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명 넘는 관객을 동원하면서 장항준 감독이 흥행에 감사를 전하는 커피차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00:08장 감독은 어제낮 서울마당 행사장에 몰린 인파를 보고 이게 무슨 일이냐며 웃은 뒤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이번 작품을 계기로 한국
00:16영화가 살아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00:19이후 장 감독은 일찍이 줄을 서 있던 시민 200여 명에게 직접 커피를 전달했는데 참여하지 못한 시민까지 몰리면서 일대가 국대통을 이뤘습니다.
00:30장 감독은 일찍이 줄을 서 있던 시민 200여 명을 전달했는데 참여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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