원 확인을 위해서 현재 부검을 완료했고 DNA 채취를 해서 감식 신원 확인을 진행 중에 있고 이르면 내일 중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내일 중에는 사망자들을 가족의 품으로 인도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연계된 내용에 대해서 경찰에서 브리핑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근]
대전 대덕경찰서장입니다. 오늘 오전에 유족 입회하에 4개 기관이 현장감식을 했습니다. 그리고 내일도 이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수사는 대전경찰청 중대범죄수사팀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한수]
관련해서 고용노동부에서 브리핑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수사와 관련해서는 경찰청에서 총괄해서 설명하는 부분이고요. 저희 고용노동부가 말씀드릴 것은 근로자 지원 관련해서 첫 번째는 유족 중에서 유족의 배우자, 혹은 친척들이 연가나 이런 걸 쓰실 때 문제가 생기는 부분에 대해서 사업장이나 이런 부분과 연계해서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할 거고요. 조심스럽긴 하지만 유족의 보상과 관련돼 있는 부분은 총괄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로자 중에 다치신 분도 있고 트라우마와 지원과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김한수]
유가족분들이 굉장히 지금 힘드신 상태기 때문에 저희가 심리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보건복지부에서 브리핑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안녕하십니까? 저는 트라우마센...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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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러면 대덕구 공정화재 유가족분들과 저희가 대화를 나눈 내용에 대해서 브리핑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13저는 행정안전부 재난현장지원관 김한수입니다.
00:21저희가 두 차례 유가족과 면담을 가졌고요.
00:25첫 번째 면담에서 어제 면담에서 유가족들이 요청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모두 이행을 해서 오늘 조치를 해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00:36그리고 오늘 두 번째 면담에서 유가족들이 요청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충분히 진행 사항에 대해서 계획을 말씀드렸고
00:46이에 대해서 각 기간별로 브리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00:51먼저 경찰에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04그러면 먼저 항안부 국과수에서 진행되는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1:13희생자, 사망자의 신원 확인을 위해서 현재 부검을 완료를 했고 DNA를 채취를 해서 감식 신원 확인을 진행 중에 있고
01:27이르면 내일 중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1:32그래서 내일 중에는 사망자들을 가족의 품으로 인도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1:40이와 관련해서 연계될 내용에 대해서 경찰에서 브리핑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50대전 대덕경찰서장 총격 이상근입니다.
01:55오늘 오전에 유족 입회하에 4개 기관이 유흘대포와 함께 현장을 감지로 했습니다.
02:04그리고 내일도 이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02:06그리고 앞으로 현재 이미 진행되고 있는 수사는 대전경찰청 중대범죄수사팀에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02:20관련해서 고용노동부에서 브리핑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27수사와 관련해서는 경찰청에서 일반에서 총괄해서 설명을 하는 부분이죠.
02:34저희 고용노동부가 말씀드릴 것은 근로자 지원 관련해서
02:38첫 번째는 여기 유족 중에서 유족의 배우자라든가 친척들이 연가나 이런 걸 쓰실 때 문제가 생기는 부분에 대해서
02:52저희가 사업장이나 이런 부분을 연결해서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그런 부분하고요.
02:58유족의 조심스럽긴 하지만 유족의 보상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은 고용노동부가 총괄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03:06근로자들의 여러 명의 다치신 분도 있고
03:10또 트라우마와 관련되어 있는 트라우마 지원과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03:21유족자들이 유가족분들이 굉장히 지금 힘드신 상태이기 때문에
03:25저희가 심리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03:30이와 관련해서 보건복지부에서 브리핑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37안녕하십니까. 보건복지부 정신형관리과장 송명준입니다.
03:42저는 트라우마 센터를 맡고 있고요.
03:44재난이 나면 기본적으로 행안부에서 먼저 재해보를 하고요.
03:48행안부와 복지와 협력해서 시민지원 회복 지원단이라는 걸 구성해서
03:53통합적으로 관계부처 합동으로 시민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듭니다.
03:58통합시민지원단입니다.
03:59그래서 여기 공주병원에 있는 충청권 트라우마 센터 중심으로
04:04행안부, 고용부 직업 트라우마 센터, 복지부, 정신공학 센터 합쳐서
04:09합동으로 시민지원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04:13그래서 유가족분들 그리고 구성자분들 심리지원 열과 성의를 다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4:19감사합니다.
04:23네. 우리 사고고난 지역인 대전광역시와 대덕구청에서
04:29지금 전사적인 지원을 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04:35이와 관련해서 대전시, 대덕구청 브리핑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04:40먼저 대전광역시에서 브리핑하도록 하겠습니다.
04:482박 3일간 현재의 시점이 될 것 같습니다.
04:53대덕구 공장화재 사고와 관련돼서
04:56순차적으로 보면 당연히 대덕구 제대본이 운영됐고
05:01현장에서 시장 주재하에 회의를 통해서
05:06지대본이 가동되고 또 나중에 그날 당일날 행안부장만 주재로
05:13중대본이 구성이 돼서 순차적으로 지금 3일째 진행되는 시점이고요.
05:20또 1, 2일째 현장에서는 그래도 다행스럽게 현장 조치가 기간간의 협조 속에 잘 운영이 돼서
05:29이틀 만에 사망자 수술이 완료될 수 있어서 다행이었고요.
05:37국가동원형에 의한 소망청장이 긴급 중앙 긴급 통제단장이 돼서 지휘하는 과정에서
05:46대전시 건축구조 전문가라든가 여러 가지 장비들이 동원이 돼서
05:52빨리빨리 여러 가지 구조 절차가 진행될 수 있었던 점은
05:56이렇게 고맙게 생각하고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06:01아울러서 사실 소방진두부나 여러 가지 기관에 부스 본부가 설치되는 과정에서도
06:09산업단지 인근 공정 부지를 빌려주셔서 그쪽에 수술하는 데 도움을 주셨었는데
06:16오늘 같은 경우는 또 마무리 또 인사 말씀을 드릴 수 있어서 다행했다고 생각됩니다.
06:22현장에 어제 이틀간에 거기에 설치됐던 것들이 사실은 오늘은 다 이제
06:27시루 어제 저녁 이후 시간부터 시청을 중심으로 다 옮겨온 것을
06:34언론인분들께서도 잘 아시는데요.
06:36합동 분양소가 만들어졌고 2층에 피해자 휴게시터 공간이 마련돼서
06:43대기하시면서 여러 가지 지원을 받고 상담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졌고요.
06:485층에는 우리 재납피해자 통합지원센터가 만들어져서
06:53원래 당초에는 내덕구 문화체육체육관에 만들어진 것이
06:57오늘 시청에서 처음 또 이렇게 이동해서 가동이 됐는데
07:01실질적으로 재납피해자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07:07시에서는 이런 조치사항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7:10시에서 또 긴급하게 추가 진행된 사항 두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7:1614분의 사망자에 대한 유족들에 대해서 전담 공무원이 체제가 구성이 되는데
07:24시 과장급 요원 1분, 9에서 3분, 경찰 공무원 1분, 소방 공무원 1분
07:29이렇게 5분이 유족 가족 한 분 한 분에 대해서 전담 체계로 됐는데
07:36이것도 첫날부터 가동은 됐는데 실제 이 사태가 마무리될 동안
07:41이 5분이 유족 한 가족에 대해서 밀착마크에 해가면서
07:47여러 가지 피해의 도움을 주는 방면부터 해서
07:50나중에 장례 이런 부분까지 전담 마크 체제를 운영될 수 있어서
07:54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7:58아울러서 여러 기업과 관련된 여러 가지 사항에 있어서는
08:04또 기업지원국을 비롯해서 여기 고용부, 시기업지원파트, 또 중기부
08:14이런들과 또 역시 인근 기업으로서의 피해본 부분에 대해서
08:18또 지원책을 마련해 강구해 나갈 것이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08:22아울러서 유족분과 함께 소통한 부분 한 가지 말씀드리면
08:26이 6개 기간 이렇게 배송이 되시는데
08:29요게 이제 간부에서 담당, 사무관까지 6개 기간의 연락처가
08:35유족 측에 이렇게 제공이 되었고요.
08:38또 이제 전담 공무원 명부가 유족 측에 이렇게 대의되어 있습니다.
08:43그리고 28변에 지금 병원에 계신 환자분들에 대해서
08:47역시 전담 공무원 체제가 가동되고 있어서
08:50밀착 진행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08:55대전시에서 최선을 노력을 가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08:5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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