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민석 국무총리가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를 유명세와 TV 출연을 즐기는 강남 지식인이라고 평가한 사적 대화가 노출된 것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사과했습니다.
00:13김 총리는 SNS에 혼잣말이든 토론이든 절제와 품격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온 입장에서 부끄럽고 불편을 느낀 국민께도 죄송하다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4이어서 정치적 생각은 달랐던 적이 많지만 유 작가는 늘 형이라고 부르며 탁월함을 인정하는 사람이라면서 최근 검찰개혁 과정에 대한 논평에 대해서도
00:35보다 자유로워지면 편히 대화해보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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