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정도면 수량료 2배 줘야 돼요
00:02이게 뭐야
00:04자 시작하자
00:06네 가보겠습니다
00:07갈게요
00:08관장님
00:13이게 어렵다 어렵다
00:16어렵다
00:17이게 사이즈도 너무 좋고
00:20사이즈 너무 좋고
00:21너무 완벽한데 이게 뭐가 어려워
00:23잠깐만 있어보자
00:24잠깐만 있어보자
00:24야
00:27잠깐만 여기서 빨래를 말리고
00:29저기서 앞말을 하고
00:31여기서 자는데 이불을 똘똘 말았고
00:33여기 밑에서 또 누군가가 자고 있고
00:36애기는 여기 있고
00:37여기도 공간의 목적이
00:40정확하지
00:41명확하지가 않은 것 같아요
00:42명확하지가 않아
00:43그러네 명확하지가 않아
00:49이 집은 참 모니터를 좋아해
00:51맞아요
00:52전장에게 좋아해
00:53엄청 모니터야 여기
00:56서랍 좀 열어봐도 돼요?
00:57네 네 네
00:58서랍 좋아요
00:58근데 옷이 또 여...
01:00아이고
01:00양말
01:02아이고
01:03양말
01:05지네네 지네
01:06지네가 살아요 지금
01:07양말 존
01:09또 대윤 씨 옷이야
01:10이거 대윤이 오빠
01:11여기 있었네 이거
01:14그쵸 언니 알아?
01:15이렇게 된다니까
01:16애기 것만 빼고는
01:18엉망이구나
01:19여기 진짜 재밌다
01:21약간 배추 같은 걸 넓은 Juliet
01:24이게 진짜 딱 이 그림이
01:26detox
01:27대파 팔 때
01:29축 Kivolowitz
01:30그냥 걸쳐넣는 거 있더라고
01:31그냥 걸쳐놓는 거 있잖아
01:33두�이냐
01:36저 근데
01:37저 진짜 살면서
01:39단 한번도 옷을 갠 적이 없어요
01:41왜냐면
01:42fry
01:42아니 이유가 있어요
01:44왜냐면 강아지를 길잖아요
01:46한 번 밖에 나가다 보면 털이 많이 붙어요
01:49그래서 저는 옷의 회전율이 되게 빨라요.
01:53그래서 그냥 겉절이처럼 그냥 넣는 게 낫다.
01:56겉절이처럼?
01:57그래서 이런 이유가 있어요.
01:59이거 괜찮아요, 반장님?
02:02안 괜찮아요.
02:03왜냐하면 아래쪽에 있는 옷을 찾으려면 다 뒤져야 되죠.
02:08그리고 밑에 있는 건 몰라서 또 못 입고
02:10위에 있는 것만 자꾸 입게 돼요.
02:11제가 못 배워서
02:12오늘 배우고 싶어요.
02:15그건 오늘 너무 못 배웠으니까
02:17배우시는 게 선배님 궁금한 거 있습니다.
02:19선배님도 솔직히 고해성사 정리를 안 하고 살았던 적이 있나요?
02:25저는...
02:26솔직하게
02:28무덤이라고 그렇죠.
02:30집에 온 무덤이 총 7개 정도를 쌓은 적이 있어요.
02:34그래서 제가 사진 찍을 때마다 점프 샷을 많이 찍는데
02:40이유가 있어요.
02:40집에서 항상 점프!
02:44점프!
02:45무덤이 많아서
02:46무덤을 건너 삐어야 되니까
02:48그거 아셔야 돼요.
02:50한 번 흐트러졌다고 무너지지 마세요.
02:52다시 정리하면 돼요.
02:54오늘 행복감을 좀 넣어드릴게요.
02:56좋아요.
02:56네 Pluto!
02:56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