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 오늘 넘어가죠
00:02솜씨는 매일 쪽부터 봐주시죠
00:05그리고 정면
00:11원인 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15자 우리 솜씨
00:16후솔한 어땅
00:17멍멸한 인비도
00:19그렇죠
00:21나는 오직 승족뿐
00:24풀려봐야 돼
00:25풀려봐야 돼
00:26풀려봐야 돼
00:28풀려봐야 돼
00:30풀려봐야 돼
00:34상품로 먼저 가시겠어요
00:37상품로 먼저 가시겠어요
00:37이게 마주스
00:42우리 신이
00:43왼쪽
00:45반면
00:48왼쪽
00:49손 좀 해주시죠
00:52손 좀
00:53네
01:01한나연이라는 인물은 대형 로펌 에이스 변호사고요.
01:07오직 승소만 바라보는 법 테두리 안에서 굉장히 이성적인 냉열한 인물입니다.
01:17그러다가 신이랑이라는 변호사를 마주하게 되고 조금씩 균열이 생기는데
01:24신이랑을 마주하면서 나다움을 또 발견하게 되는 인물입니다.
01:30한나연
01:31이번 한나연 캐릭터도 역시 겉보기에는 굉장히 냉열해 보이고 차가워 보이고 쿨해 보일 수는 있겠지만
01:40그 뒤에 내면의 좀 아픔과 여린 부분을 찾고 싶었고요.
01:48그걸 찾아가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이번 작품은 다른 작품들보다는 인간다운 모습이 더 많이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02:01맞아요. 저도 이거 되게 궁금해요. 왜냐하면 계속해서 이제 부캐의 퍼레이드다 보니까 어떻게 보셨는지 기억에 남는 부캐가 있다면
02:13제가 가장 즐거웠던
02:20지금도 너무 즐거워보이네요. 너무 즐거워보이네요.
02:24지금까지도 생각만 하시면 그렇게 즐거우신가요?
02:27부캐는 아무래도 아이돌인 것 같아요.
02:32선배님이 뭔가 자신이 있으셨던 것 같은데
02:37두 달을 연습했잖아요.
02:39두 달을 연습하셨고 제가 현장에 그날 촬영이 없었는데
02:43선배님이 찍은 녹화본을 보여주시더라고요.
02:49너무 자신이 있었던 거죠.
02:53경남씨도 보셨군요.
02:56못 봤고
02:57근데 너무 잘하시더라고요. 그게 가장 기억에 남고
03:01너무 기억에 남고
03:02호흡 어떠셨어요?
03:04호흡
03:05초반에는 아무래도 서로 대처점에 있는 사이다 보니까
03:11대처점에 있었죠.
03:12초반에는
03:14선배님 선배님 이러면서
03:17되게 어렵게
03:18현장에 있었던 것 같고
03:21점점 이제 촬영이 끝나갈 때쯤
03:24서로 호흡이 많이 붙기도 하고
03:27농담도 주고받고 하면서
03:32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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