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2개전 후 가장 격렬한 공격이 미국에서 시작되자 이란이 가장 격렬한 작전을 시작했습니다.
00:09그들이 쓴 그대로의 표현입니다.
00:11전황 전해드립니다.
00:13포르무즈 해업이 죽음의 해업이 될 거란 우려가 나옵니다.
00:17이란이 바다 지뢰라고 불리는 기뢰를 설치하고 있다며 미국이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00:23이란 후계자 모스타바 선출은 됐는데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00:27각종 소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30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33미국 국방장관이 우리 시각으로 어젯밤 그러니까 미국 시각 오늘 아침 예고를 했습니다.
00:37오늘은 가장 격렬한 날이 될 거라고요.
00:40그러곤 우리 밤사이 이후부터 이란 태해라는 섬광과 연기로 가득 찼습니다.
00:46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지 하루 만에 벌어진 대규모 공습.
00:51첫 소식 문예빈 기자가 준비했습니다.
00:55폭발음과 함께 주황빛 섬광이 밤하늘을 가르며 터지고
00:59검은 연기가 빠르게 치솟습니다.
01:02현지 시각 어제 타해란 시내 곳곳이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01:07이번 이란 공습은 피터 에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가장 격렬한 공격을 예고한 직후 이뤄졌습니다.
01:3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기 종전 가능성을 언급한 지 하루 만에 강도를 최대한으로 높이며 이란을 몰아붙인 겁니다.
01:44이날 공습 이후 공개된 위성 사진에는 이란 곳곳이 무너져내리고 마치 텅 비어버린 폐허처럼 변한 모습도 보입니다.
01:53로켓이 떨어진 자리엔 땅이 깊게 패였고 부서진 잔해는 사방으로 튀었습니다.
01:59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민간인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2:12미군 수뇌부가 군사 압박이 더 거세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전쟁이 더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02:20채널A 뉴스 문예빈입니다.
02:30채널A 뉴스 문예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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