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검찰이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헌금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과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 모 씨에 대한
00:08대질 조사를 벌였습니다.
00:11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수사 2부는 오늘 오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두 사람을 불러 대질신문을 진행했습니다.
00:18양측 진술이 엇갈려 경찰 수사 단계에서도 대질 조사를 추진했다가 무산됐는데 검찰은 이번 조사를 통해 돈을 주고받은 구체적인 경위와 청탁 내용을
00:29파악할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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