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이 이스라엘 방공방을 뚫기 위해 집속탄을 계속해서 날리자 이스라엘군은 전쟁 범죄라고 비난했습니다.
00:07집속탄을 요격하는 과정에서 팔레스타인 거주지인 서한지구에서는 이번 전쟁 첫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00:14요러던 앞말에서 권중희 특파원입니다.
00:19이스라엘 수도 테라비브에 또다시 날아든 이란 미사일.
00:23탄두 하나에서 수십 개 자탄이 살포되는 집속탄 공격이 이어졌습니다.
00:27이스라엘군은 이번엔 요격에 성공했다고 밝혔지만 이란의 계속된 집속탄 발사는 전쟁 범죄라고 비난했습니다.
00:47팔레스타인인들이 사는 서한지구에서는 이번 전쟁 이후 첫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00:52이스라엘군은 집속탄이 미용실을 타격해 3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지만 팔레스타인인들의 주장은 달랐습니다.
01:16이스라엘 폭발물 처리반은 터지지 않고 지상에 낙하한 집속탄을 찾기 위해 수색 작전에 나섰습니다.
01:23지상에 박힌 집속탄은 언제든 터질 수 있어 민간인 거주지역을 지뢰밭으로 만들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01:41집속탄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자탄이 분리되기 전에 요격해야 하는 데다 분사되기 시작하면 요격이 까다로워 이스라엘 방공망에 과부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01:52이스라엘과 국경을 맞댄 이곳 요르단에서도 하루에도 수차례씩 공습 사이렌이 울리는 가운데 걸프 국가들의 방공망이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가 이번 전쟁의
02:03종료 시점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02:07요르단 안만에서 YTN 권중기입니다.
02:10Ú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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