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연장 재난에 대한 주의 경보를 처음으로 발령했습니다.
00:07공연장 시설과 관객 밀집 지역에 대한 안전 진단과 함께 정부 차원의 대응 체계도 긴급 점검했습니다.
00:15박순표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9막바지 장비 설치로 분주한 방탄소년단의 공연 무대입니다.
00:24무대 앞으로는 좌석을 포함해 20만 명 이상이 모이는 관객 공간을 나누고 이동 통로를 만드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00:34엄청난 관객 규모와 공연에 쏠린 세계적인 관심을 고려해 공연장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재난주의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00:43이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유산청, 공연을 주최하는 하이브 관계자 등이 함께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00:50공연 무대와 좌석 배치, 이동 경로, 안전 지역 확보 등에 대한 꼼꼼한 점검이 이뤄졌습니다.
01:12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공연장 바로 앞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 정부 차원의 종합상황실도 마련됐습니다.
01:20경찰과 소방, 서울시 관계자 등이 24시간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합니다.
01:27안표 방지에 대한 최종 점검도 이뤄졌습니다.
01:45안전대책과는 별개로 세계에 쏜 K-POP 팬들을 상대로 한국관광과 우리 문화를 알릴 홍보부스도 마련됐습니다.
01:53광화문 주변 대형 스크린을 통해 홍보 영상을 내보내고 관광안내 요원도 현장에 배치됩니다.
02:02YTN 박순표입니다.
02:04MBC 뉴스 박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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