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지를 놓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최신 상륙함이 중동으로 향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00:09이 함정에는 수천 명의 해병대원이 승선해 있고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나 공격 헬기 또 상륙 장비들이 가득 실려 있습니다.
00:17김문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00:47김문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00:49특히 최근엔 말라카 해업 근처에서 샌안토니어급 상륙 지원함도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56이 상륙 지원함에는 수륙양용 장갑차와 장비와 병력을 실어 나르는 공기부양정 등이 실려 있습니다.
01:04이 함들은 F-35B 스텔스 전투기, 공격 및 수용 헬기, 상륙 장갑차까지 탑재하고 제한된 상륙차가 진행 가능한 편성으로 호르무진 해업으로
01:14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1:15각종 첨단 장비를 장착한 두 함정에 수천 명의 해병원정대원도 승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이 조만간 지상군을 투입할 거란 전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01:28병력이나 장비 규모로 비롯 이란 본토가 아닌 최대 석유 수출기지인 하르그섬이 거론됩니다.
01:34하지만 미국은 지상군 투입에 신중을 기하거나 부인하고 있어 실제 상륙 작전으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합니다.
01:50미국과 이스라엘이 출구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상군 투입 여부와 맞물려 미국이 상륙함을 중동에 투입한 배경을 놓고도
02:01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02:02YTN 김문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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