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2트럼프 미 대통령이 호르무주 해역 방위에 동창하라며 한국을 콕 집어 주한미군까지 거론함에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00:11같은 요구를 받은 일본이 자위대 파견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00:15일본 연결해서 실제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00:19공시지가가 현실화되면서 보유세가 결과적으로 깨어오를 것 같습니다.
00:23얼마나 오르는지 알아보겠습니다.
00:26뉴스에 시작합니다.
00:27저는 동정민입니다.
00:27그들은 우리를 도와야 한다.
00:31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그들 중에 대한민국이 있었습니다.
00:35주한미군을 언급하며 동맹 책임론을 꺼내들었습니다.
00:39첫 소식 문예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00:4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동맹을 향해 노골적인 청구서를 내밀었습니다.
00:50호르무주 해역을 지나는 상선 호위 작전에 동참하라고 재차 압박한 겁니다.
01:02특히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한국과 일본, 독일은 콕 집어서 언급했습니다.
01:21동맹국이 안보 무임 승차를 하고 있다는 평소 주장을 되풀이한 겁니다.
01:26특히 2만 8천명인 주한미군 수를 주일미군의 숫자와 비슷한 4만 5천명으로 부풀려 말했습니다.
01:35트럼프는 대선 후보 때부터 주한미군 수를 4만 명대로 표현해 온 바 있습니다.
01:41트럼프는 여기에 더해 호르무주 해역 원유 의존도까지 꺼내들며 한국과 일본 등 관련국들이 직접 움직여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02:04트럼프는 미국이 호르무주 해역에서 들여오는 원유는 1% 미만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02:12그러면서 이미 몇몇 국가는 협조 의사를 밝혔다며 조만간 공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2:17채널A 뉴스 문예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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