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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14명이 숨진 대전 공장의 노동조합이 "이번 사고는 단순 재해가 아니라 안전보다 이윤을 우선시한 경영의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된 인재"라고 밝혔습니다.

노조 측은 "그동안 반복적으로 안전사고를 경고하는 등 지적을 해왔지만, 이를 묵살한 결과가 참사로 이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공조 시설이나 배관의 기름 찌꺼기를 제거해달라고 요구를 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조는 회사 측에 책임에 대한 분명한 인정과 진정성 있는 사과, 사고 원인의 전면 공개,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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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화재로 14명이 숨진 대전공장의 노동조합이 이번 사고는 단순 재해가 아니라 안전보다 이윤을 우선시한 경영의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인재라고 밝혔습니다.
00:12노조 측은 그동안 반복적으로 안전사고를 경고하는 등 지적을 해왔지만 이를 묵살한 결과가 참사로 이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00:21아울러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공조시설이나 배관의 기름찌꺼기를 제거해달라고 요구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00:3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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