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하나 준비했습니다. WBC는 끝이 났고 이제 축구 차례입니다.
00:062026 북중미 월드컵을 석 달 앞두고요.
00:10우리 대표팀 선수들이 이번 월드컵에 입을 유니폼을 대한 축구협회가 공개했습니다.
00:16저게 왼쪽이 홈 유니폼, 오른쪽이 원정 유니폼인데요.
00:19홈 유니폼은 강렬한 붉은색에 하얀은 검은색이고요.
00:23이 원정 유니폼, 그런데 이 원정 유니폼을 두고 여러 반응이 엇갈립니다.
00:27보라색 계열의 전체적인 꽃무늬 패턴이 들어갔는데요.
00:32구체적으로 어떤 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는데 무궁화 같죠?
00:35그런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저렇게 손흥민 선수가 유니폼 입고
00:41무궁화를 들고 있는 합성 사진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00:45동양적이다라는 의견도 있는 반면에 글쎄요.
00:48할머니 몸빼바지 같다는 목소리, 여러 누리끈, 각양각색의 의견들 있죠?
00:53그런데 과거 2년 전 유니폼, 저때도 한우 마블링 아니었냐는 호평도 있었지만 또 자주 보면 익숙해졌으니까요.
01:02결론적으로 중요한 건 유니폼 디자인보다, 유니폼 디자인보다 우리 선수들의 경기력일 겁니다.
01:0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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