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군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일본에서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00:06차은우는 오는 29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에서 사진전 애프터 이미지를 엽니다.
00:13이번 전시는 평범한 하루를 주제로 차은우의 일상을 총 7개의 시간대와 공간으로 나누어 선봅니다.
00:20이 전시는 군복무 중인 차은우의 200억 탈세 의혹 이후 첫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읍니다.
00:28사진전 티켓 가격은 약 4천엔으로 지난 14일 티켓 판매가 시작됐으며 전시회에서는 차은우 관련 굿즈도 판매합니다.
00:36이와 관련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해당 전시는 2024년 8월 이미 계약이 체결된 프로젝트로 당시 약정된 일정에 따라
00:46진행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48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상반기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조사를 받았으며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 격의 새 법인을 통해 소득세를 탈세한
00:59혐의로 200억 원 이상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01:04특히 차은우의 1인 기획사는 모친이 운영한 강화군의 장호집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데 연예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기능을 할 수 없는 위치와 공간에
01:16마련했다는 점에서 충격을 안겼습니다.
01:19국세청은 이 1인 기획사가 소득을 분산시켜 개인소득세 대신 법인세를 적용받기 위해 만든 페이퍼 컴퍼니라고 판단했습니다.
01:26이에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01:37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01:39차은우 역시 SNS에 직접 올린 글을 통해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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