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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남양주 스토킹 살해 사건' 44세 김훈…신상 공개
"범행 수단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 발생"
피의자 병원 치료로 면허증 사진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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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저희가 앞서 전해드렸던 내용이기도 한데요.
00:03지난 14일 경기도 남양주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스토킹을 하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피의자.
00:11그 신상이 오늘 공개가 됐습니다.
00:13바로 이 사람입니다. 44살 김훈인데요.
00:19이 김훈, 20대 여성이 탄 차량의 창문을 깨고 잔인하게 이 목숨을 아사간
00:25그리고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가 1시간 만에 검거가 됐죠.
00:2917일 구속 이후에 이틀 만에 경찰이 신상을 공개했군요.
00:34신상 공개 이유가 뭐였죠?
00:3644세 김훈입니다.
00:38충분히 신상이 공개될 만큼 범행의 수법이 잔혹했고요.
00:43그 피해가 정말 참혹했다라는 점이 반영이 된 겁니다.
00:46알권리 측면에서도 공개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00:49이 사진을 보면 지금 바로 찍은 머그샷, 일명 머그샷이 아니라 운전면허 사진으로 대체가 됐습니다.
00:57그럼 본인이 머그샷을 안 찍겠다고 버티는 건가요?
01:00이제는 머그샷이 공개될 수밖에 없도록 법이 바뀌었지만
01:04지금 이 김훈 같은 경우에는 검거 당시에 불상의 약물 등을 복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01:10지금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01:13진술은 어느 정도 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01:16치료를 받는 상황 등이 고려가 되어서
01:19그래도 비교적 최신 사진으로 보여지는 운전면허증으로 대체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01:24신상 공개는 당연히 이루어졌어야 되는 절차로 보이고
01:28이미 전자발찌 등을 착용하고 있었던 상황들
01:31정말 이렇게 안전망이 허술해선 되겠느냐
01:34이런 부분들이 다시 한 번 논의가 될 수밖에 없는 사안으로 보여집니다.
01:38알겠습니다.
01:3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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