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개혁에 대한 일각의 우려는 기울하며 이른바 정부안에 대한 비판에 정면 반박했습니다.
00:07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수사 기소 분리와 검찰의 수사 배제는 국정과제로 이미 확정됐고 돌이킬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16그러면서 검찰총장의 명칭을 공소청장으로 바꿔야 한다거나 검사 전원을 면직한 뒤 선별적으로 재임용해야 한다는 주장은 이와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00:26이어 본질과 괴리된 과도한 선명성 경쟁과 기뇨하지 않은 조치 때문에 기득권 세력에게 반격 명분과 재결집 기회를 줄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00:37정부 검찰개혁추진단의 개혁안에 공개 반발하고 검찰총장 명칭 변경과 검사 전원 면직 등을 주장했던 여당 내 강경파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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