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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오늘 이란 정보부 장관을 표적 공습해 암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오늘 전황 평가회의에서 "밤사이 감행된 테헤란 공습으로 에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부 장관이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카츠 장관은 "오늘 추가적인 중대 기습이 있을 것이며, 모든 전선에서 이란과 레바논 헤즈볼라를 상대로 전쟁의 수위를 높일 '놀랄만한 상황'이 예고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별도의 추가 승인 절차 없이 이란의 어떤 고위 인사라도 즉각 제거할 수 있는 전권을 이스라엘군에 공식 부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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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스라엘이 오늘 이란 정보부 장관을 표적 공습해 암살했다고 밝혔습니다.
00:05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오늘 전황평가회의에서 밤사이 강행된 테헤란 공습으로
00:10에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부 장관이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00:15카츠 장관은 오늘 추가적인 중대 기습이 있을 것이며
00:19모든 전선에서 이란과 레바논 헤즈볼라를 상대로 전쟁의 수위를 높일 놀랄만한 상황이 예고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00:26이어 별도의 추가 승인 절차 없이 이란의 어떤 고위 인사라도 즉각 제거할 수 있는 전권을 이스라엘군에 공식 부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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