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시간 전


다음은 경기도 안산으로 가보겠습니다.

아파트 단지 바로 뒤에 야산이 보이네요.

이 야산에서, 살인 사건의 전말이 6년 만에 드러났는데요.

야산 입구에 과학수사대가 도착하고요, 경찰들이 산으로 올라가죠.

잠시 뒤 뭔가를 실어서 내려오는데요.

흰색 천으로 감싸진 건, 3살 여아의 시신이었습니다.

사건은 202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친모가 딸을 학대한 뒤 죽였고요, 당시 연인이던 남성이 야산에 시신을 매장했습니다.

둘은 아이의 입학 시기가 되자 2년 간 입학 연기 신청을 했는데요.

올해부터 입학을 미루는 게 불가능해지자, 공범 조카를 딸인 것처럼 학교에 데려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학교 측이 수상하게 여겨 경찰에 신고했고요.

둘은 그젯밤 모텔에서 검거됐습니다.

경찰의 조사 끝에 여아의 시신은 6년 만에 야산에서 수습이 됐는데요.

경찰은 친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2제멋만 봐도 섬뜩합니다. 바로 경기도 안산으로 가보겠습니다.
00:08저기가요. 아파트 단지의 한 야산입니다. 저 야산에서 살인사건에 정말 6년 만에 드러났습니다.
00:17야산 입구에 과학수사대가 도착하고요. 그리고 경찰들이 저렇게 산으로 올라갑니다.
00:23잠시 뒤에 저렇게 뭔가를 실어서 내려오는데요.
00:25흰색 천으로 감싸진 건 3살 여아의 시신이었습니다.
00:30사건은 202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00:33친모가 딸을 학대한 뒤 죽였고요.
00:37당시 연인이었던 남성이 야산의 시신을 매장한 겁니다.
00:40둘은 아이의 입학 시기가 되자 2년간 입학 연기 신청을 했는데요.
00:45올해부터는 더는 입학을 미루는 게 불가능해지니까
00:48공범 조카의 딸인 것처럼 학교에 데려가기도 했습니다.
00:52하지만 학교 측이 수상하게 계획에 경찰에 신고했고요.
00:56둘은 그젯밤 모텔에서 검거가 됐습니다.
00:58경찰 조사 끝에 여아의 시신은 6년 만에 야산에서 수습이 됐는데요.
01:04정말 안타깝습니다.
01:05경찰은 저 친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01:07감사합니다.
01:08감사합니다.
01:08감사합니다.
01:08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