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면 뭔가 진행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 쪽에서는 4월 9일 종전 목표 날짜까지 언급되고 있는데요.
00:08당장 이번 주 안에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에서 마주 앉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문예빈 기자입니다.
00:17미국 백악관이 이란 사태를 20일 내에 끝내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00:22이스라엘 매체가 자국 당국자를 인용해 미국이 전쟁 종식 목표 날짜를 4월 9일로 설정했다면서
00:29남은 기간 동안 전투와 협상이 병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00:35미국과 이란이 종전 문제를 논하는 협상지로는 파키스탄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00:41영국 파이낸셜 타임스는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이번 주 파키스탄 수도 이슬람 하바드에서 회담을 열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00:50파키스탄이 협상 채널로 떠오른 데는 군부 실세인 문이르 육군참모총장의 역할이 거론됩니다.
00:56문 이르는 트럼프 대통령과 공개석상에서 덕담을 주고받을 정도로 가까운 인물입니다.
01:03이틀 전에도 트럼프와 직접 통화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1:12이란과 우호적 관계에 있는 파키스탄까지 미국을 위한 물밑 협상에 나서면서
01:18미국이 종전을 위한 출구 전략 마련에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01:24채널A 뉴스 운예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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