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의 뉴스입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지근거리에서 그를 보좌하고 있는 중년의 여성, 바로 얼음공주라고 불리는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인데요.
00:12차가운 얼음성 같던 그녀도 암이라는 질병을 피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00:17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그녀의 투병 소식을 밝혔는데요.
00:20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자신의 SNS에 와일스 비서실장이 안타깝게도 초기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면서도 치료기간에도 풀타임으로 백악관에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33또 치료 중에도 업무를 계속하겠다는 강인함과 헌신을 보여주고 있다며 멜라니아와 모든 면에서 그녀와 함께 있다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00:41트럼프 집권 2기 첫 비서실장인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는데
00:51전면에 나서지 않고 묵묵히 대통령을 보좌하는 업무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죠.
00:56암을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트럼프 대통령 옆에 다시 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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