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위암, 문턱이 코앞에 다다르는 사람은 누구일지 1위 공개합니다.
00:081위만 아니기를
00:15진짜 모르겠어요. 이거
00:182위가 훨씬 낫죠. 1위는 과연 누구일지 1위입니다.
00:30아아악
00:37뭐야 잠깐? 뭐야 잠깐은 뭐야
00:42어 아직 아니야? 공동 1위에요? 공동 1위인가 보네.
00:45뭔 소리에요? 연예대상도 아니고 공동 1위?
00:48네 공동 1위에요?
00:50무슨 일. 넘버원 역사상 공동 1위는 처음이거든요.
00:54두 분 중에 사실 누가 1위를...
00:571위 공동 1위가 이렇게 기분 나쁜 점 처음 보고
01:00사실 비교가 힘들었다 뭐 이런 얘기인가요?
01:03너무 비슷해서
01:05그래요?
01:05그래서 정말 오랜 시간 두고 심사숙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01:09네
01:10결론이 나지 않아서
01:11세상에 웬일이야
01:12미래적으로 순위 발표를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01:15저요?
01:15네
01:16근데 그 이렇게 둘이 공동 1등이면 이게 누구 결과부터 듣는 건가요?
01:22야 내가 그래도 나이가 더 많지 않니?
01:25나이 많은 사람 하자
01:27그럴 줄 알고 두 분 중에서 아주 미세한 차이로
01:312위에 가까운 1위를 하신 분
01:34결정적인 한 방 때문에 1위를 할 수밖에 없었던 1위
01:37이렇게 순서를 정해보았습니다
01:39이 와중에 나눴어요?
01:40그러니까 공동 1위
01:42정말 미세한 차이라 공동 1위를 드렸는데
01:45차이가 있긴 있는 거예요
01:47그런 거죠
01:48자 2위 같은 1위를 공개합니다
01:51누구실까요?
01:55그나마 두 분 중에 아주 미세했지만
01:58감이 안 와요
01:58감이 안 와요
01:58그래도 이분보다는 이분이 낫다 하는 분
02:01이걸 뭘 써주셨다
02:02나는 중이에요
02:04계속 쪼네
02:05오!
02:06윤 씨가 좀 낫네
02:07어머 어머 어머
02:07저예요?
02:09네
02:09축하합니다
02:13갑자기 또 기분이 좋아지네
02:15기분 좋아지셨어요
02:17위암 문턱이 코앞인 사람 공동 1위
02:19그중에서도 조금
02:20조금 더 상태가 나온 사람이
02:22코앞이 아니라 입술인가 봐 입술
02:24그러니까 이경실 씨였습니다
02:26아니 근데 우리 최순영 선생님
02:27결과를 한번
02:27완전 말씀 못 할 수도 있어요
02:29그러니까 표정이 많이 안 좋아져요
02:30잠깐만 기다려 보시고
02:31네
02:31결과를 볼게요
02:32네
02:33위염 3과랑
02:35대장은 물음표
02:36광장 내원 필요
02:38이게 무서워
02:38위장 건강 나락행을
02:40나락행을
02:41나락행을
02:41아
02:41이거 진짜 무섭다
02:44정말 무서워
02:45사실 지난번에 이경실 씨의 위장 건강이 매우 좋아졌었거든요
02:48맞아요
02:49사실 검사하면서도 걱정 그렇게 많이 안 했습니다
02:51근데 이번에는 좀 달라졌거든요
02:53어떨까요?
02:54사진을 좀 볼까요?
02:55어우
02:56많이 빨
02:56아까보다
02:57울긋불긋해
02:59빨긋빨긋하네
02:59아까랑 표제성 위험이지만
03:01되게 비교가 될 정도로
03:02빨갛게
03:03줄 모양이 심하죠
03:04아
03:05아까 장세별 씨 사진하고 비교해보면
03:07같은 표제성 위험인데도
03:09지금 보면
03:10확실히 더 빨갛게
03:12그리고 이 사진 말고도
03:13또 다른 사진에서는
03:14미란도 좀
03:15미란도 좀
03:16미란도 좀
03:17미란도 좀 관찰됐고요
03:18지금 여기 보이면
03:20여기 좀 파여 있어요
03:21살짝
03:22네
03:22파여 있어요
03:24여기도 파여 있고
03:25또한 좀 안 좋은 게 이 부분이거든요
03:27이게 아마도
03:28한 달에서 두 달 사이에
03:30괴양이 걸렸던 것 같아요
03:31괴양이 있었다가 좋아진 거예요
03:33네
03:33위괴양이 걸렸던 자국이 나으면서
03:35피부가 이렇게 빨려져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03:38지금 나아가고 있는 과정인 거라 이거죠?
03:41네
03:42치유가 어느 정도 된 과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03:44특히 여기서는
03:46괴양이 암과 검은하기가 상당히 어렵거든요
03:49아 그래요?
03:51네
03:51그럼 저렇게 만약에
03:52내시경을 했는데
03:53저 상황에서
03:54암인 경우도 있는 거예요?
03:56네 맞아요
03:57이게 그냥 단순 미란과도 상관없이
03:59괴양까지 진행됐을 경우에
04:01암세포가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04:03꼭 조직 검사를 확인을 하게 됩니다
04:05조직 검사 하셨어요?
04:06그래서 여기서 조직 검사를 했죠
04:07어떻게 나왔어요?
04:16다행히 암은 아니고
04:18다행이다
04:19암은 아니고
04:21괴양을 알았던 흔적으로 보입니다
04:23그럼 선생님 이렇게 들어가서
04:24선생님이 내시경 하시잖아요
04:26저렇게 딱 나왔어
04:27그러면 암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04:30네 사실 그래서 안 나오는 경우에
04:32한 6개월이나 3개월 후에 다시 들어가서 보기도 합니다
04:34아 맞아 내가 한 2달 전에 엄청 쓰린 적이 있었어요
04:39맞아요 맞아요
04:39아 엄청 쓰려가지고
04:40아 위 아프다 위 아프다
04:41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04:43근데 그리고 나서 이렇게
04:44이게 좀 몸을 먹고
04:45이제 좀 치료 좀 하니까
04:47그러니까
04:47그게 이제 좀 나아진 적인데
04:48그 흔적인가 보네요
04:49그때 미란이 괴양으로 발전한 것 같아요
04:52아
04:53연극하시니까
04:54식사 시간도 정확하지 않으시고 하니까
04:56맞아요
04:56군것질 하시고 그러다 보니까
04:59아
05:00이제부터 군것질도 끊고
05:01네 네
05:02사발면도 끊을래요
05:03그러니까요
05:04네
05:05더 무서운 게 또 있다는 게
05:06아까 위험 3관왕이라고 했으니까
05:09아직 하나 더 남은 거죠?
05:11네 하나 남은 게 있는데요
05:12이경실 씨는 현재 위축성 위험까지
05:14진행된 상태인데요
05:16위축성 위험
05:16이런 부분들이 지금
05:17하얗게 보이는 부분들 보이죠
05:19이런
05:19하얗게 보이는 부분들
05:20이런 부분이 바로 위축성 위험입니다
05:23만성 위축성 위험의 경우
05:25방치하게 되면 위험의 위험을
05:266배나 높일 수 있기 때문에
05:28아주 위험합니다
05:29위험 중에서도 위험한 위험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05:32우리 최승경 선배님이
05:34아까부터 말씀이 없고
05:36눈가가 촉촉해져서
05:37걱정 근심에
05:39글쎄 있는 게
05:40아니 왜냐면
05:402위 같은 1위가
05:42저 정도 결과인데
05:44아까는 무슨
05:45확고한 이유가 있는 1위라고 했기 때문에
05:47도대체 제 확고한 1위라는 이유가 뭔지
05:50일단 조금만 기다리시고
05:52지금
05:52저 이경실 선배님들한테 전혀 관심이 없으시네
05:55아직 안 끝났어요
05:56안 들려요 안 들려
05:58아니 저 심장이 해요
06:00자꾸 내 거 어떻게 됐냐고
06:02저 심장이 해
06:02아니 이거 저렇게
06:03그지 같은데
06:04나는 어떻게 했어
06:05이런 마음인 거지 솔직히 얘기해서
06:06그런 거지
06:07조금 기다리시고
06:09기다리시고
06:09선생님 아까 물음표 있었거든요
06:11어 맞아요
06:12그건 뭔가요?
06:13어
06:13앞서 위와 장은 함께 관리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했잖아요
06:16네네
06:17이경실 씨의 위 건강이 악화되는 몇 달 사이에
06:20대장 건강도 덩달아 안 좋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6:24오케이
06:25대장 내시경을 했는데요
06:26예
06:31이경실 씨의 경우 용종이 무려
06:33무려
06:374개가 걸렸네요
06:384개
06:384개요?
06:39아 4개
06:41예전에도 4, 5개 됐다고 했는데 또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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