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지금 계장끝에서 중앙에 많이 계시지만
00:02뒤쪽에 또 끝쪽까지 계시니까
00:04왼쪽부터 봐주시기 바랍니다
00:06네
00:09그리고 중앙에서 서서히 중앙쪽을 봐주시고요
00:14봐주시기 바랍니다
00:14정말 많은 계장끝께서 잘해주셨습니다
00:17네
00:18자 근데 또
00:19룩땡땡에 룩땡을 만나볼 수 있는
00:22자꾸 부딪힐까요?
00:26바랍니다
00:27이제 경기 시간이功도 왔습니다
00:29저녁분이 좀 보여지 않느냐
00:31운전실은 또 좋습니다
00:32무릎은 좋습니다
00:33자uu
00:34바르쉐다
00:35пу섭씨
00:36아우 좋아요
00:38자
00:38시동 걸었어요 경기 지금 시동 걸었어요
00:41자
00:41바르쉐다
00:44아하하하
00:45편하게전부터
00:47왼쪽입니다
00:49아우 진짜
00:50역땅챠 땅끝당 느낌인데
00:52정우야
00:55제대로 안 하고 있어요
00:57오른쪽입니다
00:59제쪽 한 번만 주시겠어요?
01:02네 그렇죠
01:03갈까요?
01:05어 그렇죠
01:07아마 오늘 무대 오르기 전에
01:09상상도 하지 못했던 포즈일텐데
01:11마지막은 포섭씨 원하는 포즈
01:14특히 SBS 산에 맞선으로
01:15전 세계적으로 또 사랑을 받으셨는데
01:18로코 장르가 처음인 두 분에게
01:20어떤 조언을 해주셨나요?
01:24일단 질문 감사드리고요
01:26로코킹이라고 해주셨는데
01:29저는 믿지 않고요
01:31잘 모르겠습니다
01:32열심히 대부분 대로 했을 뿐인데
01:35그렇게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01:37사실 무슨 조언을 드린다기보다는요
01:39이게 아무래도
01:41로맨스도 있고 코미디도 있다 보니까
01:43그 둘의 밸런스 조절을
01:45굉장히 잘 맞춰야 했었어요
01:47그래서
01:48안종영 감독님과
01:50정말 씬 바이 씬으로
01:52컷 바이 컷으로
01:54지금은 혹시 너무 과했어요?
01:56혹은 방금은 너무 담백했나?
01:58아니면 방금 너무 웃기려였나?
02:00방금은 너무 뭐가 없었나?
02:02이런 디테일한 어떤 작업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02:05근데 그때마다 이제
02:07범이영이랑 원빈 씨랑 같이 합을 맞춰가면서
02:11조언을 했다기보다는
02:13같이 잘 맞춰가면서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02:15일단 사자보이즈 탈퇴한 적 없고요
02:17그냥 죽은 겁니다
02:19영원한 사자보이즈 멤버입니다
02:21네 기자님
02:23사실 오메진
02:26잠시만요
02:31오메진 촬영 전에
02:33케데이헌 녹음을 다 했었어요
02:35그래서
02:37오메진을 준비할 여유가 있었고
02:39제가 처음에 대본을 받았을 때
02:42제가 아마 3부까지 읽었었는데
02:44그때 사실 제가 좀
02:46뭔가 시리어스하고
02:49감정 소모가 많이 드는 작품들을 했었어서
02:51그리고 실제로 제
02:53어떤 인생의 방향성에 대해서
02:55고민이 많던 찰날
02:57보게 된 작품이었는데
02:59굉장히 힐링을 많이 받았어요
03:02특별한 아인도 없고
03:05뭔가 그렇게 대단한 일이 있지도 않아요 사실
03:08근데 매일 하루하루 살아가는
03:10우리의 모습들이 담겨있는 게
03:11너무 저한테 와닿았었고요
03:13그래서
03:16열심히 준비했다기보다는요
03:18최대한
03:19제가 촬영한 시골의 환경을
03:22제 몸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을 했고
03:24실제로 굉장히 더웠습니다
03:26그래서
03:26많이 햇빛도 받아보면서
03:29더위도 느껴가면서
03:30농부의 삶도 경험해보고
03:32특히 제가 기억나는 건
03:34경기를 제가 배웠는데요
03:37운전하는 게 쉽지 않거든요
03:39맞습니다
03:39그리고 선배님들을 뒤에 태우고
03:41운전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어가지고
03:43굉장히 열심히 연습을 했고요
03:46저한테는 거의 제 자동차 같은 느낌이었고
03:50제 911이었고
03:52제 우라칸이었습니다
03:54정말 너무 애지중지했던 제 차량이었고요
03:58그래서 뭐 준비한 게 있다면
03:59제 마음가짐과
04:00안전한 경험기 운전 아닐까 싶습니다
04:03사실
04:05제가 이어왔던 행보에 대해서
04:10사랑해주시는 건
04:11너무 감사한 일인 것 같고요
04:13전 지금 정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04:16매진을 하고 있습니다
04:18그래서 그런 행보들이 도움이 된다면
04:20정말 너무 감사한 상황인 것 같고요
04:24SBS의 아들
04:25SBS의 아들
04:25이런 표현이 사실
04:26매번 부끄럽습니다
04:27부끄럽고
04:28어떻게 하다 보니
04:30굉장히 감사하기도
04:32여러 작품을 같이 하게 됐는데
04:33항상 좋은 대본을 읽고 보면 SBS더라고요
04:37그래서 굉장히 합도 많이 맞춰봤기도 했고
04:41그래서 오늘도 되게 고향으로 돌아온 느낌으로 앉아있는 것 같습니다
04:46네
04:47그렇다면 부담감은 좀 없었나요?
04:49왜냐하면 지금까지 불폐여서
04:51근데 이게 뭐
04:52제가 부담감을 가진다고 달라지는 게 없으니까요
04:55그냥 현재에 집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04:58지금은 말을 잘하고 싶습니다
05:01현재에 집중을 하고 있는 안효섭 씨인데
05:04그렇다면 글로벌
05:06정말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어떤 반응을 드리고 싶나요?
05:09왜냐하면
05:09또 한국의 너무나 아름다운 풍광들도 많이 전달이 될 것 같은데
05:13좀 어떤 반응이었으면 해요?
05:16사실 제가 옛날에 인터뷰를 하면서
05:17드렸던 말이 있었는데
05:19저희 작품이
05:21좀 유니버설한 메시지가 있을 것 같아요
05:24저희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라고 들으면
05:27어떻게 생각하면
05:28열심히 살자 라는 어떤 의미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05:31사실 역설적으로
05:33꼭 그렇지 않아도 된다라는 걸 말하고 싶은 작품이거든요
05:39어떻게 보면
05:41예진이도 그렇고
05:43메스티율이도 그렇고
05:45굉장히 스스로에게 각박한
05:47너무나 바쁜 생활을 이어오다가
05:50서로를 만나면서 쉼이 되어주는
05:52그런 메시지가 담겨있는데
05:56세계 어디서나
05:58오늘 하루를
06:00정말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6:02그분들에게
06:04그렇게 말해드리고 싶어요
06:06오늘은 좀 대충 살아도 돼
06:08그런 메시지를 좀 드리고 싶네요
06:13표섭씨
06:13네
06:14말을 너무 잘하는 거 아닙니까
06:16아 그래요?
06:16예
06:17덕분입니다
06:19갑자기
06:20제덕이라고요
06:21본인이 말 잘하는 게
06:23일단 기분은 좋네요
06:25자 그렇다면
06:26네 기자님들 좀 알아주십시오
06:28다 제덕입니다
06:29예
06:29아니
06:30아니
06:30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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