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다 냉철하고 거침이 없는 사격천재 지현나 역을 맡아주셨습니다.
00:06먼저 왼쪽을 바라봐주시고요.
00:08자유롭고에 표준치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0:11좋아요.
00:13정면도 한번 바라봐주시고요.
00:16좋습니다.
00:17이번에는 또 오른쪽도 한번 바라봐주시고요.
00:21하트 사격 한번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00:23하트?
00:24네.
00:25일단 하트 사격.
00:25어우 좋아요.
00:26하트 하신 것 자체가
00:28하트 사격입니다.
00:31왼쪽.
00:32가운데.
00:34오른쪽까지.
00:36마지막으로 하트 날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0:39감사합니다.
00:41잠시 무대 아래에서 또 대기해 주시고요.
00:44이어서.
00:46신나영 감독님과 이대일 작가님 그리고 박보검 배우님이 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00:53어? 무조건 해야 되겠다.
00:54이 작품은 저는 무조건 하겠습니다 하면서 했던 것 같고요.
01:00말씀하셨던 것처럼 대본에서 이런 에너지가 큰 에너지가 느껴지는 걸 너무 오랜만에 느껴본 것 같아요.
01:06그래서 너무나 저도 좀 새로운 에너지를 끌어올리면서 촬영할 수 있겠다 싶어서 꼭 하고 싶었습니다.
01:13감사합니다.
01:14두 분이 2016년도 연기대상 MC를 같이 하셨잖아요.
01:18그래서 즉흥 정색 연기도 보여주시면서 케미가 정말 폭발했죠.
01:23어떤 부분에서 또 결정을 하신 건지 박보검씨 어떤 부분에서 그리고 연기를 하시면서 두 분 느낀 점이 있다면 편하게 답변 부탁드릴게요.
01:31네 우선 오빠랑 이제 10년 전에 같이 MC를 봤을 때 너무나 잘 챙겨주셨고 너무 이렇게 좋았는데
01:40그 정색한 장면을 되게 많이 또 화제가 되고 사랑을 많이 해주시면서
01:45되게 이렇게 둘의 어떤 그런 작품에서의 만남을 많이 기대해 주신 걸로 알아요.
01:52그래서 그런 걸 볼 때마다 어? 언제 한번 꼭 뵙고 같이 작품하고 싶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01:57뭔가 그 정색 연기에서 약간의 연장성 같은 그런 관계를 가진 되게 재미난 관계를 가진 동주와 한나로 이번에 만나게 돼서 너무 기뻤고
02:09또 동주 캐릭터를 봤을 때 너무나 착하고 되게 바보 같으면서도 불도저 같은 그런 에너지가 있었는데
02:18오빠가 그동안 보여주신 많은 모습에서도 충분히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02:24이번 드라마에서의 오빠가 더 기대가 되고
02:28저조차도 빨리 윤동주의 그 모습을 보고 싶다라는 기대감이 되게 컸던 것 같아요.
02:34그래서 모든 배우들이 다 새로운 면을 되게 많이 도전을 해서
02:38다 같이 서로를 기대해 주고 응원하면서 촬영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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