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 또 만났습니다.
00:03이번 주만 세 번째 만남인데요.
00:05장호연대, 두 사람은 가까워지는 상황.
00:08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오세훈 시장, 훈훈연대는 멀어지는 분위기입니다.
00:13김승희 기자입니다.
00:17오세훈 서울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나란히 서서 파이팅을 외칩니다.
00:23국민의힘과 서울시가 예산을 협의하는 자리, 장 대표가 오 시장을 띄웁니다.
00:28오세훈 시장님께서 약속하신 시작된 변화, 압도적 완성을 국민의힘이 함께 이루어 가겠습니다.
00:39오 시장도 화답합니다.
00:41바쁘신 의종활동 중에도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서 힘을 실어주고 계시는 장동혁 대표님.
00:48두 사람은 이번 주에만 세 번을 만나며 부쩍 거리를 좁혔습니다.
00:53두 사람은 오늘 나란히 한동훈 무소속 의원 복당에 대해선 선을 그었습니다.
00:59갑자기 당내 문제에 이런 이슈를 꺼내는 것이 시기적으로 적절한지 당원들께서 지켜보시면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01:10유리그릇 다루듯이 해야 될 문제다 하는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01:16제가 그때 드린 말씀을 가볍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모두 조심스러운 자세로.
01:23한 의원은 오 시장에 대해 저희가 경쟁할 경우라면 2030년 대선밖에 없지 않느냐며 연대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01:32친한계에선 오 시장에 대한 불만이 터져나왔습니다.
01:36한 친한계 의원은 오 시장의 복당 신중로는 당권파와 같은 논리라며
01:42장 대표가 압박을 느끼도록 오 시장이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1:47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56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