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남양주에서 지난 14일 발생했던 스토킹 살인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가 됐습니다.
00:06피의자 44살, 44세 김훈입니다.
00:09경찰은 오늘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심의회를 개최했고요.
00:13위원회에서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다며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00:19범죄를 입증할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신상을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00:2444세 김훈 지난 14일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00:31신상정보는 경기북북청 홈페이지에 30일 동안 게시가 되겠습니다.
00:36자세한 내용은 더 들어오는 대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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