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3주년 가까이 보물을 가지고 작품 활동을 입는 정카트 작가입니다.
00:14저는 항상 어디를 가든지 쓰레기 수거장을 그냥 못 지나가고 꼭 이렇게 쳐다보고 뒤적거리고 한 가지씩 가져다가 놔두다 보면
00:26언젠가는 또 작품을 할 때 개들이 다 쓰여져요.
00:30어쨌든 버려진 걸 가지고 우리가 새 생명을 일으키고
00:33이것이 또 작품화가 돼가면서 관객들한테 재미를 줄 수 있기는 아니라
00:39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그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00:48우리가 버려지는 고물들이 저에게는 큰 고물이 되듯이
00:53환경에 대해서 우리가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00:56어떤 일이든 우리가 고정관념을 깨고
01:00또 다른 시선으로 본다면 더 나은 미래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01:05hood 안보엳
01:07ㅁㅁㅁㅁㅁ'
01:09ㅁㅁㅁ고
01:11ㅁㅁㅁㅁㅁㅁㅁㅁ fo
01:1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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