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희 일단 재고팩을 먼저 해야 되거든요?
00:02그래서 물건을 꺼내서 분류부터 할 거예요.
00:06아유 이 집 옷도 엄청 많네.
00:08이 집 옷 많은 편이죠?
00:10생각보다 많아요.
00:11저 아까 둘러봤을 때는 분산돼 있어서 잘 몰랐거든요.
00:16근데 이렇게 모아보면 양을 알 수가 있죠.
00:22아유 여기 뭐가 진짜 많다.
00:35아유 속이 다 시원하다 이거 넣으니까.
00:48자 이제 뭐 완성이 된 것 같은데
00:50네.
00:51전체적으로 어땠는지 좀 얘기 좀 해주세요.
00:54우선은요 분산 집이었잖아요.
00:56분산 집에서 제자리 집으로 변신을 했습니다.
01:00그리고 기존에는 사실 가구와 물건들이 공간의 주인이었다면
01:04지금은 사랑이 주인이 된 그런 집으로 변신했어요.
01:10너무 좋다.
01:11한번 가봅시다 이제.
01:13좋아요 좋아요.
01:14어우 자꾸 보기네.
01:16너무 달라졌네.
01:17보지 마.
01:17눈이 가요 눈이 가.
01:18뭐가 자꾸 추가돼.
01:20다 렌즈깔데 진짜.
01:22렌즈도 달라.
01:23달라.
01:24정정해.
01:25여기는 대은 씨 방이었잖아요.
01:27너무 궁금하다 여기.
01:29떨려요.
01:303, 2, 1.
01:32우와.
01:33우와.
01:34우와.
01:35이게 뭐야.
01:36우와.
01:36같은 방 맞춰.
01:37이렇게 맞춰.
01:38뭐야.
01:38뭐야.
01:40왜 이렇게 돌봐.
01:42괜찮아요.
01:43왜 이렇게 돌봐.
01:44괜찮아요.
01:45괜찮아요.
01:46괜찮아요.
01:46기다려요 언니.
01:47반장님.
01:48우와.
01:49너무 깔끔해.
01:50이게 훨씬 더 좋다.
01:52너무 좋네.
01:53밤 너무 넓고 좋다.
01:55좋은 방이었구나.
01:56그래.
01:56책상이 여기로 갔었어야 됐는데.
01:58맞네.
01:59막혀있어서 답답했어요.
02:01그리고 여기에 저 아까 센스에 미쳤습니다.
02:03이쪽에.
02:04여기에.
02:04트롤링.
02:07이거 사실 저 방에서 죽어있던 거거든요.
02:10활용을 아예 못하고 계셔서.
02:12어떻게 알고 이거를.
02:14서재에는 사실 서랍장이 필수거든요.
02:17네.
02:17근데 서랍장이 없다 보니까.
02:19기존에는 위에.
02:20자꾸 올라오는.
02:20맞아 맞아.
02:21먼지 쌓이고.
02:22고자상.
02:23방치돼 있던 트롤리를 확인하고.
02:27심지어 붙박이도 시원시원하게 열려요.
02:30열려요?
02:31네.
02:31여러 개 안 열렸잖아요 선배님.
02:32저는 여기를 열어본 기억이 없어요.
02:35기억이 없어요.
02:37하나 둘 셋.
02:40우와.
02:40우와.
02:41우와.
02:42우와.
02:46대박.
02:47여기에 이런 거 있는 게 딱 맞잖아요.
02:49뭐야.
02:49대박.
02:50이거 뭐야.
02:50대표님.
02:51이 방에.
02:52포인트 뭡니까.
02:53유지하는 시스템이 가장 중요하죠.
02:55유지.
02:55맞아요.
02:56근데 기존에는 붙박이 들어있어서.
02:58눈에 안 보여서 쓰기 불편하고.
03:00유지가 안 된다고 하셨어요.
03:01그래서.
03:02드레스룸을 따로 만들고.
03:03여기는 팬트리 공간으로.
03:05다시.
03:06바뀌었어요.
03:08훨씬 나.
03:08팬트리 공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03:10맞아요.
03:11여기 이제 애들 공간.
03:13맞아요.
03:14이 방에서 가장 큰 핵심은.
03:17서재 공간과.
03:18아이 공간을 분리를 해준 거예요.
03:22그러네.
03:23확실하네 여기는.
03:24그럼 여기서.
03:25목적이 두 가지로 딱 명확하게 나뉘어요.
03:27그래서 아빠가 이제 야간에.
03:30아이를 봐야되잖아.
03:31케어할 수 있으니까.
03:32여기서 좀 편리하게.
03:34케어할 수 있게.
03:34좋다 좋다.
03:35배치를 다시 해봐요.
03:38해치를 다시 해봐요.
03:40오오오오오오.
03:40아 여기.
03:41여기 아까 원래 있었나 이게?
03:43예.
03:43이게 있었나?
03:44기존에는 높은 행어가 있어서 굉장히 답답했었거든요.
03:47맞아요.
03:48그래 여기도 뭐가 있지 있으세요 행거가.
03:55대부분은 우리가 겉옷을 주로 스타일로 덧집니다.
03:57맞아요.
03:58외부 먼지 차단.
04:01이거 우리 아까 컴퓨터 방에서 봤던 거?
04:04오!
04:04입을 수가 조리로 나왔다!
04:07이거 이제 입을게요.
04:082년 만에 나왔어요, 2년 만에.
04:10진짜 이 방이 사람을 위한 구조로 바뀌었어요.
04:14근데 여기가..
04:14근데 여기가..
04:16죽은 방.
04:17죽은 방.
04:19여기가 지금 죽은 공간이었는데.
04:20무서워요, 사실.
04:22열기가.
04:23트루디를 위한 공간이 된다고 했었는데.
04:25맞아.
04:26어떻게 되지, 이게?
04:27이거 어떻게 변했을까?
04:28여기다 다 짝 빠진 거 아니야?
04:29트루디.
04:29직접 한 번 열어봅시다.
04:30진짜 떨려요.
04:343,2.
04:37대박!
04:39백화점이야!
04:41백화점이야!
04:42아, 진짜?
04:44백화점이야.
04:46뭐야!
04:47뭐야!
04:48초기!
04:49너무 부럽다.
04:50이런 방을 원했잖아.
04:53저는 태어나서 이런 방을 가는 게 꿈이었어.
04:57그러니까.
04:58와이프가 딱 원했던..
04:59아니, 근데 나도 꿈이다, 야.
05:02그렇죠.
05:03우리 옷방에서 지금 항상 이렇게 단정한 옷방을 만들려면 유지하는 팁이 있어요.
05:09어떻게요?
05:09하나를 사면?
05:11하나를 버려요?
05:12맞습니다.
05:12그렇게 유지를 해주셔야 합니다.
05:14계속 사드리기만 하면 포화 상태가 될 것 같아요.
05:18그래서 그것만 잘 지켜주시면 돼요.
05:20하나 살 때 하나를 버려라.
05:22좋아.
05:22좋아.
05:22좋아.
05:22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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