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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우승 후보로 꼽혔던 전북과 대전이 나란히 4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전북은 안양과의 홈 경기에서 1대 1로 맞선 후반 40분, 안양에서 이적한 모따가 친정팀을 상대로 결승 골을 터뜨리며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대전은 인천과의 경기에서 역시 1대 1로 맞선 후반 39분 디오고가 결승 골을 터뜨리고 후반 추가 시간에 엄원상이 쐐기 골을 넣어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울산은 제주를 2대 0으로 완파하고, 3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고, 서울도 포항에 1대 0으로 승리하고 역시 3연승을 달렸습니다.

부천과 강원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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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축구 K리그1 우승후보로 꼽혔던 전북과 대전이 나란히 4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00:07전북은 안양과의 홈경기에서 1대1로 맞선 후반 40분, 안양에서 이적한 모타가 친정팀을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2대1로 승리했습니다.
00:18대전은 인천과의 경기에서 역시 1대1로 맞선 후반 39분, 디오고가 결승골을 터뜨리고 후반 추가시간에 엄원상이 쐐기골을 넣으며 3대1로 승리했습니다.
00:29울산은 제주를 2대0으로 완파하고 3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고, 서울도 포항의 1대0으로 승리하고 역시 3연승을 달렸습니다.
00:38부천과 강원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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