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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메달 7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낸 우리나라 선수단이 귀국했습니다.

폐회식 기수로 나섰던 휠체어 컬링의 백혜진이 태극기를 들고 선수단을 이끌었고, 메달 5개를 따내며 '간판스타'로 떠오른 김윤지 등 선수들은, 마중 나온 관계자와 가족, 팬 등의 따뜻한 환대를 받았습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선정하는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 영예는 2관왕을 차지한 김윤지에게 돌아갔습니다.

지난 6일부터 열흘 동안 진행된 이번 패럴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순위 13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김윤지는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바이애슬론 등 종목을 오가며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거머쥐며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 단일 대회 최다 메달리스트로 우뚝 섰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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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밀라노 코르티나 단패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메달 7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낸 우리나라 선수단이 귀국했습니다.
00:10해외식 기수로 나섰던 휠체어 컬링의 백혜진이 태극기를 들고 선수단을 이끌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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