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이 앞으로 일주일 동안 이란에 강한 공격을 가하겠다면서 이란의 무력화 시도를 이야기 예고했습니다.
00:08미 국방장관은 모드타바 이란 최고 지도자가 부상으로 외모가 훼손됐다고 주장했고요.
00:15국무부는 현상금까지 벌었습니다.
00:18워싱턴 홍상희 특파원입니다.
00:22이란 전쟁이 2주일을 넘긴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다시 압박했습니다.
00:28폭스뉴스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주 이란을 강력하게 타격할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00:35머지않은 시일 내에 전쟁이 끝날 것이라면서도 전쟁 종료는 자신이 뼛속까지 느낄 때 하게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00:43앞서 빨리 끝날 것이란 말과 달리 당분간 대이란 전쟁이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한 겁니다.
00:48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란을 지원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도 사실상 인정했습니다.
01:03피트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를 깎아내리는데 집중했습니다.
01:08모즈타바의 부상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면서 외모가 훼손된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01:28호르무즈 해업 봉쇄를 위해 이란이 기례를 설치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명확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01:35미 해군의 호르무즈 선박 호의도 순차적으로 수행할 거라고 말했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정확한 시점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01:44뉴욕타임스 등 미 언론은 일본에 배치된 미국의 강습 3,6함, 트리폴리함과 소속 해병 2,500여 명이 중동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01:54미 국무부는 모즈타바를 포함한 이란 지도자에 대한 주요 정보를 제공하면 최대 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50억 원을 현상금으로 지급하겠다고
02:04밝혔습니다.
02:04워싱턴에서 YTN 홍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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