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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오후 양천구 SBS에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Phantom Lawyer)’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신이랑_법률사무소 #Phantom_Lawyer #유연석 #YooYeonSeok #이솜 #Esom #김경남 #KimKyung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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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
트랜스크립트
00:04이번에는 법무부 대표 양도 경력을 맡았는데 왼쪽입니다.
00:14이번에는 법무부 대표 양도 경력을 맡아볼 수 있는 법무부 대표 양도 경력을 맡아볼 수 있는 법무부 대표 양도 경력을 맡아볼
00:25수 있습니다.
00:39이번에는 법무부 대표 양도 경력을 맡아볼 수 있는 법무부 대표 양도 경력을 맡아볼 수 있는 법무부 대표 양도 경력을 맡아볼
00:44수 있습니다.
00:47양도 경력을 맡아볼 수 있는 법무부 대표 양도 경력을 맡아볼 수 있습니다.
01:14이 드라마에서 어떤 신희랑의 대척점에 서서 그게 긴장감을 좀 불어줄 수 있는 그런 인물이라고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01:24네 감사합니다.
01:26커넥션에서 또 워낙 멋진 연기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셨는데
01:29이번에 신희랑 법률사무소에서는 또 어떤 연기적 차이가 있는지
01:34네 뭐 전작과 비슷한 점이 있다면
01:38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갈구하는 어떤 그런 느낌
01:44그 열등감 이 전작이 좀 더 강했다면
01:48이번 작품에서는 그런 열등감과 결핍보다는
01:52좀 더 야망에 가득 찬 인물을 그리려고 노력했고요.
01:57그리고 또 함께 일하는 동료인 한나현이라는 어떤 캐릭터에 의해서
02:04조금 다양한 또 감정들을 보여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변화를 주어봤습니다.
02:12네. 말씀 주신 것처럼 극이 중후반에 가면서 이랑과 나현의 사이가 급격히 가까워집니다.
02:21그러면서 제가 극도로 외로워져요.
02:24극에서 혼자 남겨져서 이제 사무실에 고립돼서 그런 나현을 그리워하고
02:33외로워하고 이랑을 질투하고 이러면서 현장에서 좀 그 외로움을 견뎠던 기억이 있습니다.
02:41하지만 극에서는 또 어떤 그런 것들이 나름의 재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02:46그렇죠. 대립관계 팽팽한 대립관계인데 호흡은 어땠나요?
02:51네. 뭐 극 중에서는 이렇게 막 눈에 불을 켜고 질투하고 막 싫어하고 이랬지만
02:57현장에서는 너무나 이렇게 또 형이자 선배로서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03:02너무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고요.
03:05그리고 그 말씀하신 그 밥 이슈에 대해서는
03:10그 연석이 형이 이제 제가 막 찰 때였죠.
03:15네. 막 찰 때 같이 이렇게 이솜 배우랑 해서 셋이 맛있는 음식을 촬영 마치고 먹었고
03:22그 인증샷도 남겼고 그거를 차후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03:30뭘 이렇게 정하셨나요? 시기를? 이렇게 공개할 게 많네요.
03:34그런 조회수가 많이 나오는 체어에서 그렇게 발언을 할 줄은 상상하지 못했지만
03:41제가 일부러 밥을 안 사줬던 거 아닙니까?
03:45그건 아니죠.
03:45저희가 만날 일이 많지 않았어요.
03:47항상 이제 그 아까 외로웠다라고 느낄 정도로
03:52저희가 같이 붙는 씬들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어요.
03:55그리고 촬영할 때 제가 밥을 좀 먹고 가겠냐 하면 갔어요.
04:00아 이미?
04:02내가 이거 한 씬만 더 찍으면
04:04아니 한 씬�이 아니라 그 막 씬�까지 어떻게 기다립니까?
04:07제가 씬이 많다 보니까 좀 일찍 찍고 밥 시간이 되려면
04:12텀이 한 두세 시간 있는 거예요.
04:14그쵸.
04:14잠깐만 기다려면 내가 밥을 밥 좀 먹자.
04:17같이 먹자.
04:17송이랑 해서 이렇게 밥을 먹을 건데
04:18그럼 없어요.
04:21사줄 수가 없습니다.
04:22이영이 이렇게 된 거?
04:23네.
04:25요즘에 시청률 공약이 많지만
04:27잘 나오면 얼마나 좋습니까?
04:30배우분들 보면 너무 좋잖아요.
04:31그러면 단 둘이 식사를 한 번.
04:34둘이요?
04:35네.
04:37아...
04:37식사를...
04:38누구를? 누구를?
04:40인증샷을 한 번.
04:41아 알겠습니다.
04:42SNS에.
04:42저희가 이미 한 번 또 먹었지만
04:44셋이 드시지 말고 둘이.
04:46제가 그날도
04:47네.
04:47그날도 김경남 배우가 조금 일찍 끝났어요.
04:50네.
04:51부탁을 드렸습니다.
04:52제발 좀 마지막 촬영인지만 기다려달라.
04:55인증샷을 남겨야 된다.
04:57그런 이슈를 더 이상 남기고 싶지 않으니까
04:59잠깐만 시간을 내달라.
05:01그래서 제가 어거지로 식당을 예약을 해서
05:03어거지라뇨.
05:05어거지라뇨.
05:07제가 저희 셋과 스태프분들과 다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05:12아 좋습니다.
05:13두 분 꼭 친해지시길 바라고요.
05:15bek.
05:21lealfred.
05:2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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