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쨌든 미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을 콕 집어서 얘기한 거고
00:05주한미군을 언급하면서 숫자를 부풀려 얘기한 건데
00:08이거는 실수입니까? 의도가 있는 겁니까?
00:13약간 좀 연세가 있으시니까요.
00:16실수일 수도 있으면 의도적인 부분은 좀 있다고 생각합니다.
00:19그런데 모든 국가를 4만 5천 명이라고 얘기를 한 거 봤을 때
00:24보고가 잘못 올라가진 않았을 것 같고
00:26지금 의도적으로 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00:28우리나라에서는 계속 제가 봤을 때는 신중한 접근을 해야 되겠고요.
00:32이걸 계속 어떻게 보면 실제로 투입할 때까지는
00:35제가 국회의 동의가 필요한지 그것도 생각을 해봐야 되겠고
00:38최대한 좀 뭐라고 할까요?
00:41시간을 끌 수 있으면 끌면서 그런 것을 신중하게 대비해야 됐고
00:44아무래도 이것이 지금 미사일과 드론이 날아오는
00:48그런 지역으로 만약에 들어가게 된다면
00:49우리나라 국군 장명들의 생명이 가장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00:53그런 점에서 제가 봤을 때는 상당 부분
00:55우리의 입장을 설명할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00:57북핵 문제도 있고 하니까
00:58어떻게 다른 방법으로 도와줄 수는 없는지도 계속 어필을 해야 될 것 같고요.
01:02그런데 제가 봤을 때 이렇게 국제적으로 문제가 커지니까
01:05이란 쪽에서도 반응이 좀 달라진 게 있었습니다.
01:07어제 단 한 방울도 못 지나간다 했었고
01:10중국 선박은 예외적으로 통과를 해줬었는데
01:12미국, 이스라엘만 아니면 제3국에 대해서는
01:14우리가 통행을 해줄 수도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01:16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이란도 자신들이
01:19국제사회와 대립각을 세우는 것을 의식하는 것 아닌가
01:22트럼프의 구상을 깨려는 것 아닌가
01:24그런 제스처를 보이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01:27트럼프가 콕 집어서 나라를 언급하기도 했는데
01:29이어서 지켜보겠다 이렇게 마지막에
01:32뒤끝 같은 그런 말을 남기기도 했거든요.
01:35만약에 이렇게 지목한 국가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01:38트럼프는 어떻게 나올 거라고 생각하세요?
01:40흔히들 지금 서랑설레가 있는 것들이 아무래도 관세 얘기죠.
01:44지금 당장 중국하고도 2주 후에 정상회담이 있는 것으로
01:48다 지금 알고 있었는데
01:51죄송합니다.
01:52그 부분도 하나의 지금 카드로 얘기를 하면서
01:55그랬더니 중국 측 반응이라고 그러는 것은
01:57이미 지금 상호관세라는 것은 위법이라고 판명이 났는데
02:02또 다른 조항을 끌어다가 소위 말하는 검열을 해가지고
02:06또 다른 관세를 매긴다 이런 것 자체가 지금 불공정하다
02:09이렇게 지금 서로가 왔다 갔다 캐치볼을 하고 있잖아요.
02:12그래서 지금으로서는 미중 정상회담도 사실
02:15지금 이런 상황에서는 조금 불투명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고
02:18당장 정해진 날짜에 할 수 있을지
02:21아무튼 여한튼지 간에
02:23지금 이번 주 글쎄요 저번 주도 이게 분수령이지 않을까 그랬는데
02:28지금 앞서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듯이
02:31이거를 지금 국제적인 어떤 여론 전으로 가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02:35이 부분에서 이제 각자들의 좀 이해관계가
02:39다 다른 국가들의 판단들이 어떻게 이제 나오느냐
02:43소위 중론이 어떻게 형성이 되느냐
02:45그러나 어쨌든 유럽에 비해서는
02:47아시아 국가들이 압박을 더 받는 것은 사실이죠.
02:50그건 우리가 그만큼 의존을 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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