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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할라피뇨 좋아했네"
파트리샤부터 중식 여신 박은영까지 감동했다!
집밥의 여왕 김가연이 알려주는 음식 보관 꿀팁 대공개!

#김숙 #이은지 #박은영 #김가연 #파트리샤 #중식여신 #음식보관 #꿀팁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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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기가 이제 제 주방입니다.
00:04오 주방 엄청 깔끔하다.
00:08근데 주방이 왜 이렇게 깔끔하지?
00:10주방은 주로 제가 돈 혼자 쓰는 건가.
00:15주방을 정리를 진짜 잘하셨다.
00:19주방만큼은 제가 좀 잘하고 싶어서 노력을 하는 편이에요.
00:24근데 이 정도 큰 손치고는 주방을 정리를 진짜 잘하셨다.
00:31오 깔끔하다.
00:33오 깔끔하다.
00:35냉장고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00:40근데 정리는 정말 잘해놓으셨다.
00:43구액별로 용도별로도 정리를 잘해놓으셨고
00:47이렇게 채소랑 과일을 같이 이렇게 딱 분리해서 두시는 분들 별로 없거든요.
00:55사과는 다른 과일하고 같이 두면 안 돼서
00:58이렇게 따로 놓은 거예요.
01:00하나하나 또 이렇게 소분포장을 하셨네.
01:03그렇죠. 이렇게 이렇게 해야
01:04완충재로 쌓아서 비닐포장을 해야
01:07얘네들이 오래가요.
01:12냉동실은 이상할 수도 있어.
01:17다 써놨어 저렇게.
01:19뭐야.
01:20다 써놓거나 보이는 용기를 해놨네요.
01:25제가 안 좋아하는 게 뭐냐면
01:27냉동실에 들어갔다가
01:28얘가 도대체 언제 들어갔는지 모르는 애들 있잖아요.
01:32그리고 얘가 뭐가 있는지 몰라서
01:33좁고 다 보일 수 있는 용을 하려고
01:36제가 일부러 샀거든요.
01:38이렇게.
01:38정리 잘해놨다.
01:40아니 여태까지 봤던 냉동실 중에 제일
01:43괜찮아요?
01:44제일 끌 겁니다.
01:45여기 봤더니
01:46우리가 말했던 거 투명에다가
01:49근데 이거 이렇게
01:50장을 이렇게까지 크게 해서 하는 집이 없는데
01:53이렇게 다 정리를 해놓으셨네.
01:55아니 근데 너무 정리를 잘해놨어.
01:57이름까지 다 써가지고
01:59이거는 뭐 볼 게 없어.
02:01저 이제 저쪽 안에 보시면
02:03여기도 정리 잘해놨는데?
02:05대용량이 있어요.
02:06펜트리.
02:07야 여기 정리 너무 잘해놨어.
02:12이렇게 대용량을 사서
02:14소분해서 쓰는 게
02:15사실 레스토랑에서 사용하는 방법이거든요.
02:22아 어디가 자신 있는 부분이 있었구나.
02:24여기만큼은.
02:25아 이건 뭐예요?
02:31짜잔.
02:33주로 먹는 약들이나
02:36뭐 이래 비닐용품 같은 거나
02:40아니면 이제
02:42실원에 보관할 수 있는 그런
02:44아아
02:46우와
02:47우리 이거 많이 봤던 거
02:49우리 이거 그동안 배웠던 것들
02:51사용하고 계시는 그 집이 있었구나.
02:53여기다 쓰레기 봉투에 놓고
02:55여기는 이제 고무장갑 종류를
02:57우와
02:59집안일 할 때
03:00여기는 채소용
03:01설거지용
03:02이렇게 따로 나누었어요.
03:06우리가 사실 꿀팁을 배워야 돼.
03:08심지어.
03:09제가 볼 때
03:10주방은 크게 할 건 없고요.
03:13냉장고만 살짝만 더
03:14좀 투명 용기로 좀 바꿔주면
03:16좋을 것 같아요.
03:20요거는 지금
03:21음 오늘 이제 저희
03:23옷이니까
03:25그게 맞춰서
03:27그게 맞춰서
03:29
03:29아 괜찮아요.
03:314개 해놓은 거라
03:32일단 가실 때
03:33아 진짜 괜찮은데
03:34아니
03:35잠깐만
03:35맛만 보죠.
03:37뭔데?
03:37맛보기용을 따로 놔뒀습니다.
03:40
03:40뭔데?
03:41아 나 진짜
03:42오늘 기대 안 와봤는데
03:43아니
03:432집 좋아
03:442집 좋아
03:45아니
03:47지금까지 표정 중에
03:48가장 밝은
03:51이게
03:52이거는 맛보기용으로
03:53제가 따로 담아놨으니까
03:58아 왜 이러세요 정말로
03:59설명이
04:00
04:00야 이거 먹지마
04:04왜요?
04:04왜요?
04:05너 진짜
04:06버릇 나빠져
04:07맨날 어디 가면
04:09이거 청소
04:09그동안 많이 했잖아요
04:10나만 보면 뭐
04:11밥 해달라 뭐 해달라
04:12이렇게 주는 사람
04:13처음이에요
04:14아 그래요?
04:15
04:15저만 밥 해달라 뭐
04:17써려달라
04:18어떻게 만들면서 맛보기용으로
04:19따로 꺼내놨거든요
04:20
04:21이게 김숙씨가
04:22영혼을 파는 그
04:23김자만 묻힙니다
04:26
04:26근데 향부터가 너무
04:28장난 아니에요
04:30진짜 맛있다
04:31진짜 맛있다
04:32진짜 맛있다
04:34밸런스가 너무 좋다
04:35밥도 먹고
04:36밥만 있으면
04:37
04:38
04:40와인 안주로 괜찮아요
04:42네 진짜
04:43크래커 위에 살짝 올려놓아도 맛있을 것 같아요
04:44네 맛있어요
04:47
04:50이게
04:51이제 저희 집의 깍두기인데
04:52우와
04:54이거는 누가 담그는 거예요?
04:56저희
04:56제가 담그셨어요
04:58
05:03드셔보실래요
05:06
05:07
05:09
05:10
05:11
05:13이거는 제가
05:14집에서
05:15담그는
05:16피클루같은 건데
05:18이야
05:18이거 진짜 맛있어
05:19으어
05:20이거 진짜 맛있어
05:21이거
05:22이거
05:22박보검씨가
05:23국물까지 먹은
05:24그 할라�이죠
05:25누가
05:29진짜
05:30이거 내가 올리브를 한번 담아봤는데
05:35나는 못 먹는데
05:36우리 큰아이가 이거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05:40저희가 먹어볼게요, 와우.
05:44와우.
05:45올리고 이렇게 먹어야 되네.
05:46이렇게 먹어야 돼?
05:47고소한 맛 더 올라오는데요?
05:49그래요?
05:49야, 너 정신 안 차려?
05:51야, 주방 총괄!
05:53주방 총괄!
05:55주방 총괄!
05:56그동안 나한테 밥만 해달라고 했는데
05:57해당 사람이 없었잖아.
05:58많이 먹어, 많이 먹어.
06:01잠깐만, 이러면 오늘 정리 안 끝나요.
06:06진짜 이 집은 밥도 맛있어요.
06:09쌀도.
06:10밥을 막 해가지고
06:11저렇게 도자기 소분한 거에다가 넣어서
06:14대신 이렇게 해가지고
06:17딱 한 번씩 돌려먹어야 돼.
06:21구옥은 괜찮아요?
06:22네네네네, 구옥은 괜찮아요.
06:25구옥은 괜찮아요.
06:26진짜 아름다워요, 아름다워요.
06:29아니, 마음에 들어요, 마음에 들어요.
06:30여기 봤더니
06:31우리가 말했던 거 투명하게다가
06:33이렇게 하는데
06:34여기까지 양념장을 다 사용을 안 하시니까
06:37먹방!
06:37먹방!
06:38먹방!
06:39먹방!
06:39먹방!
06:39먹방!
06:40먹방!
06:40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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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0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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