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주 토요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컴백 무대에는 최대 26만 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릴 거로 예상됩니다.
00:08오늘 밤 9시부터 공연장 일대 도로 교통이 통제되고, 당일에는 일부 지하철도 무정차 운영됩니다.
00:16윤혜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0오는 21일 BTS가 완전체로 복귀하면서 광화문 일대 최대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00:27먼저 일대 교통 곳곳이 통제됩니다.
00:31공연 하루 전날 밤 9시부터 공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무대가 들어서는 광화문광장 북단부터 시청역까지 세종대로 통행이 제한됩니다.
00:42광화문광장 근처 사직로는 공연날 오후 4시부터 세문환로는 오후 7시부터 통제되고, 이 구간에 지나는 버스 노선도 우회 운영합니다.
00:53지하철도 운행이 통제됩니다.
00:55당일날 새벽 5시부터는 시청역과 경북북역, 광화문역 일부 출입구를 막고, 오후 3시 이후에는 전체 출입구를 폐쇄하고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합니다.
01:08공연이 끝난 뒤 귀가하는 관람객들이 한꺼번에 몰릴 것을 대비해 밤 9시부터 2호선과 3호선, 5호선에 임시열차를 4대씩 투입합니다.
01:18질서 유지와 혹시 모를 테러에 대비해 경찰 인력 6천여 명도 배치됩니다.
01:23경찰은 광화문 광장을 마치 스타디움처럼 관리할 계획입니다.
01:28공연장 주변에 펜슬을 설치해 31개 출입구마다 금속탐지기를 설치합니다.
01:35또 공연장 중심부터 외곽까지 인파 밀집도에 따라 4개 존을 나눠서 관리하고,
01:41티켓을 소지해야 들어갈 수 있는 이른바 코어존에는 최대 2만 명까지만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01:47서울시도 행사 당일 통합현장본부를 꾸리고, 안전관리인력 8천여 명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01:56YTN 윤혜입니다.
01:57그렇기 때문에 전환 biodiversity에 늘어난 프로젝트까지 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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