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모짜또가 그동안 모습을 전혀 드러내지 않아서 여러 츄측이 남아가기도 했는데요.
00:04추임 나흘만에 대독 형식으로 공식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00:08강경한 메시지가 잔뜩 담겼는데 먼저 일부 내용 듣고 오시죠.
00:39강경한 메시지가 잔뜩 담겼습니다.
01:04강경한 메시지가 잔뜩 담겼습니다.
01:30이번에 여자 아나운서를 통해서 대독을 시키는 모습도 있었고 그런 점에서 지금 모스타바의 상태가 어느 정도까지 부상을 입었는가에 대한 많은 추측이
01:38난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01:40내용을 보게 되면 강경한 대응 강조하고 있고요.
01:43그래서 저하의 축도 움직여라 자세히 보면 호르몬전 해역 봉쇄 계속 강조하고 있고 한데 또 배상 얘기를 꺼냈습니다.
01:50이거는 지난번에 이란의 대통령인 폐제시키는 대통령이 배상을 언급한 것.
01:54어떻게 보면 이란의 출구 전략과 어떤 매길 통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01:58그래서 어느 정도 강경한 메시지를 내면서도 배상을 언급한 것과 봤을 때는 뭔가 대화 채널 협상 같은.
02:04본인이 직접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런 것도 느껴졌고.
02:07제가 봤을 때는 어떤 면에서 초조함도 느껴졌습니다.
02:09왜냐하면 지금 어떻게 보면 모스타바 상태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2:14어떻게든 메시지를 빨리 내놔야 하는 상황이긴 했습니다.
02:17그래서 어떻게 보면 부랴부랴 내놓은 것 같기도 하고
02:19어떻게 보면 이 호르몬전 해역 봉쇄가 어떻게 보면 유일한 카드가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02:26어떻게 이란 현재 정권의 초조함이 어느 정도 저는 발견할 수 있지 않았나.
02:31이 내용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02:34네. 녹취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이런 말도 덧붙였습니다.
02:37적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고 또 적이 취약한 제2의 전선을 형성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02:43그리고 검토가 끝났다. 이런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02:47어떤 공격 방향 예상하십니까?
02:50지금 보면 이란의 이러한 행동에 대한 부분 또 제2의 전선을 형성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02:56예측 가능한 부분이었던 거죠.
02:59실질적으로 이란이 지금 남은 미사일 같은 경우에는 90% 이상이 다 파괴가 됐고
03:05드론 같은 경우에도 83%가 이미 다 타격이 됐고
03:08해군역과 관련돼서도 60척 이상이 파괴된 상태에서 남은 무기가 거의 없는 상태인 거죠.
03:15이런 상태에서의 혁명수비대가 저항의 의지를 계속해서 보일 수 있는 건 제2의 전선밖에 없는 거죠.
03:22그럼 제2의 전선이라 함은 결국에는 게릴라전을 통해서 지금의 소모전을 더욱더 길게 가져가겠다.
03:31또 하나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저항의 축을 통해서 테러를 동시다발로 활용을 하겠다.
03:38그다음에 지금 호르무즈 해업을 계속해서 강압을 하고 있는 거죠.
03:43기례를 통해서 모든 선박을, 운항을 이란이 혁명수비대가 적극적으로 통제를 하겠다라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요.
03:53결국에는 서방국가, 미국이, 이스라엘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04:01오일값에 대한 200달러를 돌파하는 게 바로 눈앞에 놓여있다라는 이 부분을 강조하면서
04:08미국과 이스라엘을 강압하는 정책을 취하는 거라고 볼 수가 있겠죠.
04:13특히나 지난 밤에 나왔던 새로운 공습 양상들을 보게 되면 페르시아만까지 확대해서 공격을 했거든요.
04:20그 제2의 전선이라고 한다는 게 혹시나 전선을 더욱더 확대하겠다.
04:23이런 어떤 염두에 둔 가능성도 있을까요?
04:26우선 걸프 국가들은 계속해서 공격을 받아왔고요.
04:29그래서 저번에 또 이라크, 페르시아만 가장 안쪽에 있는 이라크까지도 정의 시도를 공격했습니다.
04:34이미 또 다른 곳에는 전선이 펼쳐져 있죠.
04:36이렇다면 이란의 어떻게 보면 친자식과 같은 대리조직인 레바논의 헤즈볼라 같은 경우는
04:41지금 이스라엘로부터 계속 공습을 받고 있습니다.
04:43그래서 전선을 계속, 지금 전선이 크게 보면 두 군데에 있다고 볼 수 있겠고
04:47이란은 계속 전선을 확대하려는 그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죠.
04:50이런 식으로 실제 그것을 가능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4:53계속해서 전 세계에서 계속 불안신호를 보냄으로써
04:56계속해서 육가를 올리려는 그런 수사로 생각합니다.
05:00또 상징적인 발언 중에 하나는 호르무즈 헤어 봉쇄를 계속해야 한다.
05:05이렇게 강경 발언을 내놓기도 했는데요.
05:07그러니까 사실상 육가를 무기로 쓰겠다.
05:10공개 선언했습니다.
05:12트럼프 행정부가 이걸 예상을 하기도 했을 텐데요.
05:17앞으로 에너지 전쟁으로 확전시키겠다.
05:20이런 말일까요?
05:22결국에는 육가에 대한 공급에 대한 통제권이
05:25혁명수비대에게 있다라고 이야기하지만
05:28어떻게 보면 굉장히 자기 손을 묶는
05:31혁명수비대가 스스로 자기 손을 묶어버리는 전략이라고도 볼 수가 있는 거예요.
05:36왜냐하면 이란의 경제라는 것이 결국에는 다른 국가와 다르게
05:40원유 수출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국가인 거죠.
05:44그런데 호르무즈 헤어 봉을 통제한다는 건
05:47스스로 자신의 경제를 통제를 하겠다라는 것을 반증하는 거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요.
05:53결국에는 그 피해가 이란에게 갈 뿐만 아니라
05:56또 이란의 어떻게 보면 전략적 연대라고 할 수 있는
05:59러시아, 중국, 또 보면 중국, 인도가
06:04이란 석유 수출의 주요 고객들인 거예요.
06:09이들 국가들에 대한 석유의 통제라는 것은
06:12결국에는 이란이 이 전쟁과 관련돼서
06:15국제적인 어떻게 보면 반미 전략적 연대를 구축하는 데도
06:19굉장히 부담스러운 경제적인 조치라고 볼 수가 있겠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