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가 칼질을 먼저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00:02네, 칼.
00:02채소 손질을 할게요.
00:04불고기라면 좋을 재료인데 지금 딱.
00:06딱인데.
00:07일단 칼질을 할게요.
00:09얘는 마른 팬에 볶아서 고기는 안 익은 채로 먹으면 불안하잖아요.
00:13그러니까 이거 마른 팬에 볶아서 이렇게 같이 쓸 거고.
00:17고기는 제가 볶고 있을까요, 그럼?
00:18네, 마른 팬에 그냥 기름 없이 달달달달.
00:21고기 되게 잘 구워요.
00:22그래요? 고기 장인이에요.
00:23다 못생기지.
00:27사실 미유식이라는 게 조미를 하는 음식은 아니기 때문에
00:32잘게 아기가 먹을 수 있게 잘게 썰어주면 돼요.
00:39괜찮아요.
00:41눈 앞끝이 보니까 너무 신기해요.
00:48재료대로 다 썰어줄게요, 똑같이.
00:50예쁘다, 진짜 잘 써신다.
00:52정말.
00:53고기 간을...
00:54얇게 썰어야 되니까.
01:00그냥 벌써 맛있겠다, 뭐 그냥.
01:03완전 전문가의 향연이다, 이게.
01:05되게 맛있는 냄새 난다, 고기.
01:07되게 맛있는 냄새 난다, 고기.
01:09배고파.
01:11아주 많이.
01:12우리 잘해.
01:13억질 잘해.
01:15고기.
01:16고급난.
01:17고기 잘 구워요.
01:18고기 라인.
01:18재료 담을...
01:19이거 고기, 고기 남을 것 좀 줘.
01:21고기가...
01:22접시, 접시.
01:23드릴게요.
01:24드릴게요.
01:25예쁘다, 반찬 턴.
01:26깔끔하죠?
01:28의외로 트루디가 용기 같은 건 좀 예쁜 것들이, 아이템, 이템들이 좀 있어.
01:32저 욕심이 있어요.
01:34네, 그릇 약간 용기 욕심이 있어요.
01:36아까 저것도 저기다 담고 그랬어.
01:39죄송해요.
01:40그러면 셰프님 저는 궁금한 게 이게 어쨌든 한 몇 세 정도 이유식일까요?
01:45그러니까 초, 중기에는 미음만 먹다가 후기부터 이제 이렇게 채소류랑 고기를 같이 드실 수가 있어요.
01:52그래서 이제 어쨌든 애기 밥을 해줄 때 매번 이렇게 썰면 너무 힘들잖아.
01:56이런 소분 용기에 고기 볶은 다음에 씹고 나면.
02:01아, 이런 식으로.
02:02이렇게 해서 담아요.
02:04예쁘다.
02:04괜찮네.
02:06이렇게 해서 고기를 채우고 채소류를 또 채우는 거예요.
02:09그렇지, 그렇지.
02:10그래서 하나 큐브처럼 꺼내서.
02:12네, 큐브처럼 꺼내서.
02:12어떤 날은 애기한테 고기밥, 버섯밥 해주고 싶으면 이거 꺼내고.
02:18당근이랑 주고 싶으면 당근밥 꺼내고.
02:20이유식 아니면 우리도 좀 필요하지 않아?
02:22볶음밥 같은 거 할 때.
02:23그러니까 맞아요.
02:25죽이나 미음 끓일 때 그냥 하나 떼서 같이 섞어서 해서 주고.
02:29너무 좋다.
02:29너무 괜찮다.
02:30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얼려놓으면 돼요.
02:32똑똑똑 떼서 쓰면 됩니다.
02:33꿀팁 감사해요.
02:34주방 꿀팁 고마워요.
02:35감사합니다.
02:36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