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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성문규 앵커, 박민설 앵커
■ 출연 :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김대영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중동 전쟁 19일째 상황,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김대영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연구위원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매일 이란 지도부가 1명씩 사라지고 있는데 어제 알리 라리자니, 이란의 제2인자 격이라고 했잖아요. 이어서 오늘은 정보부 장관이 이스라엘군의 표적공습으로 사망했다고요?

[성일광]
이스라엘 카츠 장관은 이란의 정보부 장관이 오늘 표적, 쉽게 말해서 참수작전에 의해서 사망을 했고. 아마 알리 하메네이의 아주 측근이었다. 최고지도자의 아주 측근이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보장관이 또 사망을 했고. 더 놀라운 사실은 방금 이스라엘의 국방부 장관이 어떤 언론과의 브리핑에서 이스라엘의 전략이 바뀌었다. 이제부터는 이란의 모든 관리들에 대해서 암살 작전에 들어가겠다. 다 제거하겠다고 아예 공표를 했습니다, 지금.


이스라엘 국방장관이요?

[성일광]
언론과의 브리핑에서 그렇게 성명을 그냥 읽었어요. 모든 관리들을 다 죽이겠다. 암살하겠다. 그렇게 선언을 했고 그전에 정보장관이 사망했고 그리고 오늘 아주 놀라운 일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건 뭡니까?

[성일광]
모르겠습니다. 이스라엘 시간으로 아직 오후니까요. 저녁에 아마 결과가 나오겠죠. 어디를 공격했을 것 같고 이란이나 레바논도 포함해서 놀라운 일이 있을 거라고 했는데 레바논일 수도 있고 이란일 수도 있는데 이란일 가능성이 더 높겠죠. 그러면 이란 내 아주 중요한 인물 하나가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그런 얘기를 했고. 그게 만약에 결과가 나오면 전쟁의 양상이 훨씬 더 격해질 것이다, 이런 얘기까지 했어요. 뭔지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이란 정권의 핵심 인사들이 잇따라 제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정도면 방공망이 뚫리고 정보 보안도 상당히 무너진 것 아닌가요?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건지. 정보가 있어야 되잖아요.

[김대영]
일단 첫 번째로 물론 2월 28일에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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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계속해서 중동전쟁 19일째 상황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04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교수 그리고 김대영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연구위원 함께 합니다.
00:10어서 오십시오.
00:13매일 이란 지도부가 한 명씩 지금 사라지고 있는데
00:16어제 알리 라리자니 이란의 제2인자격이라고 했잖아요.
00:23이어서 오늘은 정보부 장관이 이스라엘군의 표적 공습으로 사망했다고요.
00:28그런데 이스라엘 가티프라는 이란의 정보장관이 오늘도 표적
00:33쉽게 말해서 참수작전에 의해서 사망을 했고
00:36아마 알리 하미네이의 아주 측근이었다.
00:40최고 지도자의 아주 측근이었던 사람이었습니다.
00:43그래서 정보장관이 또 사망을 했고
00:46더 지금 놀라운 사실은 방금 이스라엘의 국방부 장관이
00:52성명을 어떤 언론과 브리핑해서 이스라엘 전략이 바뀌었다.
00:58이제부터는 이란의 모든 관리들에 대해서 암살 작전이 들어갈 것이죠.
01:03다 제거하겠다고?
01:04다 제거하겠다고 아예 공표를 했습니다, 지금.
01:07아, 그래요?
01:07이스라엘 국방장관이요?
01:09국방장관이 아니, 언론과의 브리핑에서 그렇게 성명을 그냥 읽었어요.
01:14모든 관리들을 다 죽이겠다.
01:16암살하겠다.
01:17그렇게 선언을 했고
01:18지금 그 이후에 바로 그 전이었죠.
01:22정보장관이 사망했고
01:23그리고 오늘 아주 놀라운 일이 있을 것이다.
01:26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01:28그럼 뭡니까?
01:28모르겠습니다.
01:30이스라엘 시간은 아직 오후니까요.
01:32저녁에 아마 결과가 나오겠죠.
01:34어디를 지금 공격을 했을 것 같고
01:36아마 이란이나 레바논도 포함해서 놀라운 일이 있을 거라고 했는데
01:40레바논일 수도 있고 이란일 수도 있는데
01:43이란일 가능성이 더 높겠죠.
01:45그럼 이란에 아주 또 중요한 인물 하나가 또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지 않냐.
01:50그런 얘기를 했고
01:52그게 만약에 결과가 나오면 전쟁의 양상이 훨씬 더 격해질 것이다.
01:56이런 얘기까지 했어요.
01:58그래서 뭔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02:01이렇게 이란의 정권의 핵심 인사들이 잇따라 제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02:05이 정도면 방공만이 뚫리고
02:07정보 보안도 상당히 무너진 거 아닌가요?
02:09이게 어떻게 이게 가능한 건지
02:11정보가 있어야 되잖아요.
02:14일단 첫 번째로 물론 2월 28일 날
02:17하멘의 제거에 성공하면서
02:19우려됐던 상황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02:21이란에 보면 이스라엘의 모사드라든지
02:24군 정보기관에 심어놓은 일종의 스파이
02:27슈민트라고 하는 조직들이
02:29과연 지속적으로 건지할 수 있을까라는 게 사실 좀 의문이었어요.
02:35그런데 지금 이스라엘이 하고 있는 군사 작전을 보면
02:39여전히 건재하다라는 게 가장 핵심이고
02:42또 한 가지로는 앞서도 얘기해 주셨지만
02:45지금 이란 내 방공망이 대부분 제거가 되면서
02:49이스라엘의 무인 정찰 및 공격기들이 계속 날아다녀요.
02:53그리고 또 한 가지로는 이스라엘 군이 공개적으로 밝힌 적은 없지만
02:57이스라엘 군 같은 경우에는
02:59스텔스 무인 정찰기도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03:03이런 것들이 계속 지금 이란 상공을 날아다니면서
03:06이란 지도부가 뭘 하는지를 계속 보고 있고
03:10경우에 따라서 제거가 필요하다.
03:13그러면 즉시 제거할 수 있는 지금 태세를 갖추고 있다.
03:16그러다 보니 지금 이란 내의 이런 고위 지도자들이
03:20한 명, 두 명씩 계속 희생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03:23그런 상황이라고 좀 보여집니다.
03:25그렇군요.
03:26아까 성 교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란 국방장관이
03:29이스라엘 국방장관이 기자들 앞에서 해결을 했던 것
03:34거기서 나온 얘기 같긴 한데
03:36지금 어쨌든 이란 고위 인사를 즉각 제거할 수 있는
03:42전권을 이스라엘 군에 부여했다라고 하면
03:45특별히 오늘은 타겟을 정해주지 않더라도
03:49누구라도 지금 타겟이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겠네요.
03:52그렇죠.
03:52예를 들어서 만약에 전권을 부여하지 않으면
03:56준비됐습니다.
03:57타격할까요?
03:58승인을 받아야겠죠.
03:59지금 가능합니다.
04:01이제 그런 게 필요 없어졌다는 것이죠.
04:02필요 없어졌다는 것이죠.
04:04그냥 가능할 때 그냥 바로 때려라.
04:06보고할 필요 없이 바로바로 다 암살을 해라는
04:09그럼 지금 누가 그 다음에 암살이 될지 모른다고
04:12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04:13어쨌든 하메네이부터
04:15라리자니, 2인자
04:17그리고 뭐 모즈타반은 지금 종종 날수
04:21숨어있고
04:21그럼 누가 되나요?
04:23지금 국회의장
04:25갈리바프라는 상당히 보수권에서도
04:28실세인
04:31라리자니급의 실세인 인물이 하나 있습니다.
04:33국회의장
04:34혁명수부대 사령관 출신이고 갈리바프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04:37지금은 아마 이 사람이 될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
04:41뭐 알 수는 없습니다.
04:43그런 얘기들이 지금 오가고 있고
04:45그 외에 또 뭐 이란 내 장관들이라든지 아니면 수뇌부들에 대해서
04:51추가적인 암살 시도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04:53대통령도 아직 살아있고
04:54대통령은 살아있죠.
04:56대통령에 대한 또 아주 좋은 소식이
05:01좋은 소식이 아니요.
05:02아주 신비한, 아주 재미있는 소식이 있습니다.
05:05예를 들면 대통령이 지금 사임하고 싶다고 그랬어요.
05:09사임, 이건 어차피 X에 나온 거기 때문에 아직 확인 안 됩니다만
05:13대통령이 사임을 하고 싶다고 해
05:15알리라리라니가 암살된 이후에
05:17사임 의사를 밝히고 싶어서
05:20최고 지도자를 만나고 싶다고 얘기를 했는데
05:23혁명수부대 쪽에서
05:24본인의 X에다 그렇게 올렸다고요?
05:26아니요. 다른 사람들이
05:26다른 사람들이
05:27그런데 여러 곳에서 지금
05:29SNS상에 지금은 전원인데
05:31전원이죠.
05:32그러니까 사임을 하고 싶으니
05:34최고 지도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했답니다.
05:37사임 의사를, 사직서를 내고 싶다.
05:39혁명수부대 쪽에서
05:40지금 만날 수 있는 상황이 안 된다.
05:43이런 얘기들도 좀 나오고 있습니다.
05:46그래서 이거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5:47대통령도 좀 생명의 살해 위협을 느끼는 상황인 걸까요?
05:51그럴 수도 있겠지만
05:53지금 상황에서 사실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아무것도 없잖아요.
05:58사실은 어떻게 보면
06:00서열로 보면 2위지만
06:04최고 지도자가 있고
06:06최고 지도자는 모습도 보이지 않으면서
06:08사실 혁명수부대가 모든 것을 결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06:11신정체제이기 때문에
06:12그렇죠.
06:14대통령이 지금 할 수 있는 건
06:15별로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06:17자기는 더 이상 대통령직을 수행할
06:19그런 의사가 없다라는 걸
06:23그런 것들을 생각해서
06:25아마 사임을 하려고
06:26마음을 먹은 것 같습니다.
06:30계속해서 이렇게
06:31이란 지도부가 한 명씩, 두 명씩
06:33계속 한두 명이 아니죠, 지금.
06:35수십 명이 지금 사라졌는데
06:37이렇게 되면 미국 입장에서도
06:39이스라엘 입장에서도
06:41종전이라든가
06:42이런 이야기를 할 때 상대가 없어지는 거잖아요.
06:45그렇지는 않고요.
06:46지금 이스라엘이 하는 참치 작전을 잘 보시면
06:49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06:50그러니까 강경파 위주로 제거를 하고 있어요, 계속.
06:53지금 보시면 이란 대통령은 아직 제거 대상이 안 됐죠.
06:56그러니까 일종의 온건파, 강경파라고
07:00좀 나눠서 표적을 분류를 해서
07:02지금 강경파 위주로 계속 제거 작전을 하고 있고
07:06또 한 가지로는 이런 메시지도 있어요.
07:09당신이 다음 사람이 된다고 해도
07:10생명을 보장하기는 어렵다라는 메시지를
07:14계속 이슬람 혁명 수비대라든지
07:16강경파에게 던져주는 거죠.
07:19지금 그렇게 제거된 사람만 해도
07:21한 30여 명이 됩니다, 지금.
07:22전쟁 2월 28일에 개전된 이유로
07:25이렇게 제거된 사람이 30여 명이 넘어요.
07:28그러면 누가 되든 간에
07:30운신의 폭이 적어질 수밖에 없겠죠.
07:32그런 것들을 지금 어떻게 보면
07:34이스라엘이 심리적인 부분까지
07:36그리고 운신의 폭까지 고려해서
07:38계속적으로 참치 작전을 하고 있다고
07:40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07:42결국에 그러면 이제 온건파만 남겠죠.
07:45그럼 온건파가 상황에 따라서
07:47협상에 나설 수도 있고
07:48페제스키한 대통령만 하더라도
07:50처음 전쟁난 이후에
07:53며칠 이후에 사과를 했었잖아요, 주변국들한테.
07:57그랬죠.
07:58사과를 했는데 그 다음날
07:59혁명 수비대가 폭격을 하긴 했습니다만
08:02대통령은 지금 온건파이기 때문에
08:05살아남을 가능성도 있다.
08:09어찌됐든 지금 이스라엘이 바라는 거는
08:11이스라엘은 목표가 뚜렷합니다, 사실.
08:13이번 기회에 이란 정권을 전복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는 게
08:19지금 핵심이에요.
08:21그러다 보니까 이제 강경파 위주로
08:22제거 작전을 계속 수행을 하고 있는 거고
08:25앞서도 교수님도 얘기해 주셨지만
08:27우리가 알 수 없는 또 다른 깜짝 작전 같은 것도
08:31생길 수 있는 거고
08:33그래서 그런 것들 좀 유심히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08:37라리자니도 사망을 했지만
08:38라리자니도 어느 정도는 서방이랑 좀 말이 통하는
08:42실형파라고 좀 생각을 했었거든요.
08:44그렇죠.
08:44그런데 이제 강경파 위주로 지금 암살을 하고 있지만
08:491월 달에 반정부 시대가 났을 때
08:51반정부 시대를 진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08:55정치인이나 인물 사령관에 대한 산생부가 있다고 얘기했어요.
08:59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이.
09:02기억하고 있어라.
09:03우리 분명히 반정부 시위를 강경하게 진압한 명명을 내는 사람들
09:07실제로 참여한 사람들
09:09여기에 대해서 분명히 우리는 대가를 물을 것이다.
09:12책임을 물을 것이다.
09:13솔리마니도 그 중에 하나가 되겠네요.
09:15그렇죠.
09:15솔리마니 같은 사람도 그렇겠죠.
09:17민병대.
09:17민병대 사령관이었잖아요.
09:19당연하죠.
09:19민병대가 들어가서 반정부 시위대를 어마어마하게 많이 죽였지 않습니까?
09:223만 명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했지만
09:24사실 라리자니가 그 역할을 또 했었어요.
09:27왜냐하면 국가안보책국위원회 사무총장이었기 때문에
09:31자신이 현명수비대나 발시재계 명령을 내려서
09:34환경진압 이런 것들 명령을 해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09:38그래서 말씀해주신 대로 협상파였지만
09:41아마도 그 부분에 있어서 살생부에 올랐을 가능성이 높다.
09:45그래서 아마 제거가 된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09:49성 교수께서는 이쪽 중동지역의 전문가시기 때문에 여쭤보면
09:53오늘 이란 외무장관이요.
09:56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9:58우리 정치구조, 사회경제, 정치, 경제, 사회구조가 워낙 견고하고 강하기 때문에
10:05특정 인물의 유무가 이런 구조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10:10아무리 지도부를 암살하더라도 우리는 살아남는다.
10:15견고하다. 그렇습니까?
10:18견고하지만 그래서 하나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라고는 할 수 없겠죠.
10:23제거 지도자가 계속해서 죽어나가고
10:25국반부 장관도 죽고 아니면 아리자리도 죽고 계속 죽는다면
10:29말씀해주신 대로 모든 수뇌부들은 이제 자기 목숨을 걱정해야 돼요.
10:34일을 할 수 있는 게 아니죠.
10:35계속 은신해서 여기에 하룻밤 저기 하룻밤
10:40은신을, 도피생활을 계속해야 되는 상황이 됩니다.
10:43그렇기 때문에 그게 쉽지 않은 상황이고
10:45그럼 이게 계속된다면 수뇌부에서 피로감도 쌓이고요.
10:50내부 균열도 오겠죠.
10:52예를 들어서 언제까지 우리가 이런 식으로 전쟁을 수행할 것인가
10:55라는 그런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분명히 나올 수 있고
10:59그렇다면 내부에서 분열과 동요와 혼란이 분명히 가중될 것입니다.
11:04그게 지금 이스라엘이 노리는 거거든요.
11:07아무리 이란 시스템이 경고하지만
11:10대행을 죽이고 또 그다음에 대행을 2차, 3차, 4차 다 죽인다면
11:15이게 끝이 없구나.
11:16그러니까 이게 전쟁, 항상 전쟁의 위협 속에 살고 있는 거잖아요.
11:20중동 국가들이 대체로.
11:22이스라엘, 레바논, 헤즈볼라 아니면 이란.
11:25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황을 대비해서 이런 좀 촘촘한 지도부의 구성
11:31아니면 좀 복잡한 구성.
11:33그건 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이긴 하네요.
11:36충분히 그럴 가능성은 있는데 다 기억하실 겁니다.
11:40이스라엘이 헤즈볼라를 대상으로 삐삐 폭탄해가지고
11:44중요 간부들을 다 거의 온전치 못한 상황으로 만들었잖아요.
11:50이스라엘이 하는 군사작전을 보면 대부분 그런 식이에요.
11:53그러니까 고위급 지도자들을 먼저 제거하고
11:57중간 지도자 제거하고 계속 그런 식으로 합니다.
11:59그러면 누가 되든 간에 두려울 수밖에 없겠죠.
12:04그러니까 그걸 계속 강조하는 거예요.
12:06주입을 시키고 강조를 하면서 전의를 상실하게 만드는.
12:09그러니까 이런 식의 지금 전략과 전술을 구사하고 있기 때문에
12:13아무리 이란이 다른 특별한 지도체제, 튼튼한 지도체를 갖고 있다 그래도
12:20어느 순간에는 한계에 도달할 수밖에 없는 거죠.
12:24일단 이 내부 지도부 분위기가 이제 누구를 믿어야 할지
12:28불신도 팽배할 것이고 그로 오는 공포라든지
12:31전화 같은 전자기기도 지금 거의 못 쓰는 상황일 거 아니에요.
12:34그렇겠죠.
12:35지금 목숨을 부지하려면 모든 통신수단을 끊어야 되고
12:39사실 내 옆에 있는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혹시 휴민트인가?
12:44누가 이스라엘에 정보를 주는지 알 수가 없죠.
12:47그러니까 서로 서로를 사실 믿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 될 수 있고
12:50나를 계속 태워주는 기사, 전용 기사가 전화를 가지고
12:55목사대에게 정보를 줬을까?
12:57그런 것들을 계속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13:00왜냐하면 어저께 말씀해주신 마세지 사령관 같은 경우는
13:05건물에 있다가 죽지는 않았어요.
13:07솔레이 마리가?
13:09네, 솔레이 마리가.
13:10아파트에 있지 않고 외부에서 텐트를 치고
13:13거기에서 이제 자꾸 이동하고
13:15이런 식으로 은신하고 회피하기 위해서
13:18그런 작전을 하고 있었는데
13:20위에서 알아채고
13:21정확히 그 사람이 있는 곳만 폭탄이 떨어졌어요.
13:24그거는 사전에 정보가 확실했다는 거죠?
13:27확실한 정보죠.
13:29그런 것들로 봤을 때는 정보력이 상당히 지금 뛰어나다
13:34이렇게 밖에 볼 수 없겠죠.
13:36네.
13:37네.
13:38네타냐후 총리가 라리자니를 제거한 다음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3:44이란 국민에게 직접 시위를 촉구하는 이야기를 했는데
13:47정권 제거에 기회를 주고 있다.
13:51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13:52실제 혁명수비대가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13:56민중 봉기.
13:57네.
13:58네타냐후 총리의 말대로
14:00민중 봉기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14:01현재로서는 그 가능성이 높다라고 얘기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14:06그런데 이제 어제 오는 사이에
14:09이스라엘군이 공개에 아주 특별한 영상이 하나가 있었어요.
14:13그게 뭐냐면 이제 테헤란 시내 지금 잘 보시면
14:15이슬라엘 혁명수비대 대원들이
14:18초소 같은 걸 지어놓고
14:20검문검색을 하는 이런 게 있었는데
14:23그것만 정밀하게 딱 때렸어요.
14:27다른 부수적인 피해 없이
14:28그렇게 이제 공습을 했는데
14:30그건 그거죠.
14:31이제 이란 국민들에게 당신들을 지금 억압하고 있는
14:35이스라엘 혁명수비대에 우리가
14:36쪽집개식으로 타격을 할 테니
14:39봉기에 나서라라는 메시지를 좀 담고 있었던 걸로 보여지고
14:42또 한 가지로 지금 이스라엘은 안 하고 있지만
14:47이란 국민들을 봉기에 나서게 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가 있습니다.
14:51뭐냐면 그게 테헤란이 됐든 어디가 됐든
14:55이란 국민들의 삶에 있어서 중요한
15:00인프라 시설들만 계속적으로 공습을 하게 되면
15:03예를 들어서 물이 안 나온다거나
15:06며칠 전에 같은 경우에는 갑자기 은행을 공습하게 됐고
15:12삶을 불편하게 만들면 그 불만이 정부로 쏟아져 나오겠죠.
15:15그런 공습도 아직은 안 하고 있어요.
15:19하지만 전쟁이 좀 길어진다.
15:21그리고 그런 필요성이 제기된다 하면
15:23군사 목표의 방향이 바뀔 수가 있습니다.
15:27사회 기반 시설 공격으로 바뀌면
15:30이란 국민들도 삶이 힘들어지면
15:33거리로 뛰쳐나올 수가 있겠죠.
15:34그런 것들도 향후에는 충분히
15:37군사 작전의 하나의 방안으로 고려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15:40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이란이 이렇게 민중분기를 좀 부추겨놓고
15:44막상 혁명수비대에 의한 학살이 일어나면
15:48뒷짐질 가능성도 있잖아요.
15:50그렇죠.
15:51나탄양 총리가 그렇게 말은 했지만
15:53그리고 일부 바스티즈나 민병대나
15:56혁명수비대를 저렇게 핀포인트 방식으로
15:59몇 사람을 살해할 수 있지만
16:01그 많은 숫자를 다 한꺼번에 어떻게 제거할 수 있겠습니까.
16:05그러니까 현 상황에서는
16:06이란 국민들이 반주무시하기에는 너무 위험하다.
16:09그것이 지금 정보부 판단이고요.
16:12그래서 나왔다고 하면 다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에요.
16:15실제로 지금 검은 검색을 강화하고 있고
16:17이미 여러 차례 공평을 했습니다.
16:19지금 이 전쟁 시에
16:22정보에 대해서 반전부 시비를 한다고 이러면
16:24직결처벌하겠다.
16:26이미 공평을 했어요.
16:28그래서 지금 나오기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에요.
16:30왜냐하면 이게 나오면
16:31이스라엘이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잖아요.
16:34그렇기 때문에 이란에서도 지금
16:36단단히 지금 벼르고 있습니다.
16:37그러니까요.
16:39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16:41이제 네타냐후 총리가
16:42이렇게 민중 봉기 하세요.
16:44우리가 다 뒤봐주겠습니다.
16:45라고 합니다만
16:46지금 그렇지도 않은 것이
16:49솔직하지 않은 것이
16:50이스라엘이 미군한테 이런 보고를 했는데
16:54혁명수비대가 우위를 점하고 있어서
16:56이란인들이 만약 거리로 나온다면
16:58학살당할 것이다.
16:59라는 얘기를 전달하면서
17:01봉기 일으키세요.
17:03라고 하는 거는
17:03좀 앞뒤가 안 맞는 거잖아요.
17:05앞뒤가 안 맞는다기보다는
17:07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17:08일단 엉망진창으로 만든다는 게 핵심이에요.
17:12그래서 이제 과거에 2003년 이라크전도
17:15그때는 이제 미국의 군사 목표가 확실했죠.
17:17정권교체라는 목표가.
17:19그러다 보니까
17:22지금 당장
17:23그때 당시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7:25이라크 국민들이 나오진 않았지만
17:27그렇다고 해서
17:28현 지도부
17:29그 당시 지도부에 적극적이지도 않았어요.
17:32그걸 지지하는 세력들만 나왔었지
17:34아무것도 안 하니까
17:36어찌됐든
17:37사다무선인 정권이 이제 몰락을 했거든요.
17:40그런 식으로 생각해 볼 수 있죠.
17:42그래서 이제 뭐 일단
17:43네타냐후 총리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17:45그리고 이제 이란 내 국민들도
17:47지금 아마 많은 갈등을 겪고 있을 겁니다.
17:50거리는 나가야 될지
17:51아니면 내가 집에 있어야 될지
17:52그런 고민의 시간이 지금 있는 거예요.
17:55근데 여기서 뭔가
17:57총매제가 될 만한 일이 생긴다면
17:59어쩌면 이란 국민들이 도심으로 나올 수 있죠.
18:02네. 이런 상황에서 이제
18:07이란은 어느 정도 내부 봉기 가능성을
18:09좀 심각하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18:11스파이 혐의에는 처형까지 거론하고 있는 상황이고
18:14뭐 건문소 설치라든지 휴대전화
18:16또 가택 수색 같이
18:17내부 통제를 좀 크게 강화하는 모습이에요.
18:19그렇죠. 아무래도
18:20나탄냐후 총리가 저런 메시지를 계속 던지고 있고
18:22트럼프 대통령도 계속
18:24이런 유사한 메시지를 계속 던지고 있기 때문에
18:29이란 정권으로서는
18:31전쟁에서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 공격을 계속 받고 있고
18:34거기에다가 이란 국민들이 다시 거리로 쏟아져 나와서
18:39마치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격을 반기는 듯한
18:43환영하는 듯한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18:46이란 혁명수 비대나 이란 정권의 사기가
18:50땅에 떨어질 수도 있는 것이고
18:51또 그 시위가 또 확산될 수도 있는 것이고
18:54아니면 전쟁이 끝나고 와서 다시 시위가 또
18:56다시 돌아올 수도 있는 것이고
18:58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이란 내부에서
19:03이런 동요들을 밟기 위해서
19:05계속해서 그런 아주 강한 메시지를 내보내고 있어요.
19:09그래서 절대 지금 반중시 하면 안 된다.
19:13검은 검색 강화하고 검은서 설치하고
19:15그리고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
19:19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9:20그렇군요.
19:21그러니까 외부적으로는 미국하고 이란하고 전쟁도 해야 되고
19:25내부적으로는 시위를 원천 봉쇄해야 되고
19:27네우 외환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19:29이란 지도 입장에서는.
19:31어쨌든 이란의 외모 장관은 오늘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9:35전쟁을 시작한 쪽은 미국이다.
19:37새로운 건 아니지만
19:38이란의 손해를 배상해야 종전할 수 있다고 주장을 하는데
19:42이 조건은 사실 미국하고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19:45받아들이기 힘든 것 아닙니까?
19:47못 받아들이죠.
19:48이건 지금.
19:48그리고 이번 군사 작전의 핵심이 된 거는
19:53사실 이란의 핵 개발이 가장 컸죠.
19:55물론 탄도미사일이나 다른 군사 시설도 있지만
19:58그런 것들을 감안했을 때는
20:01물 밑에서는 어떤 접촉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20:03지금 상황에서.
20:04그런데 이란도 아직은 해볼만 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20:08아직까지는.
20:09네.
20:09그러다 보니까 종전과 관련돼서 배상금 얘기도 하고 있고
20:12그 다음에 다시는 우리를 군사적으로 공격하지 마라.
20:15일종의 불가침조약 같은 것도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20:18네.
20:18하지만 이것도 미국과 이스라엘은 받아들이기 힘들고.
20:20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어떻게 보면
20:22흥정을 위한 여러 가지 조건들을 내놓는 시기라고 보여져요.
20:26하지만 그게 미국과 이스라엘이 됐든 이란이 됐든
20:29이제 좀 힘든 시기가 올 수가 있겠죠.
20:32네.
20:32그러면 이제 서로 어느 정도 적정한 선에서
20:35타협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20:39지금 조건은 너무 머네요.
20:40서로 상대방이.
20:41그렇죠.
20:41너무 멀죠.
20:42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먼저
20:45전쟁을 끝내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20:47이란 쪽에서 훨씬 더 가격을 높게 매기고 손절하고 있습니다.
20:51지금 아직은 아니야.
20:52손절이요.
20:53손절.
20:53우리가 얘기하는 거 이거 한 7, 80%는 들어줘야지.
20:57100%는 아니더라도.
20:59그러니까 지금 뭐 상호 불가치, 배상, 그리고 걸프 지역에서
21:03미군 다 빼라, 철수해라 이런 얘기까지 하고 있잖아요.
21:07그리고 우리의 고유 권한도.
21:10인정해달라.
21:11네.
21:11뭐 우라늬 농축 고난도 인정해달라.
21:12여러 가지를 얘기하고 있어요.
21:15그럼 다는 못해주더라도 여기서 일부 몇 개는 트럼프 대통령이 수용을
21:20해야 우리가 휴전을 생각해 볼 수 있다.
21:23이렇게 지금 얘기하는 거거든요.
21:25물론 이란도 이거 다, 이란이 다 해줄 수 없다는 거 알고 있죠.
21:29그러나 계속해서 그렇게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21:32사실상 이란은 계속해서 좀 배수진을 치는 모습이네요.
21:35네.
21:36미군이 호르무즈 인근에 이란 미사일 기지를 벙커버스터로 타격했다는 소식도 들려왔습니다.
21:41그런데 이게 트럼프가 파병을 요청했던 동백국들이 좀 파병을 주저하니까 분노했고
21:47그날 호르무즈 주변 전력을 이렇게 무력화 시킨 것 같아요.
21:50이건 어떻게 보세요?
21:51지금 이제 물론 이스라엘이 하는 대일한 구사 작전이 있고
21:55미국이 하는 대일한 구사 작전이 있습니다.
21:58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는 공습의 방향이 조금 각도가 틀려지고 있어요.
22:04보면 지금 이제 미 중부사령부가 발표한 영상들을 보면
22:08앞서도 얘기해 주셨지만
22:10한 5천 파운드급의 신형 벙커버스터를 사용해서
22:14호르무즈 해업을 위협하는 장거리 대한미사 이런 것들을 파괴했다.
22:19지금 나오는 자료 화면이긴 합니다만 저런 이유인가요?
22:22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란 같은 경우에는
22:25호르무즈 해업을 지도로 보시면
22:28해안선 쪽으로 보면 사막 지형들이 다 갖추고 있어요.
22:33거기에 보면 장거리 타격이 가능한 지대한 미사일들을
22:37이동식 발사대 형태로 운용을 하고 있는데
22:40지금 이 며칠 사이에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영상들을 보면
22:44그런 핵심 미사일들 혹은 레이더 통신 시설들만 계속 공격하고 있어요.
22:51이거는 좀 이렇게 연결해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22:53물론 이제 YTN에서 뉴스 나왔지만
22:55지금 일본을 출발한 미 해병대를 실은 배들이
22:59지금 이제 싱가포르 해업을 거쳐서
23:03말레이시아 통해서 인도양으로 들어가려고 해요.
23:05그러면 지금 이제 미군이 하고 있는 이 호르무즈 해업 관련된 공습은
23:11사실 이 오는 병력들을 투입시키기 위한 사전 준비로 봐야 됩니다.
23:16그러니까 뭔가 호르무즈 해업에 비해서 군사작전을 하긴 할 건데
23:19그러니까 유조선이라든가 상선도 중요하긴 한데
23:22해병대원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23:25정지작업이 필요하죠.
23:27정지작업을 한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는데
23:30그러니까 지금 어떤 건지는 구체적으로 아직은 나온 건 없지만
23:35분명한 건 지금 이제 어쨌든 포커스가 호르무즈 해업에서
23:38이란의 군사력을 약화시키는 쪽으로 가고 있다.
23:41그리고 지금 이제 해병대가 오고 있다라는 거는
23:43분명히 호르무즈 해업과 관련된
23:46어쩌면 이제 미국에 대규모 군사작전이 있을 수 있다라고도 좀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23:51그렇게 보시네요.
23:52네. 그러니까 지금 벙커버스터라고 하는 것으로
23:58타격을 했다는 곳이 말씀하셨습니다만
24:01호르무즈 해업, 해안에 있는 이란의 기지들이잖아요.
24:06같이 같은 시각으로 보시는 것 같아요.
24:08그렇죠. 군사작전을 하기 전에 이미 위협 요소를 먼저 제거하는 것이죠.
24:12그것이 어떤 군사작전일지는 지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24:15몇 가지가 있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지금 이란의 오일 수출 터미널
24:2090% 이상이 나가는 하르그 섬.
24:23이거를 점거하고 싶어 한다라는 얘기도 있어요.
24:27그러나 여기에는 엄청난 병력이 필요하고
24:29상당히 위험한 작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24:31전문가들은 그거는 좀 어렵지 않냐.
24:34대체적으로 다 어렵다고 생각해요.
24:36힘들다.
24:37그렇지만 어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것도 생각을 하고 있다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24:41그런 것들이 있고.
24:43그다음에 호르무즈 해업의 아랍에미네이트 섬인데
24:47이것을 이란이 점유하고 있는 섬이 있습니다.
24:50소툰부, 대툰부, 아부, 무사.
24:52이런 섬들이 호르무즈 해업의 중요한 거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24:55그리고 아랍에미네이트 쪽에서는 아마 이 섬을 미국 쪽에다가
24:58이번 기회에 좀 찾아달라.
25:00이런 요구를 할 수 있어요.
25:01이 전시 중에.
25:02이란이 불법 전거하고 있다.
25:04이렇게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25:05원래도 지금 영토 분쟁 중인 섬이죠.
25:07그렇죠. 그 섬이죠.
25:09지금 화면은 하르그섬.
25:11하르그섬을 공격하는 모습입니다만
25:14하르그섬은 이란의 젖줄이다.
25:17이렇게까지 얘기할 정도로
25:19상당히 중요한 시설이잖아요.
25:21그렇죠.
25:21그래서 지금 트럼프는 하르그섬을
25:24지상군을 투입해서라도 여기를 점령해야
25:27뭔가 전쟁이 끝날 수 있다.
25:28그리고 이란을 최대 압박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죠.
25:32네.
25:33그러면 저기서 밸브를 잠궈버리면
25:35중국으로 가는 아무것도 수출을 못하게 되는 거죠.
25:37이 단도.
25:39그러니까 월터미널 파기는 안 했지만
25:42이프라는 놔뒀지만
25:43예를 들어서 밸브를 잠근다거나
25:45아니면 원유가 육주에서 들어오지 못하도록
25:48잠궈버리는 거죠.
25:49그러면 이 단도 수출을 못하게 되는 거고
25:51중국으로 선정할 수 있는 것이 없게 되는 상황.
25:54그런 상황을 노릴 수도 있어요.
25:56그런데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그건 너무 위험하다.
26:00하르그섬이 좁고 거기에 들어가려면
26:02엄청난 병력이 들어가야 되고
26:04그걸 보면 이란이 가만 보고 있을 밤무하고
26:06엄청난 공격을 받으면서 거기 들어가서
26:09하르그섬은 상당히 무모하다는 얘기들이 많아요.
26:12성공하면 좋은데 미국 입장에서는.
26:14그렇죠.
26:15그 가능성이 그렇게 100% 확신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26:18굉장히 위험한 작전은 되겠네요.
26:20또 한 가지로는 하르그섬에 대한 일종의 강제 진입 작전
26:25상륙 작전이 됐든
26:26헬기를 이용한 공중강승 작전을 하려고 해도
26:29지금 오고 있는 트리플리 강습 상륙함이
26:33일단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해서 페르시아만으로 들어가야 돼요.
26:37그렇죠.
26:38그런데 아직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26:41미국의 통제권이 아직은 없기 때문에
26:441단계로는 호르무즈 해업과 관련된 통제권을 확보하려는
26:49군사 작전 위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6:52지금 이란이 통제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업을
26:54미군이 완벽하게 통제했을 때
26:56그때 해병대를 투입시켰죠.
26:58그렇죠. 하르그섬에 들어갈 수도 있고
27:00아니면 거기서 멈출 수도 있고
27:02일단은 지금 전쟁의 향방이
27:05지금 키포인트가 호르무즈 해업이 돼버렸어요.
27:08이게 정상화가 돼야
27:09지금 우리도 실생활에서 겪고 있지만
27:11석유 가격도 떨어지고
27:13그렇죠. 그 모든 것들이 해결될 수 있는 방안은
27:16사실 호르무즈 해업밖에 없어요.
27:18하르그섬은 그 다음입니다 사실은
27:20엄미 따지면
27:21그래서 아마 그게 빠르면 다음 주가 될 수도 있고
27:25아마 이제 미군의 공격 방향이
27:28이제는 호르무즈 해업 쪽으로 좀 좁혀지지 않을까
27:31좀 이렇게 보여집니다.
27:32이 호르무즈 해업 주변에
27:35미국이 무력을 과시하긴 했지만
27:37그러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27:39파병의 소극적인 동맹국들에 대해서
27:41강하게 비판을 했잖아요.
27:43그렇죠. 그렇죠.
27:43너 없이도 우린 이렇게 강해 보여줬지만
27:45계속해서 비판을 하고 있단 말이죠.
27:47그렇습니다.
27:48그러니까 뭐 많이 지금 화가 나 있겠죠.
27:51사실 저 정도로 얘기했으면
27:52그래도 자기가 믿었던 동맹국 중
27:55한두 개국은 좀 아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27:59아니면 우리가 준비를 잘 하겠다
28:00이런 답변을 듣고 싶었는데
28:03한 한 국가도 지금
28:05트럼프가 원하는 답을 내놓지 않고 있어요.
28:07우리나라도 그 동맹국 중 하나로서
28:09사실 이게 참 난감한 문제 같은데요.
28:11난감한 문제죠.
28:12지금 내일 미일 정상회담이 있고
28:13다카이치 총리가 어떤 답변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줄지
28:18그 답변도 우리한테 상당히 지금 중요한 답변이 될 수 있습니다.
28:23우리한테 중대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28:26그래서 이미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마음이 많이 상해 있습니다.
28:31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그냥 주변 국가가 또 어떻게 대응을 하는지
28:36최근에 나온 보도 하나를 더 보시면
28:40영국이 구조, 연합국 이렇게 만들어서
28:45만드는 초안을 미국에 제출했다는 얘기가 있어요.
28:49동맹국 초안?
28:50미국이 도울 수 있는?
28:52몇 국이 요구를 해서 한번 해보자는 초안을 제출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28:56그거는 진위 여부는 좀 지켜봐야 돼요.
28:58소식통을 통해서 보도를 하긴 했습니다만
29:00그게 만약에 성사가 되면 또 상황은 바뀔 수 있죠.
29:04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다른 국가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29:09저희도 면밀히 살펴보고 신중히 결정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9:13그러니까 전문가들, 일부 전문가들은 국제적으로
29:17동맹국들이 미국이 워낙 경제적으로 괴롭혔기 때문에
29:21동맹국들을.
29:21그렇죠.
29:22그럼 미국의 일방주의에 대해서 너무 강한 피로감을 느끼고
29:26관계 재설정에 나선 것 아니냐.
29:29뭐 이렇게까지 해석을 하던데.
29:31틀린 얘기는 아닙니다.
29:32그리고 저는 좀 문제라고 보여지는 게 이거예요.
29:36그러니까 이런 큰일 같은 경우에 보통 미국과 동맹국들이
29:42이전부터 비공식적으로 접촉을 하고 논의를 한 다음에
29:46어느 정도 성과가 만들어지면 공식적으로 얘기를 하잖아요.
29:50그런데 좀 어이가 없다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이겁니다.
29:53네.
29:54이걸 SNS를 통해서 지금 얘기를 했잖아요.
29:56그렇죠.
29:57이거는 사실 굉장한 동맹국 입장에서도
30:00무례하다고 느낄 수밖에 없어요.
30:02그리고 이제 어떻게 보면 계속 압박을 하잖아요.
30:04거기에 대해서 반응하는 것도 좀 그렇고요.
30:06그러니까 이제 우리 당국자들도 지금 국회에서 얘기하는 걸 보면
30:10약간 모호하게 답변을 하잖아요.
30:12이걸 공식 요청이라고 보기가 좋아요.
30:14네.
30:15그런데 이게 사실 굉장히 동맹국을
30:18이제 무례하게 대하는 거 아니냐라는 인식을 갖게 하고
30:21또 두 번째로는 이 문제도 있습니다.
30:24그러니까 많은 나라들이 지금 이제 동참하기를 꺼려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30:28그럼 호르무즈 해업 어떻게 할 건데 라는 게 이제 물음표거든요.
30:33지금은 아직 이제 미국의 군사력의 방향이 호르무즈 해업에 방점이 안 맞춰져 있다 보니
30:38어찌됐든 지금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 있으니까
30:42이 부분도 사실 동맹국을 설득해야 되는데 그런 과정도 없었고
30:46하다 보니까 일단 주저할 수밖에 없는 거죠.
30:50그렇다 보니까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에서 지금 이렇게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30:57위안화로 원유 거래를 하는 국가에 한해서 호르무즈 통과를 허용하는 방안을 놓고
31:038개국하고 지금 협상을 하고 있다.
31:06이거는 왜 이런 작전을 쓰는 걸까요?
31:09잘 아시지 않습니까? 갈라치기 하는 거죠.
31:12미국 편에 들지 말고 우리 편에 서라, 중국 편에 서라 차라리.
31:15우리 편에 서라.
31:17그리고 호르무즈 해업이 봉쇄됐다고 미국 얘기하지만 봉쇄된 거 아니다.
31:23그러니까 그런 메시지를 주는 거죠.
31:25협상의 여지 있다?
31:25네, 협상의 여지 있고.
31:27그러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무슨 다국적군 연합을 만들어서
31:31호르무즈 해업 봉쇄 해제를 위해서 무슨 다국적 연합군을 만든다는데
31:36정상성이 없다. 호르무즈 해업은 막히지 않았다.
31:41그리고 우리와 대화하는 국가들은 다 풀어주겠다.
31:44그리고 위안화로 결제하는 국가들도 다 풀어주겠다.
31:48최근에 인도, 파키스탄도 그런 이유에 해당할까요?
31:51네, 인도, 파키스탄, 중국, 트리키에 다 나갔습니다.
31:54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란으로서는 사실 갈라치게 하는 거죠.
31:59이 상황에서 외교적인 압박도 될 수 있고 그다음에 국제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도 될 수 있죠.
32:05우리는 물리적으로 호르무즈 해업을 봉쇄한 적이 없다.
32:09이게 이란이 계속해서 말하는 거잖아요.
32:11그렇죠. 초반에도 계속 그렇게 얘기했었어요.
32:13우리가 물리적으로 한 거 없다.
32:14기대를 설치했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그 얘기도 안 하고 있죠.
32:19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곤욕스럽기는 하지만
32:22전 세계 경제에는 저는 좋다고 봅니다.
32:25오히려 역설적으로.
32:27꽉 막혀 있는 것보다 8개가 더 가면
32:30어디라도 나가니까
32:31그렇죠. 유가가 오히려 더 진정이 되겠죠.
32:37미국이 지금 원래는 고립주의를 내세우고 있잖아요.
32:41트럼프가.
32:42트럼프가.
32:43어느 국가한테도 우리가 간섭하지 않는다.
32:47예전에는 세계 경찰 역할을 했었는데 그렇게 하지 않겠다.
32:51오히려 자기 계립주의를 주장했었는데
32:53본의 아니게 진짜 고립당하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되면.
32:56사실 이 전쟁의 정당성에 대해서 의문을 갖고 있는 동맹국도 상당하고
33:02또 한 가지 이제 이게 미국만 하는 전쟁이나 이스라엘도 같이 하잖아요.
33:08지금 유럽 같은 경우에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관련된 게 굉장히 심각합니다.
33:13그 문제도 있는데 더해서 지금 이렇게 전쟁까지 벌였으니까.
33:16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오히려 모르겠습니다.
33:20이게 이번 전쟁에서 누가 이기느냐.
33:24만약에 미국이 생각하는 만큼의 성과가 안 나온 상황에서 종전이 된다 그러면
33:29굉장히 미국에 큰 데미지가 올 수밖에 없어요.
33:33지금.
33:33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33:35동맹국들 입장에서는 더 이상 미국과 같이 가야 되는 걸까.
33:40아니면 우리가 정말 자주 국방이라는 그런 표현처럼
33:44우리 스스로 갈 길을 살 길을 찾아야 되는 건가.
33:48그러니까 이렇게 되면 유럽은 유럽끼리 뭉치고 이렇게 되겠죠.
33:51잘못하면 지금 어떻게 보면 미국이 의도하지 않게 스스로 고립에 빠지는
33:57그런 상황도 올 수 있지 않을까 좀 걱정되는 상황입니다.
34:02트럼프 미국 대통령.
34:03이제 미중 정상회담은 약 5에서 6주 뒤에 열릴 예정인데
34:06당장 내일 이제 미일 정상회담이 열립니다.
34:10다카이치가 트럼프에게 할 수 없는 거는 못한다 이렇게 말을 하겠다.
34:14그렇죠.
34:14뭐 이런 발표를 했는데 과연 정말 할 수 없는 걸 못한다고 말할지
34:18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34:19저희는 사실 초반에 많은 전문가들은 일본을 분명히 들어줄 거다.
34:24워낙 미일 동맹이 한미동맹보다는 이게
34:29경고하기 때문에.
34:30경고하고 차원이 다르다고 얘기를 많이 합니다.
34:32그렇기 때문에 다카이치 총리가 그렇게 아주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답을 주지 않을까
34:41그런 얘기들이 관측이 많았어요.
34:43그런데 최근에 보면 관방장관도 그렇고 뉘앙스가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34:47그래서 일본 역시도 사실은 이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부담을 느끼고
34:51특히 일본은 중동국가하고 되게 친해요.
34:55이란하고도 친하고 오히려 우리 한국보다도 일본은
34:58외교를 훨씬 더 넓게 깊게 잘하고 있습니다.
35:01상당히 중동국가들하고 우리 외교도 잘하고 있습니다.
35:05우리 외교부도.
35:06그러나 일본은 전통적으로 왜냐하면 중동학자 숫자도 많고요.
35:12규모 자체가 우리보다 훨씬 큽니다.
35:15그러다 보니까 중동국가들하고 외교를 상당히 긴밀히 잘하고 있기 때문에
35:20아마 그런 부분도 고려 대상이 될 수가 있어요.
35:24결정하는데.
35:25이란하고 척을 지게 되나.
35:28이란하고 척을 지으면 다른 아라 국가들은 사실 미국의 이런 전쟁에 대해서
35:32그렇게 좋은 눈빛으로 좋은 시선을 보지 않고 있잖아요.
35:38이런 문제들도 상당히 중요한 고려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35:53그렇군요.
35:54미국, 이란도 아까 내후 외환이라고 했는데 미국 역시 그런 것 같습니다.
36:00지금 바깥으로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 미국의 조 켄트, 미국 국가 대테러센터 국장이
36:06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했습니다.
36:09물러났습니다.
36:10트럼프는 오히려 다행이다라고 얘기를 했고
36:13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36:14조 켄트 지금 사임한 미국과 대테러센터 국장은 경력이 특이해요.
36:21지금 어떻게 보면 퇴역 군인 출신이고 또 한 가지로는 미국이
36:272001년 9.11 테러가 일어나고 아프간전이 있었고 이라크전.
36:32여기도 참전했던 그런 기록이 있다라는 얘기도 들리고 있는데
36:36지금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벌이는 전쟁에 상당히 부정적이에요.
36:44왜냐하면 사실 이 사람 같은 경우에도 사실 트럼프 대통령을 적극적으로 지지했던 사람인데
36:50지지한 배경은 그거였어요.
36:52더 이상 다른 나라의 전쟁에 미국이 개입해서는 안 된다.
36:55이게 사실 컸어요.
36:57그러면서
36:57역시 고립주의.
36:59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많은 퇴역 군인들이 그런 이유 때문에 사실 트럼프를 지지를 했습니다.
37:05왜냐하면 이제 미국 역사상 가장 긴 전쟁을 이 테러와의 전쟁을 겪어봤기 때문에.
37:10쉽게 얘기하면 이제 마가 인사 중에 한 명이잖아요.
37:12이런 것도 있었는데 이건 잘못하면 이제 이삼 생각에도
37:17이게 어떻게 보면 이제 블랙홀로 빠질 수 있다라고 좀 보는 것 같아요.
37:21그리고 이번 전쟁은 사실 뭐 과거에 테러와의 전쟁은
37:259.11 테러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있었잖아요.
37:28근데 이거는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37:29그러다 보니까 마가 내에서도 마가 내에서도 다 친히 이스라엘 성격은 아닙니다.
37:35이런 것들 좀 투영이 된 걸로 보여지는 상황입니다.
37:39네.
37:40켄트의 이런 주장 중에는 이 전쟁의 배경이 처음에 미국이 내세웠던 뭐
37:45이란의 핵의협 이런 게 아닌 이스라엘의 로비 압력 때문이었다라는 주장이 있잖아요.
37:49근데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이게 상당히 큰 리스크가 될 수 있겠어요?
37:55그렇죠.
37:56그렇게 분석하시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37:59왜냐하면 이 전쟁은 사실상 어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38:03나탄양 총리에 이끌려 들어가서
38:05사실은 원하지 않았던 전쟁을 나탄양 총리가 끌고 가는 대로 끌려 가는 거 아니냐.
38:11그런 얘기들을 초반에도 많이 했었죠.
38:15그래서 나탄양 총리는 사실 이란하고 상대를 할 때
38:20가장 이스라엘 총리들이 원했던 건 미국과 같이 가자는 거였어요.
38:24그리고 미국이 전쟁을 해주기를 원했어요.
38:26근데 그걸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는데
38:27나탄양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을 해서
38:30작년에도 공격을 했고 이번에는 전면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38:34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아마도 이스라엘 로비
38:38그리고 나탄양 총리의 설득
38:40모든 이런 것들에 사실 넘어가서 지금 전쟁을 하고 있지 않냐.
38:44이번에 나간 켄트 대테로 센터장도 아마 그렇게 보고 있는데
38:49또 다르게 볼 수 있는 시각도 있어요.
38:51왜냐하면 최근에 마크 루비오 국무장관도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38:57우리가 전쟁을 안 와도 이스라엘의 전쟁 준비가 다 돼 있다.
39:00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이스라엘은 이란을 때릴 거고
39:03이란은 그러면 맞으면 이스라엘에 보복하지 않고
39:06미군도 보복할 거다.
39:08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냥 같이 사전에 이스라엘과 같이 공격하는 게 낫겠다.
39:12이런 얘기를 해서 또 무리를 빚은 바 있죠.
39:15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 마치 이스라엘이 모든 걸 한 것 같지만
39:19저는 좀 다르게 보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도 역시 나타날 저와 공통의 목표가 있었다는 거죠.
39:26예를 들면 핵 협상에서 진척이 안 됐고.
39:28그다음에 핵 협상이 안 되면 본인은 여러 차례 이란에 경고를 했습니다.
39:33그리고 한 달 반이나 두 달 동안 전략 자산을 중동에 배치하지 않았습니까.
39:38핵 협상 안 되면 나 공격한다고 전쟁한다고.
39:41여러 차례 얘기했어요.
39:42본인이.
39:43그런 부분이 분명히 있는 것이고.
39:45그다음에 1월 달에 반전부 시위할 때
39:47내가 도와주겠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39:50이런 본인이 약속한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39:54알겠습니다.
39:54어쨌든 조켄트의 사임으로 인해서
39:57트럼프의 콘크리트 지지층이라고 할 수 있는 마가가
40:01분열의 시작이 아니냐.
40:03이렇게 이야기가 나와서
40:05이게 어쨌든 미국 여론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40:08그런 면에서 좀 주의깊게 봐야 할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40:13네.
40:14오늘 두 분과 깊이 있는 분석 함께했습니다.
40:16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교수
40:18그리고 김대영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연구위원 함께했습니다.
40:21두 분 고맙습니다.
40:22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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