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분 전
- #2424
■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 출연 : 조한범 통일 연구원 석좌 연구 위원, 이인철 참 좋은 경제 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8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13일째 이어지고 있는 중동 상황, 조한범 통일 연구원 석좌 연구 위원,이인철 참 좋은 경제 연구소장과짚어보겠습니다. 지금 정부가 조금 전에 석유 최고가격제를 내일 0시부터 전격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정유사가 주유소에 넘기는 공급가격의 상한선을 정한다는 건데요. 적정한 수준이라고 보십니까?
[이인철]
일단 소비자들이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게 이게 주유소의 판매가격이 아닙니다. 내가 기름 넣으러 갔는데 바로 가격이 안 내렸다, 이게 아니라 정유사의 도매가격입니다. 주유소에 넘기는 가격에 상한을 정했다는 얘기고요. 지금 기준 가격이 나왔습니다. 일단은 휘발유 가격은 1724원이고요. 경유가 1713원, 등유가 1320원이 정유소에서 주유소에 판매하는 가격 상한입니다. 그러니까 아마 여기에다가 일부 임대료라든가 아니면 운송비용, 보관료, 카드 수수료 같은 것을 더해서 판매하게 되는데 오늘 보면 전국적으로 보면 기름값이 1900원 내외거든요. 1900원 내외인 것을 감안하게 되면 내일 0시부터 바로 적용하겠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일반 주유소들도 기존에 받았던 재고 물량조차도 아마 반영할 가능성은 높은데요. 저는 아마 평균적으로 보면 리터당 100원 정도 낮아져서 1800원대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물론 이미 임대료가 굉장히 비싼 강남권이나 이런 데는 조금 더 오를 수 있고요. 좀 더 외곽으로 가면 이것보다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내 차에 기름을 넣으려고 할 때 균일가가 아니고 주유소마다 판매 가격이 다를 수 있는 거죠?
[이인철]
맞습니다. 이게 소비자들이 원하는 건 더 이상 내가 계속 메뚜기처럼 저가 주유소를 찾아가지 않아도 A 주유소, B 주유소, C 주유소가 똑같이 가격이 균일하다면 좋겠는데 그러나 1만여 개가 되는 전국 주유소를 다 일괄적으로 가격 제한을 할 수 없다는 논리입니다. 여기는 지역별로 임대료가 다르죠. 굉장히 핵심적으로 임대료가 다르고요. 그다음에 셀프 주유하는 데는 인건비가 덜 듭니다. 여기에다가 경영 전략에 따라...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312201025329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 출연 : 조한범 통일 연구원 석좌 연구 위원, 이인철 참 좋은 경제 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8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13일째 이어지고 있는 중동 상황, 조한범 통일 연구원 석좌 연구 위원,이인철 참 좋은 경제 연구소장과짚어보겠습니다. 지금 정부가 조금 전에 석유 최고가격제를 내일 0시부터 전격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정유사가 주유소에 넘기는 공급가격의 상한선을 정한다는 건데요. 적정한 수준이라고 보십니까?
[이인철]
일단 소비자들이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게 이게 주유소의 판매가격이 아닙니다. 내가 기름 넣으러 갔는데 바로 가격이 안 내렸다, 이게 아니라 정유사의 도매가격입니다. 주유소에 넘기는 가격에 상한을 정했다는 얘기고요. 지금 기준 가격이 나왔습니다. 일단은 휘발유 가격은 1724원이고요. 경유가 1713원, 등유가 1320원이 정유소에서 주유소에 판매하는 가격 상한입니다. 그러니까 아마 여기에다가 일부 임대료라든가 아니면 운송비용, 보관료, 카드 수수료 같은 것을 더해서 판매하게 되는데 오늘 보면 전국적으로 보면 기름값이 1900원 내외거든요. 1900원 내외인 것을 감안하게 되면 내일 0시부터 바로 적용하겠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일반 주유소들도 기존에 받았던 재고 물량조차도 아마 반영할 가능성은 높은데요. 저는 아마 평균적으로 보면 리터당 100원 정도 낮아져서 1800원대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물론 이미 임대료가 굉장히 비싼 강남권이나 이런 데는 조금 더 오를 수 있고요. 좀 더 외곽으로 가면 이것보다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내 차에 기름을 넣으려고 할 때 균일가가 아니고 주유소마다 판매 가격이 다를 수 있는 거죠?
[이인철]
맞습니다. 이게 소비자들이 원하는 건 더 이상 내가 계속 메뚜기처럼 저가 주유소를 찾아가지 않아도 A 주유소, B 주유소, C 주유소가 똑같이 가격이 균일하다면 좋겠는데 그러나 1만여 개가 되는 전국 주유소를 다 일괄적으로 가격 제한을 할 수 없다는 논리입니다. 여기는 지역별로 임대료가 다르죠. 굉장히 핵심적으로 임대료가 다르고요. 그다음에 셀프 주유하는 데는 인건비가 덜 듭니다. 여기에다가 경영 전략에 따라...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312201025329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13일째 이어지고 있는 중동 상황,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이인철 참 좋은경제연구소장과 짚어보겠습니다.
00:09어서오세요.
00:10안녕하세요.
00:11지금 정부가 조금 전에 석유 최고가격제를 내일 0시부터 전격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8지금 정유사가 주유소에 넘기는 공급가격의 상한선을 정한다는 건데요.
00:24적정한 수준이라고 보십니까?
00:26일단 소비자들이 착각하지 말아야 될 게 이게 주유소의 판매가격이 아닙니다.
00:33내가 기름 넣으러 갔는데 바로 가격이 안 내렸다.
00:36이거가 아니라 정유사의 도매가격입니다.
00:40주유소에 넘기는 가격의 상한을 정했다라는 얘기이고요.
00:43지금 기준가격이 나왔습니다.
00:46일단은 휘발유 가격은 지금 1724원이고요.
00:52경유가 1713원, 등유가 1320원이 정유소에서 주유소에 판매하는 가격 상한입니다.
01:03그러니까 아마 여기에다가 일부 임대료라든가 아니면 운송비용, 보관료, 카드 수수료 같은 것을 더해서 판매를 하게 되는데
01:14지금 오늘 보면 전국적으로 보면 기름값이 1900원 내외거든요.
01:191900원 내외인 걸 감안하게 되면 아마 내일 0시부터 바로 적용하겠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01:25일반 주유소들도 기존에 받았던 재고 물량조차도 아마 반영할 가능성은 높은데요.
01:31저는 아마 평균적으로 보면 리터당 한 1,000원 정도, 1,000원 정도는 좀 낮아, 아, 100원 정도.
01:38깜짝 놀랐습니다.
01:40깜짝 놀랐죠. 리터당 한 100원 정도, 희망사항입니다.
01:43100원 정도 좀 낮아져서 1,800원대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01:48물론 이미 임대료가 굉장히 비싼 강남권이나 이런 데는 조금 더 오를 수 있고요.
01:54좀 더 외곽으로 가면 이후보다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01:57이게 소비자들이 내 차에다 기름을 넣으려고 할 때 균일가가 아니고 주유소보다 판매 가격이 다를 수 있는 거죠?
02:06맞습니다. 이게 소비자들이 원하는 건 더 이상 내가 계속 정말 메뚜기처럼 저가 주유소를 찾아가지 않아도
02:14A주유소, B주유소, C주유소가 똑같이 가격이 균일하다면 좋겠는데
02:19그러나 이제 만여 개가 되는 전국 주유소를 다 일괄적으로 가격 제한할 수가 없다라는 논리입니다.
02:26여기는 지역별로 임대료가 다르죠. 굉장히 핵심 지역의 임대료가 다르고요.
02:31그다음에 셀프 주유하는 데는 인건비가 좀 덜 듭니다.
02:34여기에다 경영 전략에 따라 가격 편차가 너무 크니까
02:37오히려 이렇게 주유소 가격을 정하는 건 왜곡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해서
02:43이건 제외가 됐습니다.
02:44대신에 이렇게 되면 정말 주유소 가격은 또 천자 남별일 수 있잖아요.
02:49그래서 정말로 가격이 높은 상위 30개 지역은 핵심적으로 내일부터 단속반이 뜹니다.
02:57지금 현재 정유사사의 평균 공급 가격을 보면 휘발유는 1833원이고
03:05경유가 1930원으로 더 높았거든요.
03:07그런데 지금 최고 가격제는 휘발유가 1724원, 경유는 1713원으로 경유가 더 낮습니다.
03:15그렇다면 다시 휘발유가 더 비싸지게 되는 거죠?
03:18맞습니다. 이게 기준 가격이 있어요.
03:21이제 계산할 수 있습니다.
03:23정부가 최고 가격을 하면서 2주 전, 그러니까 전쟁 이전 가격이에요.
03:30전쟁이 발발하기 이전에 정유사가 지유사에 판매했던 이런 도매 가격,
03:36그거에다가 그다음에 싱고필 현지에서 우리는 사업인데요.
03:40현지의 가격 변동률, 주간변동률을 곱해서 여기다가 각종 부가세라든가 교통세와 같은 세제금을 더해서 산출하다 보니
03:50일단은 내일부터 2주 동안 가격이 다음 2주 후, 2주 후의 기본 가격이 되다 보니까
03:57국제유가 흐름을 반영하되 중동위기로 인한 과도한 폭류는 원천 차단하겠다라는 건데요.
04:04사실 전쟁 이전에는 휘발유 가격이 더 비쌌어요.
04:08그런데 이제 전쟁 발발한 이후에 경유의 경우에는 화물용이며 택배용이며 산업용 수요가 줄일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04:16그러다 보니 실제로 국제 가격 상승분도 휘발유 가격보다 경유 가격이 더 뛰었습니다.
04:22그래서 이것만큼은 역전 현상만큼은 좀 막고 있는데요.
04:26여기에는 등유 가격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등유도 한 1,320원 선에서 지금 최고 가격이 형성이 되고 있는데
04:33아마 서민들 그리고 화물차 생계형인 걸 감안한 조치로 보입니다.
04:39그러면 정부가 이 같은 최고 가격제를 시행하게 만든 원인이 나온 중동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04:45트럼프 미국 대통령, 우리가 이겼다.
04:48그리고 곧 끝날 것이다.
04:50이번에도 얘기를 했는데 이거는 어떤 의도로 봐야 됩니까?
04:53이겨놓고 시작한 전쟁이죠.
04:57유치원생하고 UFC, 이종격투기 선수하고 싸우는 거 똑같거든요.
05:01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민주당 상원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청문회, 정부 청취한 다음에 얘기한 것처럼 전쟁의 목표가 뭐냐는 거죠.
05:12그러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 초기의 발언을 보면 지도부를 제거했고
05:20그다음에 새로운 지도부는 내가 정할 거고
05:23그다음에 이란 국민들은 봉기하고
05:26아마 이렇게 생각을 했던 것 같거든요.
05:31그리고 이제 이란의 주요한 해군, 공군
05:34그다음에 방공망, 미사일
05:37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이번 전쟁의 핵심 원인이었던 핵
05:42그런데 지금 제일 의아스러운 게 핵 얘기가 안 나오잖아요.
05:47농축구라는 얘기는 한마디도 거의 안 나옵니다.
05:49그러네요.
05:51그런데 지금 전쟁 끝났다?
05:53그다음에 지금 하멘에이, 이란 신정체제 지도부 다 제거했다고 그러지만
05:57실제로 하멘에이 밑에서 실권을 장악하고 있던 아들
06:02모즈타바가 지금 최고 지도자 라흐바로 선출됐거든요.
06:07그럼 전쟁을 왜 했냐는 거지.
06:09핵 문제는 해결도 안 돼?
06:10그다음에 지금 지상군이 안 들어갔거든요.
06:13지상군이 안 들어가면 혁명수비대의 지상군 세력들은 거의 온전히 됩니다.
06:20그렇게 보면 지금 본인은 이겼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06:24이제는 더 깊은 수렁에 빠지기 전에 발을 빼야 되는 거 아닌가.
06:29그리고 그 수렁이 혁명수비대가 미국의 약점을 안 거죠.
06:34결국 육가를 건드리게 되면 트럼프 본인도 직격탄이고 전 세계가 직격탄이고.
06:42그다음에 지금 도바이나 과거 중동 걸프 산유국들의 화려했던 도시들은
06:50이제 분쟁기역으로 전환됐거든요.
06:53그러니까 이 국가들은 지금 터지기 직전이죠.
06:55그런데 그 대상이 미란이 아니고 미국이에요.
06:58왜 긁어부수로 만들었느냐.
07:00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초기 목표가 뭔지 명확히 말하지 않고 있고
07:04핵 얘기는 하지도 않고 있고 지금 발을 빼려고 한다 이렇게 봐야겠죠.
07:08네. 지금 육가 직격탄 얘기를 해주셨는데
07:11대규모 전략 비축 방출 결정에도 지금 육가가 다시 장중에 100달러를 넘기도 했고
07:19우리 국가의 의존도가 높은 두바이오는 거의 배럴당 120달러 수준으로 올랐더라고요.
07:26맞습니다.
07:27지금 사실은 우리가 이제 정부 정책을 정말 히든카드를 꺼냈거든요.
07:31세계 카드 가운데 가장 먼저 최고 가격을 지정했는데
07:35하필이면 5비 1화. 지금 육가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07:39오늘 브랜트유 기준 장중에 100달러를 넘어섰어요.
07:45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주로 수입하고 있는 중동산 두바이오 어제 가격입니다.
07:49어제 가격 기준 119달러예요.
07:52119달러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고
07:54지금 선물이 좀 좋지 않습니다.
07:57나스닥 미니 선물과 S&P 선물 지수가 하락을 하고 있는데
08:01그 이유가 지금 서부텍세산 중진류의 경우에는
08:04사실은 오늘 조금 상승은 했지만 4%대 상승이었거든요.
08:094%대 상승에서 지금 추가로 더 오르고 있습니다.
08:13배럴당 91달러.
08:15그리고 이제 부케샨브랜트유 선물 역시 93달러.
08:19이제 5월분이 아니라 6월불로 교체되면서 상승폭은 좀 줄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08:244에서 5% 정도 유가는 좀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08:28실시간으로.
08:28지금 원유 문제 계속해서 언급이 되고 있는데 호르무수 해협이 막혔기 때문이죠.
08:35그런데 지금 이란은 계속해서 원유 수송선에 대해서 공격을 하고 있고
08:42기뢰 설치 얘기까지 나왔는데 기뢰는 진짜로 설치가 된 겁니까?
08:47기뢰를 만일에 설치했다면 선박을 못 다닌다고 봅니다.
08:52뭐냐 하면 기뢰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거든요.
08:56과거 제일 원시적인 기뢰는 부유식 기뢰입니다.
08:59쭉 뿌리면 떠다니는 거죠.
09:01이거 통제가 안 돼요.
09:02어느 지역에 있는 게 아니라 떠 있기 때문에 해류에 따라서 인도양 밖으로 나갈 수도 있거든요.
09:08만일에 그걸 수십 발을 뿌려놨다고 그러면 지금부터는 못 다닙니다.
09:12그다음에 이제 계류식.
09:13왜냐하면 해저에 앵커, 닷을 놓고 떠 있는 거죠.
09:17그다음에 이제 해저기뢰.
09:20바닥에 붙어있는 거.
09:22그다음에 자항기뢰라고 해서 스스로 움직입니다.
09:26그다음에 이제 종류도 예를 들면 접촉식.
09:29부딪혀 터지는 원시적인 기뢰로부터 음향.
09:32프로펠러에 따라서 장관은.
09:34그다음에 선박에 철.
09:36그다음에 이제 수압.
09:39아주 많거든요.
09:41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이 기뢰는 가격이 싼 거는 몇 천만 원이고.
09:45아주 비싸봐야 수억 원이에요.
09:47그런데 함정은 이집사함은 적어도 10억 달러가 넘고.
09:51미국 항공모함은 포드급은 130억 달러가 넘거든요.
09:54그렇게 보면 기뢰를 뿌려놨다 그러면 이게 악몽이죠.
09:58왜냐하면 뿌리면 무슨 지뢰밭처럼 제거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제거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10:04그리고 제거할래도 완전히 제거했다고 해도 남아있는 게 있기 때문에 과거에 미국 구축함도 기뢰에 터진 적이 있거든요.
10:13지금 뿌렸다면 못 다닌다고 봐야 됩니다.
10:15다만 지금 상황은 혁명수비대가 기뢰를 보여준 것 같아요.
10:19우리 이거 설치한다.
10:21이게 얼마나 위협적이냐면 미국이 기뢰 부사람 16척을 없앴다.
10:26트럼프 대통령이 그러죠, 지금.
10:27모든 기뢰 부사람을 없앤 것 같다고.
10:29기뢰 부사람이 이란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10:32우리도 정상적인 기뢰 부사람은 원산함, 남포함 두 척이거든요, 3000톤급.
10:36제 얘기는 뭐냐 하면 이란은 기뢰를 조그만 소형 선박으로 다 운반하거든요.
10:42그러니까 어선, 그다음에 보트 이런 걸 할 수 있는.
10:45그러니까 어지간한 건 부신 다음에 다 없앴다가 시장에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거거든요.
10:50그런데 그렇지 않아요.
10:51이란이 맞먹으면 얼마든지 소형 선박으로 뿌릴 수 있거든요.
10:55북한은 수만 개의 기뢰가 있고요.
10:57이란도 거의 최대 만 개가량의 기뢰가 있거든요.
11:01이걸 뿌린다 그러면 그야말로 재앙이죠.
11:03그런데 문제는 이걸 뿌리면 그 누구도 수거하는 데 몇 달이 걸리고요.
11:08이란 자체적으로는 수거를 못하고.
11:09그러면 그 몇 달 동안이 막힌다는 얘기예요.
11:12재앙이죠.
11:15지금 왜냐하면 CNN이 지금 이미 이란이 최근 며칠간에 호르무제협에 수십 개의 기뢰를 설치했다고 보도를 했고
11:22CBS도 지금 설치하고 있다고 보도를 했기 때문에 여쭤본 건데
11:25그렇다면 눈에 보이는 몇 개만 좀 과시용으로 설치했다는 말씀이십니까?
11:29그렇죠. 만약에 설치했다면 이미 선박을 못 다닙니다.
11:32왜냐하면 기뢰가 있는데 어떻게 다닙니까, 이걸.
11:34미군 선박은 들어갈 수도 없을 뿐더러
11:36그다음에 대형 유조선들이 기뢰가 있는 상황에서 다닐 수가 없잖아요.
11:40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과시용으로 아마 부분적으로 수거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보여준 것 같다.
11:48그런데 혁명수비대가 만일에 직접 기뢰를 부설한다고 하면 그건 자폭입니다.
11:54왜냐하면 본인들도 막히는 거거든요.
11:56그건 최악의 시너리오라고 봐야죠.
11:59그러면 미 해군의 호위 작전도 사실상 어려운 겁니까?
12:03그게 말이 안 되는 거예요.
12:04왜냐하면 호르무제협이 폭이 좁거든요.
12:08정말로 대형 함정이 거기다 수심이 났습니다.
12:11그 좁은 폭에 10억 달러, 20억 달러짜라는 함정이
12:14하루도 수십 척 유조선이 다니는데 매번 거기 붙어서 다닌다?
12:18그러면 게릴라들이 로켓포로도 당할 수 있거든요.
12:21그럼 미군은 거기 들어갈 수가 없어요.
12:23그러니까 시장이 유가가 흔들리니까 트롯도 성경이 그랬잖아요.
12:29필요시 호위하겠다.
12:31필요시, 미군은 안 들어가죠.
12:33그건 자살행위예요, 지금 상황에서.
12:34완전히 이란군이 괴멸되고 아무런 위협이 없다면 들어갈 수 있지만
12:38그럼 호위해야 될 일도 없잖아요.
12:40그러니까 페르시아만을 미 해군이 좁은 폭을 호송을 한다?
12:47그럼 그 자살고리나 마찬가지죠.
12:51그제 가장 격렬한 공습이 있을 거라고 미국이 언포를 놓은 뒤에
12:56양측은 계속해서 공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2:59현지 시간으로 오늘 새벽이죠.
13:01이란과 해즈볼라가 이스라엘 전역을 겨냥해서 대대적인 공습에 나섰는데
13:07다양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대규모 공격용 드론과 로켓을 동원했다.
13:13이렇게 소개를 했어요.
13:13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과시하는 겁니까?
13:15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좀 우스운 게 가장 격렬한 공습에 증명할 거다.
13:22첫날이 가장 격렬했어요.
13:23지도부까지 괴멸시켰잖아요.
13:25더 격렬한 게 어디 있습니까?
13:26이란 입장에서는.
13:28그리고 중요한 건 지금 이스라엘이나 주변국들의 방공망에 지금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거든요.
13:35거기다 요격탄, 요격탄들이 지금 재고가 급속히 소진되고 있거든요.
13:40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요격률이 떨어지는 거죠.
13:41그리고 지금 헤즈볼라가 쏘는 것들이 로켓 같은 것들이에요.
13:47그건 그냥 동네에서 RPG로 쏘는 것들도 있거든요.
13:51그러니까 다양한 걸 섞어 쏘는 거죠.
13:52그렇게 보면 이스라엘도 피해는 누적될 수밖에 없다.
13:56그리고 저런 형태.
13:58지금 대형 미사일이나 이런 것들도 이란이 아직은 숨겨두고 있다.
14:02이렇게 말하지만 그 재고는 제한적일 거고요.
14:05그런데 제일 무서운 게 샤애드 136 같은 드론이죠.
14:09값은 한 2만 불 정도, 3천만 원밖에 안 하는 데다가 만드는 데 뚝딱 만들거든요.
14:15그리고 이거는 무슨 발사자가 필요한 게 아니라 트럭에서도 쏩니다.
14:19지금 인구 밀집 지역에서 쏘는 징후들이 나타나거든요.
14:22그럼 인구 밀집 지역에서 쏘면 미군이 그걸 타격을 할 수가 없잖아요.
14:26타격하면 민간인들이 지금 다치게 되는데.
14:29그러니까 지금 점점점 피로감이 누적되는 지저분한 전쟁으로 이란 혁명수비대, 헤즈볼라, 시아파 저항의 측들이 몰고 가는 거죠.
14:40초기에는 깔끔했죠.
14:41전개진 목표를 때렸으니까.
14:42그래도 이란 초등학생들의 희생이 생겼잖아요.
14:46그런데 지금 계속해서 저렇게 간다고 하면 이제 민간인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안할 수밖에 없죠.
14:51지금 뭐 도덕적인 전쟁 이슈뿐 아니라 전쟁 초기 6일간 우리 돈으로 16조 7천억을 썼다는 보도가 있었어요.
15:01그래서 이 전쟁 비용이 310조를 넘길 거라는 분석도 있고요.
15:06이게 말이 310조지 잘 와닿지가 않거든요.
15:09맞습니다.
15:10트럼프 대통령은 전형적인 기업인이에요.
15:12손익계산서를 바탕으로 이제 전쟁을 얼마나 장기화할 건지 그리고 11월 중간선거에 얼마나 표심에 도움이 될 건지를 따질 겁니다.
15:21그런데 아마 지금 이처럼 이제 언제나 전쟁은 내가 끝낸다.
15:26그리고 내가 마음만 먹으면 끝낼 수 있다.
15:28그러면서도 6해군 다 장악한 것처럼 얘기하지만 실제로 지금 보면 해군 호회해 준다고 하는데 오히려 기뢰가 설치가 돼 있고 미사일이 넘나들고
15:37있고
15:37저가의 드론 공격당하는 거기에 오성기 제외하고는 중국 선박을 제외하고는 통과가 안 되는데 누가 손 들어서 트럼프 대통령한테 호회해달라고 얘기하겠습니까.
15:49오늘도 마찬가지예요.
15:52지금 유가가 많이 오름으로 해서 민심, 지지율이 굉장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15:57그래서 아마 국제에너지기구를 통해서 32개 회원국이 전략적 비추이고 사업배럴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의 2배에 해당하는 수치예요.
16:06우리도 물론 여기 들어가 있습니다.
16:07들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증시를 믿지 않는 분위기예요.
16:11나을지 전 세계가 쓸 수 있는 나을지 이건 이례성이고 오히려 지금 보면 여기 해업에 있었던 태국이라든가 일본의 어떤 선박들이 피욕당하는
16:23걸 보니
16:24정말 화약고가 정리되지 않은 이상 시장은 좀 믿지 않고 있다.
16:29아마 이걸 감안하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은 가능하나 빨리 전쟁 지금 물자부터 시작을 해서 각종 전 세계에 지금 나가 있는 미군들의
16:38있던 기지를 다 동원하면서 굉장히 지상전 가능성까지 얘기를 하고 있지만
16:44실질적으로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돈에 민감한 트럼프 대통령이 이 사람은 어느 정도냐 전쟁 와중에 바로 슈퍼 301조 발동시킵니다.
16:55전 세계에 우리나라를 상대로 해서 불공정 무역하고 있는 곳은 바로 조사 시작해라.
17:00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든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가져갈지 여부를 지켜보는 게 오히려 불확실성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17:11계속해서 인명피해도 늘고 있고 이렇게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고 있다 보니까 트럼프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균열이 일고 있지 않습니까?
17:20게다가 또 재작년에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은 전쟁을 일으키지 않을 거다.
17:25이렇게 말하기도 했잖아요.
17:27지금 전쟁의 목표가 뭔지를 트럼프 대통령이 한 번도 말을 안 했어요.
17:32그러면 지금 상황에서 지금 최대한 30%? 이 정도가 지지하거든요.
17:40그런데 그 지지를 아주 강력하게 지지하는 게 아니에요.
17:42어쩔 수 없이 지지하는 거거든요.
17:44그렇게 보면 마가 같은 경우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던 많은 이유 중에 하나가
17:49쓸데없는 데 돈 안 쓴다.
17:52이게 제일 컸거든요.
17:53그런데 지금 뚜껑을 열어보니까 지금 쓸데없는 데 돈이 나가고 있거든요.
17:58거기다가 그동안은 숨겨왔는데 부상자가 140명이라는 것.
18:04그다음에 지금부터는 아마 미군의 피해가 계속 커질 거예요.
18:07누적될 거예요.
18:08왜냐하면 방공만도 지금 피로감이 커졌으니까.
18:11거기다가 제일 큰 거는 역시 계속 반복되지만 유가입니다.
18:16지난해 12월 기준으로 WTI, 서부 텍사스산 원유가 55불이었거든요.
18:22지금 90불, 100불까지 왔다 갔다 하면 미국 사람들이 집주마다 차가 몇 대씩 있는데
18:29거기다 작은 차 안 쓰잖아요, 저 사람들은.
18:32그러면 지금 갤란당 4불, 5불까지 얘기가 나오거든요.
18:37그 두 배로 올라가는 거예요.
18:38안 그래도 어퍼더빌리티라고 지금 시장 물가가 엉망인데
18:424불만 계속 가도 아마 제가 보기에는 거의 무너질 거예요.
18:46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계속 가도.
18:48그러니까 마가가 본질적으로 마가가 분열하고 있다고 보면 되는 거죠.
18:52지금 러시아가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과 한 시간가량 전화통화도 며칠 전에 했는데
18:59러시아가 지금 이란을 돕고 있습니까?
19:02당연히 돕죠.
19:03왜냐하면 이란도 그렇게 말했고
19:05왜냐하면 러시아와 이란은 동맹은 아니지만
19:08전통적인 협력 관계고
19:10우크라이나 전쟁 초기에 샤예드 136 드론을 포함한 드론 기술을 전수해줘서
19:18러시아가 전세를 유지하는 데 상당히 도움을 줬고요.
19:20지금 러시아가 쓰는 계란이라고 하는 드론도 샤예드 136 계량형이에요.
19:26그리고 또 하나는 이란이 어떻게 고가의 미국의 장거리 미사일 레이더 돔을 파괴하고
19:33시아의 지부 건물을 어떻게 정확히 때립니까?
19:36그럼 정보를 줬다는 얘기죠.
19:39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전쟁의 숨은 그림 중에 하나가
19:42최대 수혜자 중에 하나가 푸틴이거든요.
19:46왜냐하면 우크라인으로 가야 될 무기들이 다 지금 중동으로 가니까
19:50우크라이나 국방은 현저하게 약화되고 있고요.
19:54그다음에 우크라이나 전쟁 수행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서
19:58유가를 억압을 했는데 저유가를 했는데
20:01지금 러시아 유가는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대요.
20:04지금 신나죠.
20:055일만이 들어오니까.
20:06그러니까 러시아를 압박하기 위해서 베네수엘라, 이란을 때렸다?
20:10아니에요.
20:11두 번째.
20:11그다음에 중국을 압박한다고 그러지면 오성홍길 단배들은 다 가거든요.
20:17또 하나는 중국은 급하면 최악의 경우 러시아라는 비상구가 있습니다.
20:23인도도 그렇고.
20:25그러니까 도대체 이 전쟁의 어떤 복합적인 그림을 그렸는지.
20:28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의 잠재적 적이었던 러시아는 쾌제를 부르고 있고
20:33중국도 생각보다 데미지가 안 큰 상황으로 가고 있다는 거죠.
20:38앞서서 저희가 두바이유 가격이 지금 배럴당 120달러선에 육박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20:45사실 전쟁이 터지기 전에는 두바이유가 원래 더 쌌단 말이에요.
20:50그런데 우리 지금 두바이유 의존도가 높지 않습니까?
20:52이 때문에 우리 물가가 얼마나 올라갈 것인지 그 부분도 좀 우려가 됩니다.
20:58맞습니다.
20:59이 전쟁이 2월 28일입니다.
21:00하필이면.
21:012월 소비자 물가 데이터에는 거의 반영이 안 됐기 때문에
21:056개월 연속 2%대 물가입니다.
21:08그런데 전쟁 이전에 서브텍세산 중지율이 한 67달러 때였는데
21:14지금 90달러 때거든요.
21:16이미 한 30, 40% 이상, 50% 이상 넘게 오른 상황이어서
21:21이 수준이 그대로 반영이 되게 되면 올해 전체 성장률은 낮아지고요.
21:27물가 전망치는 올라갑니다.
21:29한국은행이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하면서 물가 한 2.2%를 예상했는데
21:34그게 브랜티우 기준 64달러 기준이에요.
21:37그런데 이미 30달러 이상, 50% 이상 올랐습니다.
21:40이렇게 되면 물가 3%씩이 맞는다는 얘기고요.
21:44성장률 2.2% 얘기하고 있는데 이렇게 국제유가 100달러 가게 되면 성장률 둔화됩니다.
21:50그래서 우리가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경제학자들이 난제라고 풀리는
21:54S의 공포, 저성장, 고물가가 현실화되지 않겠느냐.
21:58호르무즈의 협을 빠져나온 물동량의 80%는 아시아로 향하는데요.
22:02아시아 국가 가운데서도 가장 타격이 큰 게 어디냐?
22:05한국, 그리고 대만, 그리고 일본, 중국 등을 꼽고 있기 때문에
22:09아마 이 사태가 장기화되면 장기화될수록
22:13아마 정부는 추경까지도 검토하는 이유가
22:16일단 유가발 소비와 그리고 기업에는 비용 증가를 막겠다는 취지입니다.
22:23지금 이 전쟁으로 정치적으로는 이스라엘의 네탄야후 총리
22:28그리고 에너지 측면에서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웃고 있다는 분석이 많은데
22:32러시아가 구체적으로 이번 전쟁으로 이런 말하기 그렇지만 얻는 이득이 뭡니까?
22:38러시아는 그동안 국제 제재 때문에 마음대로 원유를 팔지 못했어요.
22:44암암리에. 암암리에 러시아는 이란이라든가 팔아왔는데
22:49러시아의 원유 생산량이 어마어마합니다.
22:53하루에 천만 배럴이에요.
22:55지금 현재 세계 2대 생산국으로 부각할 정도입니다.
22:58실제로 러시아의 경우는 그동안은 북해산 브렌티오
23:03왜냐하면 러우 전쟁 때문에 유럽들이 러시아산 원유나 LNG 비중을 상당히 줄이면서
23:10중동이나 미주 쪽으로 돌았거든요.
23:13공급망 다변을 한 가운데 이런 전쟁이 나오자마자
23:17나자마자 지금은 오히려 지금 러시아산이 오히려
23:22북해산 브렌티오보다 프리미엄을 얹어서 사야 되는
23:25전 세계 물동량의 70%가 막혀있기 때문에
23:28오히려 러시아 쪽으로 구애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23:32그래서 아마 러시아가 최후의 승자가 아니냐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가
23:37아마 이러면서 종전도 자기가 중재를 하겠다고 하는 얘기가
23:42러시아의 경우는 제재받고 있죠.
23:44그다음에 지금 육가에 대한 패권도 있죠.
23:48이런 것들.
23:49그리고 이제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23:53국제사회 비난의 대상이었는데
23:54올해 이건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활용하는 것이
24:00바로 러시아산 원유라고 생각합니다.
24:02네. 지금 내일 0시부터 이제 30년 만에 석유 최고 가격제가 시행이 됩니다만
24:09그래도 여전히 전쟁 정보다는 휘발유값이나 경유값이 높기 때문에
24:14주유소 가기가 두렵다.
24:17전기차주들이 부럽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24:19그런데 올해 들어서 지난 10일까지 보급된 전기차가
24:22지난해 같은 기간에 2.6배 수준으로 이미 올해 들어서 전기차가 많이 팔렸는데
24:27당분간 이런 흐름이 좀 이어질다고 보십니까?
24:29맞습니다. 전기차는 트렌드상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24:37다시 이제 화석연료화의 전환, 최일가스 혁명을 통해서
24:42물가를 낮추겠다고 하면서 전기차 보조금 없앴고요.
24:46그러면서 좀 더딘 면이 있었고요.
24:48여기에다가 중국이 저가 경쟁하면서 상당히 물량 공세 때문에 그동안 좀 어려웠는데
24:53그러나 이런 에너지 위기를 계속 우리가 겪고 있잖아요.
24:56러우 전쟁도 이제 진행 중에 있고 계속.
24:58그리고 특히나 중동화약고에 지금 난리가 난 상황이기 때문에
25:05아마 이런 화석연료, 탈화석연료, 그리고 전기차나 신재생 에너지 쪽으로의 전환은
25:12조금 더 빨라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25:13오늘 두 분 도움 말씀 여기서 줄이죠.
25:15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이인철 참조원 경제연구소장이었습니다.
25:20고맙습니다.
25:21감사합니다.
25:21고맙습니다.
25:21고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