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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분 전


WBC는 끝이 났고, 이제 축구 차례입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석 달 앞두고요.

우리 대표팀 선수들이 이번 월드컵에 입을 유니폼이 공개됐습니다.

홈 유니폼은 한국 축구의 상징 백호를 담은 강렬한 붉은 색, 하의는 검은색인데요.

이 원정 유니폼을 두고는 반응이 엇갈립니다.

보라색 계열에 전체적으로 꽃무늬 패턴이 들어갔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는데 무궁화 같기도 하고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흥민 선수가 유니폼을 입고 무궁화를 들고 있는 합성 사진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동양적이다"라는 의견도 있는 반면에 "할머니 몸뻬 바지 같다" 등 목소리도 있죠.

과거 2년 전 유니폼은 '한우 마블링' 아니냐는 혹평도 있었지만 또 자주보면 익숙해졌으니까요.

유니폼 디자인보다 중요한 건 우리 선수들 경기력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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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또 하나 준비했습니다. WBC는 끝이 났고 이제 축구 차례입니다.
00:062026 북중미 월드컵을 석 달 앞두고요.
00:10우리 대표팀 선수들이 이번 월드컵에 입을 유니폼을 대한 축구협회가 공개했습니다.
00:16저게 왼쪽이 홈 유니폼, 오른쪽이 원정 유니폼인데요.
00:19홈 유니폼은 강렬한 붉은색에 하얀은 검은색이고요.
00:23이 원정 유니폼, 그런데 이 원정 유니폼을 두고 여러 반응이 엇갈립니다.
00:27보라색 계열의 전체적인 꽃무늬 패턴이 들어갔는데요.
00:32구체적으로 어떤 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는데 무궁화 같죠?
00:35그런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저렇게 손흥민 선수가 유니폼 입고
00:41무궁화를 들고 있는 합성 사진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00:45동양적이다라는 의견도 있는 반면에 글쎄요.
00:48할머니 몸빼바지 같다는 목소리, 여러 누리끈, 각양각색의 의견들 있죠?
00:53그런데 과거 2년 전 유니폼, 저때도 한우 마블링 아니었냐는 호평도 있었지만 또 자주 보면 익숙해졌으니까요.
01:02결론적으로 중요한 건 유니폼 디자인보다, 유니폼 디자인보다 우리 선수들의 경기력일 겁니다.
01:09감사합니다.
01:09감사합니다.
01:0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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