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분 전
- #2424
■ 진행 : 이여진 앵커, 강원석 앵커
■ 출연 :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8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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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17일째를 맞고 있는 중동사태,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 살펴보겠습니다.
00:07어서오세요.
00:08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 전쟁의 동맹국들, 그리고 중국까지 끌어들이기 시작했습니다.
00:14토요일에는 5개국을 찍었는데, 하루 만에 7개국으로 지금 호르무스 해업에 군함을 파견하라는 요청을 하게 됐는데,
00:222개국은 아직 안 나왔습니까?
00:24아직 공개적으로 얘기를 하진 않았는데요.
00:26제가 봤을 때는 뭔가 다국적군적인 의미를 더 강조하기 위해서 7개국까지 숫자를 늘린 것 같긴 합니다.
00:33그런데 어제 공개가 됐었죠, 5개국. 우리나라도 있었는데요.
00:37제가 봤을 때 중국이 좀 특이한 케이스였고, 나머지 국가들은 미국의 동맹국이긴 했습니다.
00:42공통적으로 유럽 국가들을 빼고 호르무스 해업에 가장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이라고 볼 수 있겠죠.
00:47중국, 일본, 한국 이런 국가를 꼭 집어서 얘기를 했었고요.
00:50여기에는 미국 같은 경우에는 자신들이 어떤 셰일가스라든가 이런 걸로 해서 석유가 충분히 있는 국가지만,
00:58자신들이 해양을 지킨다고 생각을 하는데,
01:01이런 아시아 국가들이 어떻게 보면 미국의 무임승차에서 호르무스 해업을 이용하는 건 아닌가,
01:06그런 생각 때문에 지금 호르무스 해업이 위기에 빠져 있으니까,
01:09어떤 동맹이라든가 다국적군 형태로 국가를 많이 늘려서 해업 봉쇄를 타게 하려는,
01:14그런 트럼프 대통령의 아이디어 차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01:19우리 정부에서는 한미 간 긴밀히 연락 중이라고 응답을 했는데,
01:23어떤 대응이 가장 효율적일까요?
01:25계속해서 긴밀한 연락을 해야 되겠는데,
01:29아직 미국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제대로 드러난 것은 없습니다.
01:33그래서 우선 미국이 어느 것을 원하는지를 확실히 알아봐야 될 것 같고요.
01:37그리고 기준점이 될 수 있는 게 우리 동맹 입장에서 봤던 일본 같은 경우라든가,
01:43주변국들이 어떻게 나서는지까지 보면서 조율을 해야 될 것 같고,
01:48그래서 한미동맹을 해치지 않은 선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01:52우리의 어떤 요구사항도 얘기하고,
01:54지금 어떻게 보면 북핵 위협도 있으니까요,
01:56그런 부분도 충분히 어필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01:58그리고 이제 반대로 현재 또 이란과도 우리가 수교 국가이긴 하니까요.
02:01한미동맹이 제일 중요합니다만,
02:04이란과도 한국 유저선 같은 것들 통과할 수 있는 여부도,
02:09제가 봤을 때는 이란과도 접촉을, 비밀이라도 접촉하면서,
02:14이란 측의 의견도 한번 들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02:18앞서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필요 시에는 미국이 이렇게 선박을 호위할 수 있다,
02:24이렇게 호언장담을 하더니,
02:25갑자기 동맹국을 끌어들이는 이유가 뭘까요?
02:29제가 봤을 때는 이 업무 자체가 일단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02:32위험부담도 크고요.
02:34그런 점에서 어떻게 보면 다른 동맹국에게 위험부담을 지우려는 거 아니냐,
02:38그런 비판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02:40제가 봤을 때는 트럼프 대통령이 생각할 때는,
02:43아마도 이 호르무즈 협의 가장 절실한 국가들로 생각하는 국가들은 아마 리스트가 나온 것 같습니다.
02:47그래서 특히나 중국은 제가 봤을 때 따르지 않을 거라고 크게 생각을 하고,
02:52일단 한번 넣어본 것 같고요.
02:54중국도 사실상 여기에 참여할 의도는 없어 보입니다.
02:57미국 주도의 어떤 이런 다국적 호르무즈 해완 문제에 참여할 생각은 없어 보이는데,
03:01제가 봤을 때는 한국과 일본이 아마 여기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3:06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한국과 일본이 움직이지 않을까,
03:10또 어떻게 보면 나토 회원국들도 여기에 있거든요.
03:12그래서 나토 회원국들도 어떻게 보면 좀 절실한 입장이 하죠.
03:15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03:17그래서 약간 좀 호르무즈 해업이라든가 이런 문제에서 좀 절실한 국가들을 상대로 해서,
03:21어떤 미국이 좀 얻어내려는 그런 생각이 있지 않나, 그렇게 파악이 됩니다.
03:25나토 국가가 개입하게 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03:29나토 국이 지금 개입하기 가능성은 그렇게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03:32왜냐하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일단 제일 중요하겠고요.
03:35그런데 개입할 명분은 충분히 할 수 있죠.
03:37있다면 이란이 계속해서 확전 전략을 쓰면서 티르키 같은 공격을 했습니다.
03:42그런데 겨냥한 방향을 보게 되면 티르키 안에 인즈릴리개라고 하는 곳에 나토와 미국의 공군기지 같은 것이 있던데,
03:49그쪽으로 미사일을 향한 적이 있기 때문에 개입을 할 명분은 있긴 있습니다만,
03:53나토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제가 봤을 때는 러우 전쟁 집중해야 되고,
03:57그렇게 군사력이 지금 생각만큼, 이곳에 직접 투입이 돼서 활약을 할 만큼은 유럽의 군사력이 예전만 같지 않다는 분석이 있기 때문에요.
04:05실질적으로 참전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04:08네, 사실 참여 여부를 기억하겠다, 참여를 안 하면 매우 나쁜 미래가 올 거라면서 계속 거듭해서 압박을 가하고 있는데,
04:17지금 호주와 독일은 안 가겠다, 이렇게 선언을 했고,
04:22그런데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계속해서 안보는 자국이 알아서 스스로 하는 거다, 이렇게 말이 오지 않았습니까?
04:29스스로 하는 건데 어떻게 보면 우리 같은 경우는 분단금 문제도 있지 않았습니까?
04:32그런 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안보 문제 같은 것들을 기존에는 어떤 가치 중심이었다고 할까요?
04:38동맹의 가치 중심이었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약간 좀 더 분단금 문제라든가,
04:42약간 그런 식으로 약간 조금 더 뭐라고 그럴까요?
04:45비즈니스적으로 좀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04:47그래서 이번 경우에도 한국에다, 한국을 비롯해서 여러 나라들한테 계속해서 압박을 가하는 부분도 있을 것 같고요.
04:54그것을 어떻게 보면 경제적 이익 같은가, 경제적 이익 같은가,
04:57아니면 관세 문제 같은 것도 연결시켜서 그런 식으로 할 것 같습니다.
05:01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들어와서 더 분명해진 것은 뭔가 가치 중심 외교보다는 뭔가 미국 입장에서의 어떤 분단금이라든가,
05:08어떤 비즈니스적인 그런 성격으로 많이 바뀌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05:12호르무즈의 군함 파견 요청 국가 중에서 중국이 좀 특이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05:17중국은 즉각적인 적대 행위를 중단하라면서 사실상 거부 입장을 밝혔잖아요.
05:24중국과 지금 미국이 고위급이 만나서 의지를 조율하고 있는데,
05:28트럼프의 어떤 의도라고 보세요?
05:31중국은 여기에 우선 참여할 크게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05:36왜냐하면 이미 선별적으로 중국 선박들은 지금 호르무즈의 협을 이란과 통과하고 있고요.
05:40이란과 전략적 동반자 협정을 맺었기 때문에 이란과의 어떤 석유 공급 문제에서는 그렇게
05:45트럼프 대통령이 있던 호르무즈의 협의 이번 봉쇄 해제 아이디어에 크게 참여할 생각이 없어 보이고요.
05:51제가 봤을 때 중국과 미국의 가장 큰 문제는 관세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05:58어떻게 보면 반도체 문제라든가 미국산 대도 수입 문제라든가 그런 부분이 아마도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 같기도 하고,
06:04지금 현재 파리에서 고위급 회담이 열리고 있죠.
06:07베센트 재무장관과 중국 부총리가 만나서 무역 어떤 위원회까지도 출범시키면서 그 문제를 타결하려고 하는데,
06:14이런 것들이 우선 어떤 큰 변수로 작용할지 안 할지는 제가 봤을 때 이건 또 역시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마음에 달려있는
06:20것 같습니다.
06:20갑자기 어느 순간 SNS에 어떤 글을 쓰게 되면 갑자기 또 사태가 바뀔 수도 있고요.
06:25그럼 저들 고려해 봤을 때 아직까지 미중 간의 문제는 저는 경제 문제, 관세와 무역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06:31이것이 어떤 이슈, 지금 현재 호르무즈의 협의 문제가 어떤 이슈로 작용할지,
06:36미중 간의 정상회담에서도 어떤 이것이 될지, 아니면 미중 간의 정상회담까지도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연기가 될 수도 있을지까지도 한번 지켜볼
06:44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06:45네, 그러니까 이달 말에 트럼프 대통령이 방중이 예상이 돼 있는데,
06:49지금 연기를 할 수 있다, 미중 정상회담.
06:52실제 무산될 가능성도 있는 건지, 그리고 만약에 정말 이게 연기된다고 하면 시진핑 국가주석이 좀 타격을 밟는 건가요?
07:01만약에 연기하고 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가 관세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07:07어떤 대응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07:09중국이 여기에 따르지는 않을 것을 충분히 알면서도 제가 봤던 중국을 넣은 것 같긴 합니다.
07:13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서.
07:15그래서 제가 봤을 때 시진핑 국가주석도 이 문제는 크게 중국이 관여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고요.
07:23그렇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이것 때문에 연기를 하거나 무산될 수 있을 가능성은 충분히,
07:28제가 봤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예를 들어서 중국이 그만큼 호응을 할 가능성은 낮긴 합니다만,
07:34중국의 반응이 생각보다 미직을 한다거나 이런 반응일 경우에는 제가 봤을 때,
07:39트럼프 대통령의 스타일을 봤을 때는 연기하거나 무산하는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07:45지금 이 사태가 17일째 지속되고 있는데 계속해서 연합까지도 끌어들이고 중동 사태가 나토까지 연결되고 이렇게 확전되면 점점 더 지지부진해지고 지상군 투입
07:58가능성까지 거론되고요.
07:59길어질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08:03이렇게 보면 길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 같은데 많은 분들도 계속해서 소식이 전해지고 바뀌고 하다 보니까 상당히 지금 피로도를 많이 느끼고
08:10있죠.
08:10그런데 아직 한 달이 안 되긴 했습니다. 너무나 빨리 끝나긴 해야 되지만.
08:14그래서 장기 전까지 예상하긴 하는데 많은 전문가분들이 예상했던 것은 3월 말이나 4월 초를 예상했었고요.
08:21지금 트럼프 대통령 처음 시작할 때 4주 얘기했고 6주 얘기를 했습니다.
08:25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개전 후에, 미국 같은 경우는 개전 후에 60일 이내에 미국 의회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되는 그런 조건이 있습니다.
08:33그래서 4월 전까지는 어떤 결과를 내야 하는 입장이긴 맞고요.
08:36아마 그 전에도 무슨 결과가 나올 것 같기도 하고 이스라엘의 입장을 볼 필요가 있겠죠.
08:40이것은 미국이라는 전쟁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이 참여하고 있으니까요.
08:43이스라엘 같은 경우에 참모총장이라든가 군 지휘관들 발언을 들어보면 4월 1일에서 8일이 유대교들의 명절인 6월절이라는 명절이 있습니다.
08:53그때까지는 계속 군사 작전을 하겠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고 추가적으로 가능하면 3주도 가능하다고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08:59이란의 목표물을 더 타격하기 위해서는.
09:01그런 거 봤을 때는 4월 초까지도 볼 수 있겠고 조금 더 늦어진다면 4월 말까지.
09:07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입장까지도 생각한다면 늦으면 4월 말, 빠르면 3월 말에서 4월 초에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날 것 같습니다.
09:16지금 호르무즈 해협의 길에 설치 얘기가 나오면서 미국은 지금 손꼽히는 일본 해상자위대의 길에 재고 부대, 소외함대 지원을 기대하고 있는데.
09:27이제 3일 뒤, 19일에 미일 정상회담이 열리지 않습니까?
09:30앞서서 일본은 미국이 요청하면 자위대를 파견하는 걸 검토하겠다 이런 보도도 나왔었는데 어떻게 예상하세요?
09:38우선 일본의 국제법, 일본 헌법이라든가 여러 문제를 좀 따져봐야 되겠죠.
09:43이것이 과연 일본의 자유권에 해당되는가 아마 일본 국내에서도 논쟁이 있을 것 같고요.
09:48다카츠 총리가 파견하겠다 얘기를 하겠지만 일본이 소외 작업 능력은 세계 최상급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09:54그거는 우선 전쟁이 없는 상태에서 들어가서 작업하는 것은 최상급일지 모르겠지만.
10:00지금 이 상황은 언제 어디서 예를 들어서 호르무즈 해협에 들어갔을 때 이란의 드론이라든가 미사일 공개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10:06일본 입장에서도 상당히 지금은 신중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10:10하여튼 국내에서 어떤 법적 문제, 국내외적으로 법적인 문제도 있을 것 같습니다.
10:15그래서 우리나라 정부의 그라마 다양성이 있는 게 일단은 일본을 먼저 만난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19그래서 일본이 어느 정도까지 하느냐, 또 일본이 어느 정도까지 참가하느냐 정도에 따라서 우리도 어느 정도의 가이드라인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10:27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0:28그러니까 지금 대미 관세 협상도 일본 뒤에 했었잖아요.
10:31아무래도 일본의 협상 결과에 따라서 많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일본이 그럼 파병하겠다고 하면 우리도 좀 더 압박을 받는 거
10:39아닐까요?
10:39그렇습니다.
10:40제가 봤을 때는 일본이 어느 정도까지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나라도 그 정도 수준까지는 해야 되지 않을까.
10:47관세 문제에서도 그럴 수도 있고요.
10:49그래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또 강구할 수 없지만 아무래도 정부가 계속해서 고민을 많이 할 것 같고요.
10:55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만약에 이런 문제가 될 경우에 우리나라 국회에서 어떻게 이 문제를 어떻게 통과, 법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는
11:02문제도 있을 겁니다.
11:03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좀 상당히 이것은 미국한테도 우리가 좀 신중하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면서 그렇게 하면서 주도 면밀하게 준비를
11:11해야 할 것 같습니다.
11:13이런 군함 파견 문제가 결국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쉽지 않기 때문인데 이란 혁명수비대는 중국을 비롯해서 우호국과 비침약국에 대해서는 선별적인 통행을
11:26허용한다 이렇게 밝혔어요.
11:28어떤 의도라고 봐야 됩니까?
11:29우선은 이란이 지금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것 자체가 국제적인 비난을 받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11:37우리 시각으로 3월 12일에 유엔 안보리에서 15개국이 투표를 했는데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을 방해하는 것을 이란을 규탄하는 성명 결의안이 채택이 됐습니다.
11:49그런데 거기서 또 중국과 러시아는 기권을 했습니다.
11:52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국제적인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11:56그렇기 때문에 이란으로서도 또 무작정 계속해서 이것을 어떻게 봉쇄하거나 선별적으로 통과하는 것도 영구적으로 할 수 없는 일이니까요.
12:04그런 점에서 아마도 조금 자신들 나름대로 문턱을 낮춰서 조금 더 통과할 수 있는 배의 어떤 범위를 넓힌 거 아닌가 하는데
12:13물론 이것도 지금 이란이 이렇게 하는 것도 국제법 쪽으로는 상당히 문제가 있는 행위이긴 합니다.
12:18지금 선별통제 전략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그렇다면 기례는 없다고 봐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2:24그렇죠. 기례가 있다면 통행할 수가 없는 거니까 이란 배가 됐든 미국 배가 됐든 통행을 할 수 없는 거니까요.
12:30현상으로 봤을 때는 아직 기례가 깔리지 않은 것으로 추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2:35그런데 지금 호르무즈 해협뿐만 아니라 홍해 주변 물류공기지도 공격을 하겠다 이렇게 지금 이란이 위협을 하고 있는데
12:43그렇게 되면 사우디 오른쪽에 있는 호르무즈 해협뿐만 아니라 왼쪽에 있는 스웨즈 운하까지도 봉쇄될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12:51이란이 직접 타격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거기에는 예멘이 그쪽에 있습니다.
12:56바벨 만데브 해협이라고 있는데 거기는 이란의 대리조직이라고 할 수 있는 후티반군이 거기에 있습니다.
13:03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아마 대리조직 후티반군을 통해서 홍해로 들어가는 입구라든가
13:07스웨즈 운하까지 가는 그런 많은 선박들을 어떻게 나포하거나 공격하거나
13:12그쪽을 봉쇄하거나 그런 작전을 펼칠 가능성이 저는 있어 보입니다.
13:17미국이 이란 석유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하르그 섬을 공격했습니다.
13:24이 섬이 이란에게는 왜 중요한 거고 미국은 어떤 의도로 공격한 겁니까?
13:29이란은 원유를 수출해야만이 그래도 국가 재정이라든가 조달이 가능하죠.
13:34그런데 지금 현재 음성적으로 중국에 수출하고 있는 것이고요.
13:37그런데 이란의 석유가 90%가 모이는 석유터미널이 바로 하르그 섬에 있습니다.
13:42그래서 그만큼 이란의 어떻게 보면 금고에 해당되는 곳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13:46여기가 일단은 군사기지가 되어 있는 상태죠.
13:49석유터미널도 있고 한데 트럼프 대통령은 여기를 우선은 군사시설만을 공격했고
13:55석유시설 공격할 수 있지만 여기는 우선 남겨뒀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13:58그것은 호르무즈협 봉쇄 이란이 하고 있는 것과 연계시켜서 예를 들어서 이란이 계속해서 호르무즈협을 계속해서 위협한다면
14:07정유시설까지도 공격할 수 있다 이렇게 지금 얘기를 나오고 있는 것이고요.
14:11그런데 이외에 이것을 또 상대해서 이란 역시 또 주변국의 정유시설까지도 공격을 하고 있고 해서
14:16하르그 섬은 상당히 지금 이란 정권이 상당히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는 것을
14:22극명하게 보여주는 그런 사건들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14:24네, 지금 이스라엘은 아직 이란의 목표물 수천 개가 남아있다.
14:28최소 3주간 대규모 공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고
14:31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과 대화 중이지만 그들은 아직 준비가 안 돼 있다.
14:36지금 종전협상을 맺을 의향이 없음을 분명히 한 데다가
14:39이란 외모 장관은 휴전을 요청하지 않았고 협상조차 요청한 적이 없다.
14:43다 장기전을 각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4:46제가 봤을 때 우선 이스라엘은 목표가 더 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14:50보니까 공항도 타격했고요. 우주센터도 타격했는데
14:53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또 대화 중이라고 한 것 보면
14:56제가 봤을 때는 물 밑에서는 양쪽 간의 대화가 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데
15:00지금 서로 이란 같은 경우는 피해 복수를 하겠다 얘기를 했었고
15:04트럼프 대통령은 무조건 항보까지도 얘기를 했었는데
15:06여기서 서로가 우리 지금 협상 중이라고 얘기하기에는
15:09너무나 좀 자존심이 상한 문제이기도 하겠죠.
15:11그래서 그런 내색을 하지 않고 계속 강경 기조를 내세우고 있는 거고요.
15:15아마도 우리가 그렇게 현재 우리가 분리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15:19계속해서 협상에 임하지 않는 것처럼 얘기하고 있습니다.
15:23제가 봤을 때는 아마도 물밑에서는 계속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대화 중이라고 얘기했고
15:27이란을 안 한다고 하지만 그 밑에서는 충분히 여러 대화가
15:30여러 가운데 중재국들을 통해서라도 간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을 거라고 저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15:36이번 전쟁이 끝나더라도 호르무즈 해협이 안전할까 이것에 대해서 의문을 갖는 분들도 계시는데
15:43호르무즈 통제권을 과연 미국이 가져갈 수 있을까 장악할 수 있을까 이 점은 어떻게 보세요?
15:49그 부분은 호르무즈 해협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면 그래도 해협의 국제법적으로 봤을 때는
15:55한 국가가 독점하거나 소유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해협을 일단 지나가게끔 해야 되니까요.
16:01예를 들어서 어떤 조건이 협상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 조건도 넣습니다.
16:05예를 들면 이란 같은 경우에는 우리를 침략하지 말아달라는 조항을 넣어달라고 하는 것처럼
16:10이란도 향후에는 호르무즈 해협을 독자적으로 봉쇄하지 않는다.
16:14이런 조항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16:15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어떤 항해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되지 않을까 하고
16:19미국 같은 경우에도 장악을 한다기보다는 이쪽에 대해서 어떤 자유로운 배들이 오고 갈 수 있도록 하는
16:25그런 점으로서 해야 되지 이것을 미국의 영향력 안에 넣는다거나
16:29그런 생각은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16:32지금 미국이 2,500명의 해병대 병력과 강습 상륙함을 추가 파병하면서
16:37지금 미국의 지상군 투입이 임박한 것 아니냐 이런 보도가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16:42어떻게 보십니까?
16:44이렇게 하면 우선 지상군 투입의 어떤 뭔가 조짐을 보이는 것 같은데요.
16:49제가 볼 때 2,500명은 조금 적은 숫자 같기도 합니다.
16:51이를테면.
16:52그리고 이렇게 함으로써 지상군이 투입될 수 있다는 어떤 사인을 이란 측에 보여주는 것 같은데
16:56지금 이게 주 1미군의 해병대고요.
16:59현재 트리플리호호라는 배를 타고서 오고 있는데
17:01제가 눈여겨보고 있는 것은 트리플리호의 F-35 전투기들이 적재되어 있다는 점이겠죠.
17:06제가 봤을 때는 지상군 투입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마도 제가 봤을 때는
17:10끝까지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하고요.
17:12오히려 지금 F-35라도 그런 전투기 같은 전략재산을 중동적으로 옮기는 것 아닌가.
17:17대신 해병대가 탑승하고 있으니까 이란 측으로서는 봤을 때
17:20이거 지상군이 투입되는 거 아니야? 하는 그런 메시지를 주려는 것으로 보겠고요.
17:26제가 봤을 때는 이란과 미국 모두 장기전을 원치 않는다.
17:30계속해서 겉으로는 우리는 장기전을 한 준비가 돼 있어.
17:32지상군 투입할 수 있어.
17:33하지만 이란도 장기전 하기에는 상당히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고요.
17:37미국도 유가라든가 전 세계적으로 어떤 반전 여론이 있기 때문에
17:40두 나라 모두 다 겉으로는 협상할 생각도 없다고 하지만
17:43제가 봤을 때 두 나라 모두에게 장기전은 부담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17:49이란 내부의 민족적인 갈등.
17:51그러니까 변두로에 있는 소수 민족을 활용해서 미군이 이란의 남부를 장악할 수 있지 않을까.
17:59인원 시나리오는 어떻게 보십니까?
18:00이란 남부 같은 경우는 아랍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데
18:04제가 봤을 때 민족을 분열시켜서 이렇게 하는 것은 저는 득보다는 실이 크다 생각합니다.
18:09그것이 물론 그 사람들을 이용해서 성공할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도 생각하지 않고요.
18:13이란 같은 경우는 체제를 좋아하듯 싫어하지 않든 간에
18:16소수 민족들이지만 이 사람들은 이란이라고는 정체성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18:21복합적인 정체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바람직하지 않고
18:24결국 그렇게 될 경우에도 오히려 민족 간에 없던 갈등을 생기게 만들 수 있거든요.
18:28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바람직하지 않고요.
18:30지난번 쿠르드족 파병 썰이 나왔던 것처럼
18:33그것은 오히려 득보다는 훨씬 더 실이 큰 그런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18:37지금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항구가 이틀 만에 두 번째 공격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18:42지금 아랍에미리트가 지금 걸프국 중에서 이란으로부터 가장 많은 공격을 받았던 것으로 보도가 되고 있는데
18:48언제까지 아랍에미리트가 참을 수 있을까요?
18:53아랍에미리트 같은 경우에는 공군력 같은 경우는 상당한 전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18:58그래서 지금까지는 상당히 인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19:02특이한 점은 아랍에미리트 안에도 어떻게 보면 허를 찌른 것이 있습니다.
19:06미군 기지도 있지만 아랍에미리트 건너편이 이란인데
19:08아랍에미리트는 이란인들도 상당히 많이 살고 있거든요.
19:10많은 사람들이 안전할 것이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허를 찔려서 공격을 당한 면도 있습니다.
19:16국왕이 나와서 얘기하는 거 봤을 때는 우리는 계속 강인한 민족이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 봤을 때는
19:21참전 직전까지 상태는 와 있으나 직접 참전까지는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19:26지금 방어만 하고 있는데도 이란이 계속 이렇게 공격을 하고 있는데
19:29오히려 공군을 투입한다든가 했을 때는 훨씬 더 이란의 더 강력한 저항에 부딪힐 수 있기 때문에
19:34당분간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쟁을 하고 아랍에미리트는 아직까지 당하더라도
19:38관망하는 자세로 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19:41지금 모스타바 화면에의 최고 지도자가 부상 치료를 위해서 러시아에 가 있다는 보도가 나와서
19:48여러 가지 추측을 나왔는데 이란 측에서는 바로 부인했다고 하고요.
19:53이건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19:56그만큼 모스타바가 공개석상에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는 건데요.
20:01러시아가 떠올랐는데 러시아와 이란 사이에는 수송기들이 상당히 많이 움직인 그런 움직임들이 있긴 있었습니다.
20:08그래서 아마 이런 얘기가 나온 것 같긴 한데요.
20:10제가 봤을 때는 지금 어떻게 해서라든지 우선은 본인의 목소리를 들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20:16그런데 문제는 모스타바 같은 경우에는 공식적인 직책을 맡은 적도 없고요.
20:20그래서 공개적으로 어떤 설교를 한다거나 연설을 한 그런 기록 같은 게 없습니다.
20:23그래서 목소리가 공개된 적이 없기 때문에 이 사람 목소리가 나오더라도 과연 실제 목소리가 맞는지 확인할 길이 좀 그런 부분도 있고
20:31제가 봤을 때는 지금 어떻게 보면 의식이 있는지 없는지도 지금 오히려 더 의심을 많이 사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죠.
20:38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모스타바 하면에가 드러내지 않을 경우에는 이게 오히려 더 지지층뿐만 아니라
20:46지지층까지도 어떻게 보면 상당히 의심을 살 수밖에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20:50왜냐하면 처음에는 어떤 신비주의 같은 전략을 쓸 수도 있을 겁니다.
20:54하지만 신비주의도 어느 정도까지만 해야 되는 거죠.
20:56왜 그러냐면 알리 하면에가 아버지였었는데요.
20:59이를테면 공개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꽤 있었어요.
21:01그럴 때면 어떤 군사적 위협이 있을 때 이러한 국민들 사이에서 별명이 쥐였습니다.
21:06그러니까 쥐구멍을 숨어 다닌다고 해서 지하 벙커에 숨어있다고 해서 놀림을 받고 했었는데
21:10아드린 모스타바가 이렇게 안 나오게 될 경우에는 국민들도 어떻게 보면 체제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요.
21:16체제를 지지하는 사람들에서도 고개를 갸우땅 할 만할 정도로 상당히 좀 불안하거나 많은 의심을 가질 법합니다.
21:23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정말 문제가 없다면 3월 20일 이슬람 명절이 시작이 됩니다.
21:30그리고 3월 21일이 이란의 새해입니다.
21:33그때라도 나타나지 않는다면 정말 뭔가 신변의 문제가 있는 거라고 추측해 볼 수 있겠습니다.
21:37미 CBS 방송이 소식통을 인용해서 모스타바가 그다지 똑똑하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다.
21:45그리고 개인적인 삶에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아버지가 알고 있었기 때문에 후계자로 탐탁지 않게 여겼다.
21:51이런 보도를 또 했더라고요.
21:53정보기관이 그런 정보까지 알아냈다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놀랍습니다.
21:57개인 정보까지.
21:58그런데 원래 후계자로 떠올랐던 사람이 에브라임 라이시라고 하는 대통령이었습니다.
22:03그 당시.
22:04그런데 이 사람이 2024년도에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을 했어요.
22:08그래서 갑자기 후계자가 공백이 생기게 된 거죠.
22:11그리고 모스타바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뭐라고 그럴까요.
22:14종교적인 어떤 정통성이라든가 학문적 정통성이 많이 떨어지는 사람인데
22:18특히나 아버지 하멘에이가 죽고 나서 급속도로 제가 봤을 때는 혁명수비대라는 이런 사람들이 있어서 정치적으로 임명된 사람이기도 합니다.
22:26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만약에 이 말이 사실이라면 하멘에이도 자신의 아들의 어떤 능력을 알았을 수도 있고요.
22:33그다음에 가장 우려했던 부분이 세습이라는 부분이겠죠.
22:37이슬람 공화국을 만든 이유는 팔라비 왕정을 타도하고 공화국을 만든 건데 세습이라는 점을 아마도 할래 하멘에이도 의식하지 않았나.
22:43만약에 이 정보기한 보고서가 사실이라면 아마 그렇게 그런 차원에서 아마 이런 보고서가 지금 또 제기된 것 같고
22:51오히려 이렇게 남으로써 지금 모스타바의 권위를 깎아내리기 위한 그런 내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22:57이렇게 목소리 육성도 나오지 않았고 실제로 모습을 드러내지도 않고 이렇게 똑똑하지도 않다.
23:05이런 평가도 나오면 이란 내에서 충성심이라든지 여론, 민심이 좀 약해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23:13민심이라고 했을 때 예를 들면 이 체제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1월에 엄청나게 많이 나왔었고요.
23:18엄청나게 또 많은 죽음을 당했었죠.
23:20그 사람들은 이 체제 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모스타바를 조롱하겠죠, 오히려 더.
23:25오히려 좀 문제가 있고 어떻게 보면 약간 겁쟁이라는 식으로 얘기를 할 거고요.
23:29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어떤 세습을 한 것에 대해서 이 체제를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모스타바가 과연 이런 급이 되는가.
23:36아니면 이렇게 세습이 올바른가 하는 의심을 가진 사람도 있을 겁니다.
23:39그래서 제가 봤을 때 모스타바의 입지는 현재 모스타바와 그를 둘러싼 측근들 세력, 추종자들 외에는 그렇게 제가 봤을 때 모스타바의 어떤
23:46입지가 그렇게 강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23:49지금 주한미군 자산이 계속 중동으로 반출되는 가운데 북한에서 지금 지난 주말에 탄토미살 10여 발을 발사하지 않았습니까.
23:57김정은이 지금 이를 참관하면서 420km 사정권 안에 있는 적들에게 불안을 줄 것이고 전술 핵무기의 파괴적인 위력상에 대해서 깊은 파악을 주게
24:08될 거다.
24:09이렇게 한미 위협 수위를 높였습니다.
24:11그러니까 420km라고 하니까 우리나라 수도권 비롯해서 우리나라가 들어오니까요.
24:18이거는 미국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놓고 겨냥해서 이런 발언을 한 것 같은데요.
24:23제가 봤을 때는 지금 계속해서 니콜라스 마드로라든가 하메네이도 체포되고 하메네이 죽고 이런 거 봤을 때 본인은 어떻게 제가 봤을 때는
24:30위기의식을 느낀 것 같긴 한데
24:32미국이라든가 이런 앞에서 오히려 자신이 더 위축되지 않고 강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24:36그런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렇게 지금 남한을 또 콕 집어서 그런 킬로미터까지 제시하면서 어떻게 보면 자신이 결코 위축되지 않았다.
24:46나의 입지는 공고하다.
24:48그런 것을 보여주기 위한 그런 수사라고 생각합니다.
24:51오늘 도움 말씀 여기서 줄이시죠.
24:53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이었습니다.
24:56고맙습니다.
24:57감사합니다.
24:57고맙습니다.
24:57고맙습니다.
24:59고맙습니다.
25:00고맙습니다.
25:01고맙습니다.
25:01고맙습니다.
25:01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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