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과 관련해 현역인 김영원 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접수를 추가로 받기로 했습니다.
00:09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김 지사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오늘 추가 접수를 공고해 내일 후보
00:18등록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00:20그러면서 이번 결단은 비단 충북으로만 끝나지 않을 것이고 기득권 공천이 아닌 국민 눈높이 공천, 과거의 정치가 아닌 미래 정치를 향한
00:30공천 혁신을 앞으로도 멈춤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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