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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통일만 해도 넓어보이는 효과
주방총괄 박은영 인정
엔만한 레스토랑 뺨치는 정리

#김숙 #이은지 #박은영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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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거 어떻게 된 거야?
00:01잠깐만요!
00:03너무 순한 거야!
00:06이거 여기 있었나?
00:08여기 있었죠?
00:09맞아 맞아, 서럽자!
00:10그래, 그래!
00:11그래, 이제 붙여라!
00:13이게 또 색깔, 컬러가...
00:14맞아요, 관장님.
00:15컬러 톤을 맞췄어요.
00:20한번 보자.
00:22우와!
00:24이런 거 모르겠어!
00:25말도 안 돼, 말도 안 돼!
00:27짝도 다 찾았어!
00:28짝이 다 있었네.
00:31오 마이 갓!
00:35제가 런닝을 이걸 못 찾아서 못 했거든요?
00:38오늘부터 런닝 시작이에요.
00:40이게 꼬무르물 끝판왕 레깅스예요.
00:44맘마존이 너무 궁금해.
00:45맘마존 어떻게 됐을까?
00:46우리 레온이 막...
00:48우와, 딱!
00:49우와!
00:49왜요? 맘마존 없어?
00:51없어요, 이제.
00:52이거야, 루디!
00:54이제 여기서 화장할 수 있을 것 같아.
00:55이거야, 루디!
00:58화장하고 머리를 자르고
01:01마신 무대로 태어낼 거야.
01:04예, 예, 예.
01:05이거야, 이거야.
01:06춤이 별로 나오지 않아.
01:07춤이 별로 나오지 않아.
01:09널러라, 나 널러래.
01:10이거야.
01:11난 울지 않아.
01:12여기에 어디 있었지?
01:14어머!
01:18백화점이야, 백화점이야, 백화점.
01:25나 너무 신나는 거야.
01:28아, 레온아.
01:29그리고 유심히 보시면 선반 높이를 낮췄어요.
01:34그러네, 굳이 높을 필요가 없네.
01:36나중에 레온이가 조금 크면 스스로 꺼낼 수 있게.
01:39아, 여기도.
01:40스스로 꺼내는 습관을 길들일 수 있게.
01:44출근하는 습관.
01:45어?
01:46이거야.
01:48원래 이런 우라기 형이 하고.
01:50아, 뭐야.
01:51딱이다.
01:52주방이 이렇게 예쁜 곳이었어?
01:54딱이다.
01:57그래, 식당이 여기 있어야지.
02:00아, 선배님 잠깐만, 여기부터 봐야 될 것 같아.
02:02잠깐만.
02:02네.
02:03이거야.
02:05청소하는데.
02:06여기 여기.
02:07어머, 아기 존 만든다는 거?
02:09전체를 이제 아이 놀이공간으로
02:11커튼 생겼네!
02:15그리고 엄마가 여기서 뭐 이육십 만들고 이럴 때는 봐야 되니까
02:19동선이 너무 좋네!
02:20방이 하나 더 생긴 것 같아요
02:23잠깐만, 맘마전 어딨는 거야?
02:25이거 여기 있네!
02:26여기 있네!
02:28이거 한 번만 들어줘요
02:29여기가 맘마전이 맞지?
02:31여기지 여기지!
02:34주방은 동선이랑 사용 빈도가 진짜 중요해요
02:38그래서 맘마전이 사실은 사용 빈도가 더 높기 때문에
02:41메인 자리로 갔고 기존의 사용 빈도가 좀 낮은 가전들은
02:45고조 주방으로 갔어요
02:53자, 여기! 여기!
02:55자, 여기 한 번 봅시다!
02:57어?
02:58와!
02:59이거 선반이구나!
03:01선반이 하나씩 더 생겼어요
03:03그럼 얘가 생긴 거야?
03:05맞아요
03:05음!
03:06그래서 폭에서 올려버리면
03:08내가 들었다 놨다 해야 되는 번거로운이 있어요
03:10그래서 선반을 하나 더 만들어주면 위아래로 분산이 됩니다
03:13너무 괜찮다!
03:14손목에 물이 가지다
03:16선물로는?
03:17선물로 가능!
03:18선생님 알려주신 거 팁!
03:20어? 뚜껑은 다 차였다!
03:22뚜껑은 다 차였다!
03:23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03:24공간이 이렇게 많았단 말이야?
03:26특히 서랍은 열고 닫을 때 움직임이 많아서 구획을 나누는 게 정말 중요해요
03:32대박이다!
03:33냉장고도 혹시 안 돼요?
03:34냉장고도 한 번 열어볼까요?
03:36잠깐만!
03:37너무 떨려요 저!
03:39열어볼게요!
03:40하나 둘
03:43오오오오오오오오옥!
03:44오오오옥!
03:44어? 우리 집 아닌데?
03:46반찬이 이렇게 많았어
03:46반찬이 이런 반찬이 있었어요?
03:48아니요?
03:50와 이거 너무 좋다
03:52너무 소분해지기
04:02근데 선생님, 이게 진짜 저도 자취하지만 이게 보여야 먹는다?
04:06맞아요
04:07이제 다 보이잖아, 저 위에도 지금 다 보이잖아, 여기 뭐가 들어있는지
04:11가장 중요한 건 나릴리미, 진짜
04:13네, 뭐가 들어있는지 알아야 돼
04:16이거는 진짜 웬만한 레스토랑, 냉장고, 냉동실보다 훨씬 더 잘 돼있습니다
04:22너무 감동이다, 여기
04:24최고다
04:25어떡하냐, 진짜
04:27아니, 근데 솔직히 우리가 아침에 본 집이라 지금 본 집은 딴집이에요
04:32맞아요
04:32진짜 어때요? 본인 집이 이렇게 변할 수 있다는 거에 대해?
04:37저는 왜 이렇게 못 살았을지
04:39너무 지금이라도 알아서 너무 기쁘고
04:42이걸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지금 생소다
04:44그렇죠, 그렇죠
04:45대현 씨도 약간 요리하고 싶은 생각이 들 것 같은데요?
04:48요리는 잘 모르겠어요
04:49근데 솔직히 이 정도까지 기대 안 했어요
04:52그냥 정리하면 그냥 이거 여기다 갖다 놓고
04:56그 정도만 생각했는데, 좀 디테일이 다른 것 같아요
04:58맞죠
04:59진짜 집은 바꿀 수 없지만 환경은 바꿨어요
05:02진짜
05:04잘 유지하셔서 오래오래 이 집에서 좀 행복하게
05:07우리 레울이 잘 클 때까지 사셨으면 좋겠어요
05:10근데 진짜 감수 한 번 줄게요
05:12진짜 감사합니다
05:14너무 완벽했어
05:15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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