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2이란의 후계자 모즈타바의 첫 일성이 나왔습니다.
00:06입에 담기 힘든 무시무시한 단어를 꺼내더니 무차별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00:11그러자 트럼프 대통령 역시나 입에 담기 힘든 단어로 이란을 향한 대규모 공습을 예고했습니다.
00:20잊을만 하면 터지는 망언. 나카이치 일본 총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00:25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27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후, 현지 시각 오늘 새벽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00:33우리로선 오늘 밤사이 그 시각 이란을 향한 대규모 공습이 있을 것 같은데요.
00:38트럼프 대통령이 올린 글을 보면 이란을 향한 적개심이 가득합니다.
00:43워싱턴에서 정다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46트럼프 대통령이 현지 시각 오늘 새벽 이란을 향한 악담과 경고가 가득 찬 SNS 글을 올렸습니다.
00:53이란 정권을 미친 쓰레기로 지칭하며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라고 위협했습니다.
01:01한국 시간 오늘 밤사이 대규모 공습을 예고한 겁니다.
01:06그러면서 우리는 테러리스트 정권인 이란을 모든 방면에서 완전히 파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1:12미국의 47대 대통령으로서 그들을 처단하는 일을 하게 돼 영광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01:20트럼프는 이어 비할 데 없는 화력과 무한한 탄약, 충분한 시간을 갖고 있다며
01:25일각에서 제기된 무기 부족서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01:37이란 전쟁 연쇄 동안 약 16조 7천억 원 이상을 썼지만
01:42미국 정부는 재원도 문제없다며 여유를 보였습니다.
01:54트럼프는 미국이 세계 최대 원유 생산국으로 유가가 오르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면서
02:00이란 핵무기를 막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2:05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02:18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