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건을 보다 시작합니다. 사회부 백승우 기자 나왔습니다.
00:04첫 사건부터 보겠습니다. 경찰이 출동했는데 이거 무슨 일 때문이죠?
00:08범행 6년 만에 전말이 나온 사건입니다. 같이 한번 영상 보시죠.
00:14경찰 여럿이 모텔 안으로 우르르 들어갑니다.
00:17이곳에 묻고 있는 30대 남녀를 체포하러 온 건데
00:203살 난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엄마와 남자친구입니다.
00:26숨진 딸은 어디서 발견됐을까요?
00:28야산 입구에 과학수사대 차량이 보입니다.
00:32경찰관들이 올라가더니 잠시 뒤에 무언가를 찾아서 복귀하는데요.
00:38이 산에 6년 동안 묻혀있던 숨진 아이를 발견한 겁니다.
00:43사건은 202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00:46엄마가 어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하자
00:49연인이던 남성이 아이 시신을 안매장한 겁니다.
00:53범행이 드러나기까지 왜 6년이나 걸렸을까요?
00:56숨진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가 됐는데도
01:00엄마가 자꾸 입학을 미루거나 남자친구 조카를 딸인 척해서 대신 학교에 보냈고
01:06그마저 입학 이후 연락이 끊기자 학교 측이 경찰에 신고를 했던 겁니다.
01:10참 비정한 엄마입니다.
01:12정말 그러네요.
01:13다음 사건 보겠습니다.
01:15현금 인출기에서 돈을 뽑고 있는 건가요?
01:18같이 한번 영상 확인해 보겠습니다.
01:22은행 현금 인출기 앞에서 남성 2명이 계속해서 돈을 뽑습니다.
01:28돈을 들고 나온 남성, 얼마인지 세워서 가방에 닿는데요.
01:31이 모습을 수상히 여긴 시민이 경찰에 신고를 했고요.
01:36경찰이 출동했을 때는 이 남성들 이미 자리를 뜬 뒤였습니다.
01:40급했는지 현금 인출기 위에 만원권 현금 100여 장이 남아있었습니다.
01:45CCTV로 동선을 추적해 이들을 찾은 경찰이 곧바로 진로를 막고 검거하는데요.
01:52이들의 가방 속에는 5만 원권으로 현금 1억 1천만 원과
01:55타인 명의 체크카드 84장이 발견됐습니다.
01:59경찰에 이들이 보이스피싱과 연관됐는지 수사할 계획입니다.
02:03마지막 사건도 보겠습니다.
02:05빌라처럼 보이는데 어쩌다 불이 났습니까?
02:08또 같이 한번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02:11빌라 창문 밖으로 시뻘건 불길이 뿜어져 나옵니다.
02:15거센 불길이 창문 전체를 뒤덧는데요.
02:19불이 꺼진 집 내부는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02:22어쩌다가 불이 났을까요?
02:24방 안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 자전거 배터리가 폭발한 겁니다.
02:29이불로 일가족이 부상을 입었는데
02:3120대 아들은 전신 화상을 입고 치료 중입니다.
02:35네, 잘 들었습니다. 백승우 기자였습니다.
02:52기상캐스터 배혜지
02:53첫 번째 하나요?
02:54김에선은 일야 많습니다.
02:54그 시각 세계에서의 기상캐스터 배혜지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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