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44세 김훈

경찰, 오늘 피의자 신상정보공개심의위 개최

위원회 "범행 수단 잔인…중대한 피해 발생"

"범죄 입증할 충분한 증거…공공 이익 위해 공개"

김훈 신상정보, 경기북부청 홈페이지에 30일간 게시

◇ 자세한 뉴스가 이어집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19114027601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남양주에서 지난 14일 발생했던 스토킹 살인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가 됐습니다.
00:06피의자 44살, 44세 김훈입니다.
00:09경찰은 오늘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심의회를 개최했고요.
00:13위원회에서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다며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00:19범죄를 입증할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신상을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00:2444세 김훈 지난 14일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00:31신상정보는 경기북북청 홈페이지에 30일 동안 게시가 되겠습니다.
00:36자세한 내용은 더 들어오는 대로 드리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