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두산의 양희지가 올해 연봉 42억 원을 받아 역대 2위를 기록했습니다.
00:052023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FA 계약을 맺은 양희지는 팀의 셀러리캡 운영 전략에 따라 계약 마지막 해에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게
00:15됐습니다.
00:16KT의 고영표와 SSG의 최정, 한화 류현진과 롯데의 박세웅 등이 양희지에 이어 20억 원대 연봉을 기록했습니다.
00:24올해 외국인과 신인 선수를 제외한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9.1%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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