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무대힘 김장겸 의원은 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유튜버가 재판 소원을 예고하자 사법 3법의 부작용이 벌써
00:11나타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0:13김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쯔양 측 변호인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사법 파괴가 선량한 피해자들을
00:22울리는 결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00:24이어 쯔양 측 변호인은 쯔양이 확정 판결 후 기뻐한 것도 잠시였고 또다시 판결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냐고 걱정했다면서 끝났다고 믿었던 고통이
00:35다시 반복되는 상황이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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