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5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3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6첫 번째 키워드는 과연 뭘까요?
00:39바로 이겁니다.
00:412,400만.
00:42동아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기사입니다.
00:452,400만. 어떤 기사일지 함께 보시죠.
00:52원유 확보 전쟁입니다, 전쟁.
00:552,400만 배럴 들여온다.
00:58그 와중에 얼마나 다행입니까?
01:00아랍에미리트가 대한민국에 원유를 최우선 공급하기로 약속했다고 정부가 밝혔습니다.
01:06정부가 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01:14아랍에미리트로부터 1,800만 배럴에 원유를 추가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01:18그러면 직전 도입이 확정된 600만 배럴까지 합치면 2,400만 배럴이 됩니다.
01:26문제는 이걸로 안 될 것 같다는 겁니다.
01:29더 필요한 상황으로 전쟁의 양상이 흐르고 있습니다.
01:32잠시 후에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죠.
01:35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6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3811% 서울신문이 오늘 신면에 썼습니다.
01:42함께 보시죠.
01:46추행인 장난, 덮일 뻔했던 성폭력, 보안수사로 억울함 풀었다.
01:51어리거나 장애 등 취약한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건.
01:55다른 증거 없이 진술의 신빙성이 굉장히 결정적이었다는 겁니다.
02:01경찰이 놓친 디테일한 사실들과 혐의를 보완한 검찰의 보안수사.
02:08결국 범죄자들에게 단죄를 물었다라고 서울신문이 쓰고 있습니다.
02:14검찰이 폐지되는 마당에 검찰에게 보안수사권을 줘야 하냐 마냐가 정치권의 최유의 관심사인데
02:21이 보안수사권마저 없어진다면 경찰이 놓친 부분은 누가 챙기냐라는 거죠.
02:28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29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317.7% 한겨레신문 팔면 기사입니다.
02:39AI가 대체했나 기술, 서비스, IT 등 채용 감소.
02:44특히나 청년 실업률이 7.7% 5년 만에 최악입니다.
02:5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54네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2:552차 조선일보 신면입니다.
03:03부어라 마셔라 사라진 술집들.
03:06점심 뷔페 팔고 두 쫀쿨 만든다.
03:10술을 줄이는 절주 문화가 젊은 세대뿐 아니라 기성세대들에게서도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03:16예전처럼 부어라 마셔라 2차 찾지 않는다.
03:19그래서 술집들이 점심에 뷔페 장사하거나 두 쫀쿨을 만든다.
03:24이런 기사도 나오고 있습니다.
03:29건강을 중시 여기는 풍조가 확산되고 있다는 겁니다.
03:32그런데 두 쫀쿨은 유행 지났는데 요즘은 봄동 비빔밥인데.
03:37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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