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광장 외곽에 울타리…출입구 30여 곳 설치
출입구마다 금속탐지기…"위험물 반입 막는다"
미리 입장한 관람객은 휴대용 스캐너로 점검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금속 탐지기로 위험물 반입을 막고, 암표 거래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이수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BTS 공연장 주변에 설치된 안전펜스를 흔들고, 두드려보면서 고정 상태를 확인합니다.

행여 잘못 설치되지는 않았는지 꼼꼼히 살펴봅니다.

공연장 주변에는 관람객 이동 동선에 따라 이렇게 철제 펜스가 촘촘히 설치돼 있습니다.

인파 흐름을 관리해 현장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겁니다.

경찰은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광장 외곽에는 울타리를 두르고 출입구 30여 곳을 설치했습니다.

공연 당일에는 출입구마다 금속탐지기도 배치됩니다.

중동 사태 등으로 테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흉기와 폭발물 등 위험물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서입니다.

미리 입장한 관람객은 휴대용 스캐너를 이용해 소지품을 점검합니다.

드론 위협에도 대비해 대응팀을 현장에 배치하고 전파 교란 장치도 투입합니다.

경찰은 광화문 인근에서 노숙하는 팬들을 집중 관리하고, 사복 경찰을 투입해 암표 거래 단속에도 나섰습니다.

YTN 이수빈입니다.

영상기자 : 왕시온, 구본은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20231921709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광학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00:05경찰은 금속탐지기로 위험물 반입을 막고 암표 거래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00:11이수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BTS 공연장 주변에 설치된 안전펜슬을 흔들고 두드려보면서 고정상태를 확인합니다.
00:22행여 잘못 설치되지는 않았는지 꼼꼼히 살펴봅니다.
00:26공연장 주변에는 관람객 이동 동선에 따라 이렇게 철제 펜스가 촘촘히 설치돼 있습니다.
00:32인파 흐름을 관리해 현장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겁니다.
00:36경찰은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광장 외곽에는 울타리를 두르고 출입구 30여 곳을 설치했습니다.
00:44공연 당일에는 출입구마다 금속탐지기도 배치됩니다.
00:48중동사태 등으로 테러 가능성을 배제할 수도 없는 만큼 흉기와 폭발물 등 위험물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서입니다.
00:56미리 입장한 관람객은 휴대용 스캐너를 이용해 소지품을 점검합니다.
01:01드론 위협에도 대비해 대응팀을 현장에 배치하고 전파 교란장치도 투입합니다.
01:08경찰은 광화문 인근에서 노숙하는 팬들을 집중 관리하고
01:11사복경찰을 투입해 안표 거래 단속에도 나섰습니다.
01:16YTN 이수빈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