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가자지구에서 임신부와 경찰을 포함해 팔레스타인인 12명이 숨졌다고 하마스 측이 밝혔습니다.
00:07하마스가 운영하는 내무부는 현지 시각 15일 오후 가자지구 중부도시 자바이다 입구 도로인 사라르 알딘에서 경찰 차량이 공습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00:18내무부는 이 공습으로 가자지구 중부지역 고위경찰관부를 포함해 경찰관 8명이 숨졌다고 발표했습니다.
00:24또 가자지구 중부 누세일아트 난민촌의 한 주택도 공습을 받아 30대 부부와 10살 아들을 포함한 4명이 사망했는데 병원 관계자는 숨진 여성이
00:35쌍둥이를 임신 중이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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